함께라서 즐거웠던 2017 샘집의 날

글쓴이 : 태화샘솟는집 / 쓴날자 : 2018.02.09 10:16 / 카테고리 : 이야기/회원 이야기

 

 2017년 12월 22일, 서대문역에 위치한 한 식당에서 태화샘솟는집의 송년모임인, 샘집의 날이 진행되었다. 태화샘솟는집의 직원, 회원 120명이 참여하여 2017년을 마무리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던 이번 샘집의 날 소감을 후원홍보부 염승환씨와 이규제씨에게 들어보았다.

 

"함께라서 즐거웠던 2017 샘집의 날"

 

 

 

  2017년 샘집의 날은 말 그대로 '해피 데이'였다. 샘솟는집의 직원과 회원이 모두 모여서 함께 뷔페에서 잘 먹고 잘 놀았던 시간이었기 때문이다.


  특히 이번 샘집의 날은 뉴스 형식으로 꾸며서 색다르고 재미 있었다. 2017년에 태화샘솟는집에서 일어난 일들을 뉴스로 확인하였는데, 한 해 동안 있었던 많은 좋은 일들을 함께 축하하고 기뻐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서 좋았다. 


  샘집의 날의 모든 순서가 좋고 즐거웠지만, 가장 기억에 남았던 것은 바로 부서별 장기자랑이었다. 다들 부서 업무와 여러 일과 때문에 바빴을 텐데 열심히 준비해 왔다는 생각이 들었다. 부서별 장기자랑 중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것은 건강지원부가 심혈을 기울여 준비한 차력이었다. 차력쇼 중에서 건강지원부 임창우씨가 사과를 손으로 쪼개는 모습을 보니 식사 준비의 힘이 여기서 나오는 구나 라는 생각도 들었다.


  맛있는 음식도 먹고 장기 자랑, 레크레이션 등 즐거운 시간을 함께 보내니 연말 느낌도 물씬 나고 진짜 한 가족 같다는 생각도 들었다. 2018년 다가올 샘집의 날이 더더욱 기대 되는 시간이었다.


마지막으로 태화샘솟는집 식구들에게 이렇게 말하고 싶다.
"2017년 수고가 많았습니다. 2018년 한 해에도 우리 함께 힘냅시다!"

 

글: 김은지, 염승환, 이규제
사진: 최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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