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지원주거 프로그램 현장연수

글쓴이 : 태화샘솟는집 / 쓴날자 : 2017.05.24 11:39 / 카테고리 : 이야기/태화샘솟는집 뉴스

태화샘솟는집 훈련팀이 현수막을 펼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Collaborative Support Programs of New Jersey 사무실 앞에서


2월 4일부터 10일까지 태화샘솟는집의 직원 3명과 회원 1명이 미국으로 주거 연수 프로그램을 다녀왔다. 미국 주거 연수팀은 미국 주거 서비스 제공기관 5개소를 방문하여 미국의 지원주거 서비스 제공 현황을 파악하는 시간을 가졌다.


Community Access 회의실에서



우리나라 지원주거 서비스 도입을 위한 미국의 주거 정책 서비스 현장을 직접 확인하고, 우리나라 주거 서비스 발전을 위한 방향을 모색할 수 있어 의미가 있었다. 또한 현재 태화샘솟는집에서 진행하고 있는 둥지주택사업을 모델화 할 수 있는 세부 서비스 내용 등을 확인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 되기도 하였다.



Fountainhouse 독립주거회원 집



이번 연수를 통해 우리나라 지원주거 서비스 발전에 기여하는 태화샘솟는집이 되기를 바란다.





저작자 표시
신고

Comments 0

싱가포르사회복지협의회 태화샘솟는집 기관 방문

글쓴이 : 태화샘솟는집 / 쓴날자 : 2017.04.20 17:10 / 카테고리 : 이야기/태화샘솟는집 뉴스



 3월 8일 싱가포르사회복지협의회(NCSS)의 이사진 및 실무진, 13명이 한국의 정신보건 시설 운영과 현황에 대해서 알아보고 자국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태화샘솟는집을 방문하였다. 





 NCSS는 싱가포르 사회가족부(MSF) 산하 정부 기관이다. 싱가포르 내 450여 개 자선복지단체와 협력하며 싱가포르 사회복지 서비스의 방향과 정책을 제시하는 단체이다.





 이번 방문을 통해 싱가포르와 아시아의 정신보건 정책과 변화에 대해 논의하며 유익한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NCSS 방문팀의 CHAN Chia Lin은 "태화샘솟는집에서 환대해주어서 고마웠고, 관장실이 따로 없는 것이 인상 깊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저작자 표시
신고

Comments 0

클럽하우스 재인증을 위한 CI팀 방문

글쓴이 : 태화샘솟는집 / 쓴날자 : 2017.03.22 14:29 / 카테고리 : 이야기/태화샘솟는집 뉴스

IC인증팀이 태화샘솟는집 로비에서 재인증 보고회를 열고 있는 모습Jak Dennison, Tim Sunquist, 통역 최수희씨 (좌측부터)

 


 11월 셋째주, 태화샘솟는집에서는 CI(clubhouse international)의 클럽하우스 스탠다드에 따라 운영실태를 점검하는 인증절차가 진행되었습니다.


 인증을 위해 방문한 잭(Jak Dennison)과 팀(Tim Sunquist)은 "샘솟는집 회원들은 본인들의 일에 대한 자부심을 가지고 생활하며 직원들은 회원에 대한 격려와 지지를 아끼지 않았고 무엇보다 관장님의 헌신적이며 적극적인 모습에 감탄하였다."고 하였습니다.


 인증에 참여한 취업부 유지훈씨는 "통역 업무와 인증팀을 직접 마중하고 배웅하는 업무를 했는데 매우 특별한 경험이었다." 라고 하였으며, 회원지원부 김창모씨는 "샘솟는집이 무사히 인증을 잘 마쳐서 감사했다. 인증팀이 열심히 샘솟는집을 관찰하셨다는 느낌을 받았다."고 하였습니다.


 이번 태화샘솟는집 클럽하우스 인증은 인증팀에게 좋은 인상과 평가를 남기며 잘 마무리 되었습니다

저작자 표시
신고

Comments 0

샘BS' 보건복지부 장관상 수상

글쓴이 : 태화샘솟는집 / 쓴날자 : 2017.03.14 15:34 / 카테고리 : 이야기/태화샘솟는집 뉴스

샘BS에서 보걵복지부 상을 취업부 정철민씨, 회원지원부 김은지씨, 후원홍보부 김정은씨, 회원지원부 김창모씨, 취업부 정병열씨(좌측부터)




 11월 14일, 샘솟는집 방송반 '샘BS'는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이 정신질환에 대한 편견과 차별해소를 위해 


주최한 '제 3회 YOU&I UCC공모전'에서 보건복지부장관 최우수상을 수상하였습니다. 


'샘BS'는 다양한 영상컨텐츠들을 제작하고 있는데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하며 


정신장애인들의 인권을 증진하기 위한 활동에 큰 힘을 얻게 되었습니다.

저작자 표시
신고

Comments 0

2017년 정유년 새해인사

글쓴이 : 태화샘솟는집 / 쓴날자 : 2017.03.14 08:57 / 카테고리 : 이야기/태화샘솟는집 뉴스

2017년 새해를 맞이하여 태화샘 솟는집 동갑내기 유증재씨와 문용훈 관장이 손가락으로 1과 7을 만들어 다가오는 새해를 환영하고 있다.2017년 새해를 맞이하여 태화샘 솟는집 동갑내기 유증재씨와 문용훈 관장이 손가락으로 1과 7을 만들어 다가오는 새해를 환영하고 있다.(좌측부터)


증재씨를 만난 것은 1993년으로 기억합니다. 

당시 저와 같은 20대후반이었는데 이제는 50대 중반이 되었습니다. 많은 시간을 함께 했지만새해와 관련하여 이야기 한 적은 없는 것 같아 2017년 태화샘솟는집이 어떻게 운영이 되어야 할지 물어보았습니다. 유증재씨는 “2017년에는열매 없는 삶이 되지 않도록 어렵고 힘들어도 다시 기쁜 내일을 기대할 수있는 태화샘솟는집이 되었으면 한다.”고 이야기하였습니다. 회원분들과 샘솟는집에 대한 이야기를 하다보면 ‘꿈’, ‘희망’을 많이이야기합니다. 이는 “회원들이 이루고 싶은 것이 있으면 작은 것이라도관심을 가지는 샘솟는집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라고 한 유증재씨의 바람과도 일치하는 내용입니다. 유증재씨가 이야기한 열매가 무엇일까 궁금해 다시 한번 물어보니 ‘감사하는 마음’이라고 답하였습니다. 유증재씨를 비롯한 많은 회원분들은 태화샘솟는집의 운영모델인 클럽하우스공동체를 위하여 자발적으로 업무에 참석하고 있습니다. 




‘가마를 타는 즐거움이 있으면 가마를 매는 수고로움이 있어야 한다.’ 는 말이있습니다. 31년간 태화샘솟는집을 운영할 수 있었던 것은 회원분들과 직원, 그리고 샘솟는집을 지원해주시는 후원자, 자원봉사자, 기도해주시는 많은 분들의 수고로움이 있어서 가능하였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2017년에는 좀 더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고 회원분들이 희망을 이루어 갈 수 있는 태화샘솟는집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저작자 표시
신고

Comments 0

태화샘솟는집 개관 30주년 기념식 및 세미나 개최 '서른, 내일을 위한 비상'

글쓴이 : 태화샘솟는집 / 쓴날자 : 2017.02.21 14:00 / 카테고리 : 이야기/태화샘솟는집 뉴스


 지난 10 28(), 태화샘솟는집에서는 개관 30주년 기념식 및 세미나가 개최되었습니다. ‘어제의 상상, 오늘의 일상, 내일을 위한 비상이라는 주제로 하여 지난 30년간 태화샘솟는집이 일궈온 성과와 사업을 돌아보았으며 정신장애인의 인권, 신체건강, 취업, 주거 4가지 영역으로 나누어 발표가 진행되었습니다. 발표에는 태화샘솟는집의 회원, 직원, 각 분야의 전문가가 참여하여 정신장애인 당사자와 전문가의 관점을 다양하게 들을 수 있었습니다

 


 성균관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김통원 교수가 인권을, 아주편한병원의 이영문 교육원장이 건강을 , 열린여성센터의 서정화 소장과 루터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김민석 교수가 주거를 주제로 발표하여 정신장애와 관련된 전문적 관점과 제언을 제공해주었습니다.


 



 건강 분야의 발표자로 참여한 건강지원부의 회원 조성희씨는 이번 세미나를 통해 태화샘솟는집 회원과 직원이 함께 일구어 온 것들이 참 소중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정신장애인을 위한 사회적 환경이 매우 열악하다는 것을 새롭게 알 수 있어서 매우 씁쓸했지만, 상황이 조금씩 좋아지고 있다는 것이 매우 고무적이었고, 앞으로도 희망이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라고 세미나 참여에 대한 소회를 밝혔습니다.

 

 취업 분야의 발표자로 참여한 취업부의 회원 유지훈씨는 내가 느낀 30주년 기념식과 세미나는 축제 같았다. 많은 사람이 함께 해주셔서 감사했고 세미나에 참여하는 과정에서, 또 세미나에서 다른 사람들의 발표를 들으며 태화샘솟는집의 역사와 문화를 배울 기회를 가졌다. 또 많은 사람이 이곳에 와서 정신장애인과 관련된 정보들을 알아가는데 내가 기여할 수 있어서 좋았다.”라고 이번 세미나의 의미를 나누었습니다.

 

 태화샘솟는집은 지역사회 최초의 사회복귀시설로서 설립되어 역사적 사명감을 가지고 30년을 이어왔습니다. 이번 30주년 기념식 및 세미나는 그동안 태화샘솟는집이 정신장애인의 삶의 질을 높이고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도록 어떠한 영역에서 어떻게 노력해왔는지를 돌아보고 앞으로 가야 할 길을 비추어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저작자 표시
신고

Comments 0

"두리하나"프로그램 보건복지부 장관상 수상

글쓴이 : 태화샘솟는집 / 쓴날자 : 2017.02.21 14:00 / 카테고리 : 이야기/태화샘솟는집 뉴스


태화샘솟는집 기혼 회원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두리하나" -기혼정신장애인의 부부애 향상 및 역할이해를 통한 행복한 결혼생활 지원활동- 프로그램이 2016 지역사회 정신건강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하였습니다!


시상은 지난 10월 13일(목) 국립정신건강센터 개원기념 국제심포지엄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앞으로도 두리하나 모임이 더욱 발전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저작자 표시
신고

Comments 0

<언론보도-에이블뉴스 2016.10.19>

글쓴이 : 태화샘솟는집 / 쓴날자 : 2016.11.03 14:11 / 카테고리 : 이야기/태화샘솟는집 뉴스

 

 

주거토론회


태화
샘솟는집, 정신장애인 자립생활 미래전략 토론회 개최

태화샘솟는집이 오는 28일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원으로 실무자와 당사자 약 100여명을 초청해 ‘정신장애인 자립생활 미래전략 구상 토론회’를 마포구 태화샘솟는집에서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정신장애를 가진 노숙경험 여성의 지역사회 정착을 위한 지원주택(Supportive Housing) 운영 사례’를 서정화 열린여성센터 소장이 발표하며, 지역사회에서 주거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안을 제시한다.

또한 ‘정신장애인 자립생활 네트워크 구축에 관한 연구’ 결과보고를 김민석 루터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가 발표하고 토론에는 이성규 숭실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 전재현 목동하늘샘 시설장, 유제식 태화샘솟는집 당사자가 참여한다.

아울러 이 토론회에서는 태화샘솟는집에서 제작한 ‘동료자립지원가용 매뉴얼’을 배포하고 설명회를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이 매뉴얼은 자립생활에 관심이 있는 태화샘솟는집 당사자와 실무자와의 회의를 통해 제작한 것으로, 동료 정신장애인을 당사자가 직접 지원할 수 있도록 필요한 정보를 알기 쉽게 담아냈다.

-장애인 곁을 든든하게 지켜주는 대안언론 에이블뉴스(ablenews.co.kr)-

-에이블뉴스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발송 ablenews@ablenews.co.kr-


이슬기 기자 (lovelys@ablenews.co.kr)

원문링크: http://www.ablenews.co.kr/News/NewsContent.aspx?CategoryCode=0034&NewsCode=003420161019111736231163


저작자 표시
신고

Comments 0

<언론보도 - 크리스천투데이 2016.10. 14>

글쓴이 : 태화샘솟는집 / 쓴날자 : 2016.10.17 14:19 / 카테고리 : 이야기/태화샘솟는집 뉴스

30주년 세미나

 

사회복지법인 감리회 태화복지재단 ‘태화샘솟는집’(문용훈 관장)은 개관 30주년을 맞이해 오는 28일 기념식 및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태화샘솟는집은 감리회태화복지재단의 산하시설로 1986년 4월 개관한 이래 정신장애인이 지역사회에서 존중받으며 살아가는 삶을 실현하기 위해 앞장서고 있다.이번 개관 30주년 기념식에서는 ‘어제의 상상, 오늘의 일상, 내일을 위한 비상’이라는 주제로 30년 동안 지역사회에서 일궈 온 태화샘솟는집의 성과를 축하하고, 앞으로의 태화샘솟는집 역할과 비전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이와 함께 기념세미나에서는 1분과(본관)와 2분과(별관)로 나뉘어 각각 ‘정신장애인의 인권, 취업, 건강’과 ‘정신장애인 자립생활 미래전략 구상’을 주제로 세미나를 진행한다.

1분과에서는 성균관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김통원 교수가 ‘정신장애인의 인권’을 주제로 강의를 진행하며, 태화샘솟는집 문용훈 관장과 함께 ‘장애인 고용저항을 지지로 바꾸는 액션플랜’에 대한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또한 아주편한병원 이영문 교육원장이 ‘정신장애인의 신체건강’을 주제로 강의를 펼치며, 태화샘솟는집의 직원과 당사자가 강의 주제와 관련된 실제 실천 사례를 발표하는 시간도 가질 계획이다.

2분과에서는 열린여성센터 서정화 소장이 ‘정신장애를 가진 노숙경험 여성의 지역사회 정착 지원을 위한 지원주택 운영사례’를 주제로 발표를 진행하며, 차성근 정신보건사회복지사와 김동훈 당사자가 ‘동료자립지원가용 매뉴얼’에 대한 강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어 루터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김민석 교수의 ‘정신장애인 자립생활 네트워크 구축에 관한 연구’에 대한 발표도 마련되어 있다.

이번 태화샘솟는집 개관 30주년 기념식 및 세미나는 우리나라 정신장애인의 인권, 취업, 건강, 주거에 대한 현황과 과제를 짚어보고, 태화샘솟는집에서 진행해 온 실제 사업을 살펴봄으로써 지역사회에서 정신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역할을 제고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저작권자 ⓒ '종교 신문 1위' 크리스천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원문링크 - http://www.christiantoday.co.kr/articles/294282/20161014/태화샘솟는집-개관-30주년-기념식-및-기념세미나-개최.htm

 

저작자 표시
신고

Comments 0

샘대 밴드 ‘도레미’의 첫 번째 공연

글쓴이 : 태화샘솟는집 / 쓴날자 : 2016.07.15 11:58 / 카테고리 : 이야기/태화샘솟는집 뉴스

샘대 밴드 도레미의 첫 번째 공연

 

지난 629(수요일) 점심시간! 국립정신건강센터에서 태화샘솟는집의 Sam College(이하 샘대) 참여 회원들의 첫 번째 공연이 있었습니다. 3월부터 악기를 배우기 시작해서 연말에 공연을 해야겠다고 계획하면서 키보드와 드럼, 일렉 기타, 베이스 기타를 배우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공연의뢰가 들어오면서 생각보다 빠르게 공연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12명의 참여자 중 3명의 드러머와 1명의 키보드 연주자, 1명의 베이스 기타 연주자가 가르치던 강사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총 6곡의 노래를 1달간 연습했습니다. 연습하는 과정에서 많은 실수들이 있었지만 차근차근 맞춰져가는 연주를 들으면서 더 즐겁게 준비할 수 있었습니다. 매일매일 모여서 연습하는 과정이 쉽지는 않았지만 누군가 우리의 연주를 들어준다는 사실이 스스로에 대한 자존감을 높여주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공연당일날 아침, 일찍 악기를 옮기고 세팅하고 연습하면서 다시 한 번 긴장감이 맴돌았습니다. 하지만 공연이 시작되면서 언제 긴장했냐는 듯, 11명의 참여자들은 모두 신나게 6곡을 연주했고, 뜨거운 앵콜 요청에 힘입어 마지막 7번째 곡 여행을 떠나요까지 함께 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처음이기에 부족한 것도 많았지만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샘대 밴드!!

 

앞으로 더 멋진 모습으로 찾아가겠습니다. 기대해주세요!

 

 

 

<샘대밴드 '도레미'의 아름다운 첫 도전! 공연 영상>

 

 

1. 너의의미

(보컬 : 최주연 / 드럼 : 최승훈 / 키보드 : 황예은 / 일렉 : 강선호 / 베이스 : 박상준)

 

 

 

 2. 내나이가 어때서

(보컬 : 최승훈, 이종원 / 드럼 : 최범호 / 키보드 : 황예은 / 일렉 : 강선호 / 베이스 : 박상준)

 

    

 

 

3.하늘바라기

(보컬 : 박연지 / 드럼 : 최범호 / 키보드 : 황예은 / 일렉 : 강선호 / 베이스 : 박상준)

 

 

4.걱정말아요 그대

(보컬 : 박상준 / 드럼 : 김지환  / 키보드 : 황예은 / 일렉 : 강선호)

 

 

 

5.사랑이란

(보컬 : 최주연 / 드럼 : 이종원 / 키보드 : 황예은 / 일렉 : 강선호 / 베이스 : 박상준)

 

 

 

저작자 표시
신고

Comments 0

서울시 마포구 마포대로 173-20 (아현동 772) 우편번호: 04129 | TEL : 02-392-1155 | FAX : 02-363-5468 | EMAIL : fountainhouse@hanmail.net

후원 신한은행 140-003-577589 | 우리은행 077-139340-13-104 | 예금주 태화샘솟는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