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도 제3, 4차 태화샘솟는집 운영위원회의록 공고

글쓴이 : 태화샘솟는집 / 쓴날자 : 2017.11.17 16:38 / 카테고리 : 이야기/공지사항

 

 

2017년도 제3, 4차 태화샘솟는집 운영위원회의록을  

붙임과 같이 공고합니다. 

늘 태화샘솟는집 사업에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D



 

2017년 3차 운영위원회 회의록.pdf

 

태화샘솟는집 제4차 운영위원회의록.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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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거복지의 패러다임 전환! 주거토론회

글쓴이 : 태화샘솟는집 / 쓴날자 : 2017.11.15 14:12 / 카테고리 : 하는일/주거지원

 


지난 10월 13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윤소하 국회의원, 한국정신재활시설협회, 태화샘솟는집이 함께 주최한 정책토론회가 개최되었다.

정신장애인 주거복지의 패러다임 전환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토론회에 참여한 서정배씨와 함께 정책토론회의 내용, 의의 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어보았다.


주거복지의 패러다임 전환! 주거토론회

 

 

 최근 정신보건법이 개정된 이 후, 정신장애인 주거권이 중요한 이슈로 떠오르고 있고, 장애인 분야에서 자립생활 패러다임의 보급과 확대가 중요한 화두로 다루어지고 있다. 정신장애인 주거복지 패러다임의 전환 정책토론회(이하 정책토론회)는 이러한 변화에 맞추어 진행 되었다.

 

 정책토론회 1부에서는 루터대 사회복지학과 김민석 교수가 '정신장애인 지원주택모델개발연구'라는 주제로 발표 하였고, 이어 태화샘솟는집 문용훈 관장은 '정신장애인 주거복지의 패러다임'을 논의하였다. 2부는 당사자,사회복지학과 교수 등이 참여한 토론이 진행되었다. 이번 정책토론회를 통해 정신장애인의 주거서비스가 확보되고 나아가 주거 전달체계가 확립될 수 있기길 희망한다.

 

이번 정책토론회에서 정신장애인 당사자로써 자립생활에 대해 발제한 서정배씨는 다음과 같은 소감을 나누어주었다.

 

 "자립생활은 제 인생에 있어 큰 전환점이자 희망을 현실로 느꼈던 순간이었어요, 이번 토론회를 계기로 주거복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서비스가 확대되서 더 많은 당사자들이 제가 느낀 희망을 함께 공유할 수 있게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글: 서정배, 이정희

사진: 김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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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gaging Members in All the Work of the Clubhouse

글쓴이 : 태화샘솟는집 / 쓴날자 : 2017.11.15 14:11 / 카테고리 : 클럽하우스/교육훈련

Engaging Members in All the Work of the Clubhouse


태화샘솟는집에서는 9월 23일부터 28일까지, 미국 디트로이트에서 진행된 국제 클럽하우스 세미나에 참여하였다. 이 세미나에서 회원지원부 이종원씨는 태화샘솟는집에서 경험한 내용을 담은 발표하여 박수갈채를 받기도 하였다. 

다음은 이종원씨가 발표한 내용 중 일부를 번역하여 발췌한 것이다.



는 내가 '어떻게 회원이 클럽하우스의 일에 참여할 수 있는가를 보여주는 좋은 예라고 생각한다.


내가 어떻게 태화샘솟는집을 좋아하게 되었는지, 그리고 어떻게 클럽하우스 업무에 흥미를 갖게 되었는지에 대해 이야기를 하고자 한다.


병원에서 처음 태화샘솟는집을 알게 되었다. 그 때에 나는 외국에서 오랜기간 동안 살았기 때문에 한글을 배운 지 얼마 되지 않았고, 샘솟는집의 활동에 참여하는 것이 쉽지 않았다. 샘솟는집의 활동에 참여하는 것이 쉽지 않았다. 사람들이 부서회의에서 하는 말을 알아듣는 것 조차 쉽지 않았고, 한글로만 쓰여진 화이트보드에서 부서업무 내용을 유추해서 참여하는 것 또한 힘든 일이었다. 게다가 내성적이고 부끄러움이 많은 성격인 나에게 부서회의에서 참여하는 것, 자발적으로 부서업무를 맡는 것은 무척이나 어려운 일이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 태화샘솟는집에서 나에게 친절하게 대해주는 직원과 회원들에게 마음의 문을 열게 되었다. 샘솟는집을 좋아하게 되면서 점점 많은 업무에 참여하게 되었고 PPT를 만드는 것과 같이 복잡하고 어려운 업무도 해낼 수 있게 되었다.


그러면서 나의 영어실력이 빛을 발하기 시작하였다. 태화샘솟는집은 아시아 지역 클럽하우스를 훈련하는 기관이어서 외국과 의사소통할 일이 많고, 영어를 사용할 일이 많기 때문이다. 처음에는 클럽하우스의 직원과 회원들이 이메일 보내는 것을 동돠주는 것으로 시작했다.


그 후에는 다른 나라에서 온 방문객들에게 영어로 샘솟는집을 소개하는 업무를 맡게 되었다. 처음에 안내 업무를 맡았을 때에는 두렵고 무서웠지만, 직원들이 격려해주고 도와주어서 잘 해낼 수 있게 되었다.


샘솟는집에 온 지 1년 반쯤 되었을 때, 직원으로부터 클럽하우스 훈련기관 비디오 회의에 함께 참여하지 않겠냐고 제안 받았다. 처음에는 다른나라 사람들과 회의를 하는 것이 긴장되고 두려웠다. 하지만 마치 슈퍼히어로처럼 클럽하우스의 직원들이 대본 작성을 도와주었고, 두 번의 비디오 회의를 해낼 수 있었다.


나는 샘솟는집에게 갚을 수 없는 큰 도움을 받았다고 생각한다. 샘솟는집을 통해 한국 사회에 좀 더 잘 적응할 수 있게 되었고, 회복으로 가는 길에 서 있을 수 있게 되었다. 나는 나처럼 클럽하우스를 이용 중인 회원들에게 이렇게 말하고 싶다.


"클럽하우스와 함께 새로운 것들을 해보세요! 그럼 저처럼 회복으로 가는 길에 서 있을 수 있을 거에요!"



글: 이종원              사진: 박상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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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들을 위해 일 할 수 있어 행복해요

글쓴이 : 태화샘솟는집 / 쓴날자 : 2017.11.15 14:11 / 카테고리 : 이야기/태화샘솟는집 뉴스

회원들을 위해 일 할 수 있어 행복해요!


정신건강의 날에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한 태화샘솟는집 스롤라인 윤숙연 시설장과 인터뷰를 진행하였다.


Q. 국민정신건강증진과 복지향상에 기여한 공로로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여하였는데 소감이 어떠신가요?

스롤라인에서 힘쓰는 회원과 다른 직원의 노력이 모인 것이라 스롤라인이라는 기관이 받아야 하는데 내가 기관을 대표하여 받은 것일 뿐이라 생각한다.

 

Q. 스롤라인은 어떤 곳인가요?

플라워카페 형식의 작업재활 시설이다. 다른 직원재활 시설과 다른 점은 지역 주민들이 부담 없이 허용 할 수 있는 장소라는 것이다. 주민들이 플라워카페를 이용하며 정신장애를 가짅 당사자와 자연스러운 만남을 가질 수 있고, 제품이나 음료를 구매한 금액이 회원들의 고용과 복지를 위해 사용된다.

 

Q. 스롤라인에 일하시면서 경험한 것 중, 나누고 싶으신 이야기가 있으신가요?

집에서만 주로 생활하시고 사람들과 교류가 거의 없었던 당사자분이 있으셨다. 

처음에 "내가 집안에만 있던 사람인데 커피 업무를 할 수 있나요?"라는 말씀을 하셨던 분이신데 가장 많은 변화를 이루셨다. 지금은 없어서는 안 될 직원이시다. 얼마 전에는 "나는 죽을 떄까지 스롤라인에서 일하고 싶다"며 애정을 표현 해 주셔서 감사했다.

2017년에는 스롤라인이 방송에도 방영되면서 최고 매출을 경신했을 때가 있었다. 매출이 많아지면 일하는 것은 어려워지지만 결국 회원분들을 위해 사용될 수 있으니 행복한 시간이었다.


"이 글을 읽으실 독자분들도 스롤라인에 관심을 가져주시고, 많은 구매를 부탁드립니다"


 

글: 김지현, 윤숙연        사진: 김지현

 

 

 


스롤라인

☎ 주문전화 02-701-5325 / www.srolanh.or.kr
카카오톡: @스롤라인 / 인스타그램: srolanh_flowercafe
* 인스타그램에 방문하시면 실시간으로 업데이트되는 상품 사진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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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간의 노력이 선물한 값진 결실, 남민옥씨 이야기

글쓴이 : 태화샘솟는집 / 쓴날자 : 2017.11.15 14:11 / 카테고리 : 하는일/취업지원

“태화샘솟는집을 이용하면서 과도적 취업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되었어요. 제가 근무한 곳은 청량리역에 위치한 성바오로병원의 의무기록팀이었어요. 그 곳에서 차트를 스캔할 수 있도록 정리하고, 각종 검사 그래프를 종이에 붙이는 업무를 했어요. 다른 사람들이 생각했을 때는 별일 아닌 것처럼 느껴질지 몰라도 병원이란 낯선 환경에서 새로운 일을 하는 것이 처음에는 쉽지만은 않았어요.”

 


 

남민옥씨는 지난 2년간의 노력으로 취업 만기라는 값진 결실을 맺었지만 그 과정이 순탄치 않았다.

 

“업무시간이 3시간밖에 되지 않았지만,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매일 가는 것이 힘들었어요. 취업 기간이 길어질수록 슬럼프가 오기도 했어요. 하지만 그럴 때마다 취업 담당 직원과 함께 이야기를 나누며 마음을 다잡았어요. 열심히 할 수 있다고 다짐하였고, 그 과정에서 끈기를 배운 것 같아요.
제가 생각하기에 취업을 유지하는 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성실함인 것 같아요. 결석과 지각을 하지 않는 것이 가장 기본적인 것 같아요. 취업을 시작할 때만 해도 이렇게 만기를 할 수 있을 것 이라고 생각하지 못했어요.”


 

남민옥씨는 취업을 2년간 유지하면서 심적으로 많은 성장을 경험하였다.


“앞으로 취업하는 분들께 이야기하고 싶은 것은 인내는 쓰고 열매는 달다는 것이에요. 인내하며 열심히 일하면 분명 얻는 것이 많아요. 저도 많이 달라진 것 같아요. 처음에는 일하는 것이 어려웠고, 돈을 버는 것이 정말 쉽지 않다는 걸 알게 됐어요. 그러다 보니 돈 관리의 중요성도 알게 되었어요. 앞으로도 다른 취업에 도전할 생각이에요. 열심히 일하고, 돈 관리도 잘해서 나중에는 집 장만을 해서 독립하고 싶어요. 그게 제 꿈이에요”


2년간의 노력으로 취업을 만기 한 남민옥씨의 앞 날을 응원하며 취업을 꿈꾸는 모든 이에게 희망을 전달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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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할 수 있다는 것을 알았어요, 정혜영씨 이야기

글쓴이 : 태화샘솟는집 / 쓴날자 : 2017.11.15 14:11 / 카테고리 : 하는일/취업지원

 

 

 

"안녕하세요. 무엇을 도와드릴까요?"

 

벌써 5개월째, 순천향대학교 서울병원에서 근무하고 있다. 나의 업무는 병원에 방문한 환자분들에게 길을 안내하고, 무인 수납기 사용 방법을 안내하는 일이다.


순천향대학교 서울병원은 태화샘솟는집의 직원이 추천해 주어서알게 되었다. 태화샘솟는집의 회원들이 일을 할 때 배려를 많이 해주는 좋은 취업장이라는 이야기를 들어서, 꼭 일을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그러던 중 나에게 일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왔다는 이야기를듣고 기뻤다. 처음에는 일하는 것이 쉽지 않고 실수도 많이 했었다. 일을 하면서 사람을 상대하는 일이 쉽지 않다는 것도 알게 되었다. 이 일하는 순천향대학교병원 직원분들이 잘 해주고 잘 가르쳐 주어서 계속 일을 할수 있는 힘을 얻었던 것 같다. 태화샘솟는집의 직원들도 지지해주고 잘할 수 있다고 격려해주었다. 주변의 도움이 없었으면, 계속 일을 할 수없었을지도 모른다. 일을 하면서 사회생활이 쉽지 않지만, 부딪히면서노력하면서 사는 것이라는 것을 배우고 조금이나마 성장하고 있다.


 첫 월급을 받고 나서 아버지께 처음으로 용돈을 드렸는데 아버지가 고맙다고 하시면서,잘하고 있다고 칭찬해 주셨다. 기뻐하시는 아버지를 보면서'나도 할 수 있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어머니와 언니도일 하는 것을 좋아하고 기뻐하셔서, 더 열심히 일을 해야겠다고 다짐하게 되었다. 예전에 카페에서 일을 할 때 건강 때문에 중간에 그만두게되어서 무척이나 아쉬웠다. 이번에는 건강관리도 잘하고, 일을 열심히 해서 만기까지 채워서 일을 하고 싶다. 가끔 일을 하는 것이 힘들고지쳐서 그만두고 싶을 때도 있지만, 나를 지지해주고 격려해주는 가족들과 고용주, 샘솟는집의 동료들이 있기에 힘을 내게 된다.

 

 

글:김은지,정혜영

사진:이정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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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60부터

글쓴이 : 태화샘솟는집 / 쓴날자 : 2017.11.15 14:11 / 카테고리 : 이야기/회원 이야기

 


지난 8월 28일, 최순옥씨의 60세 ‘환갑’을 기념하여 후원홍보부가 함께 작게나마 환갑 잔치를 열었다.

최순옥씨와의 인터뷰를 통해 건강의 비결과 환갑을 맞은 소회를 들어보았다.


 

 

 

 

 

Q. 환갑잔치 때 기분이 어떠셨는지?
A. 기분이 좋았다. 중화요리도 같이 먹고, 선물도 받고 좋았다. 태화샘솟는집의 회원, 직원 모두 부서에서 축하해 주니까 좋았다.


Q. 환갑잔치에서 가장 좋았던 것은?
A. 선물로 인형을 받았는데, 좋았다. 집에다 인형을 가져다 놓고 쳐다보고 가끔씩 안아도 보고 쓰다듬어보곤 한다. 그러면 기분이 좋아진다.


Q. 건강관리는 어떻게 하시는지?
A. 시간 맞춰서 밥을 먹고 자고, 약을 먹는다. 밥을 먹고, 자고, 약을 먹는 것 모두 시간 맞춰서 규칙적으로 하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건강을 위해 집 근처 홍제천에서 하루에 한번, 한 시간씩 걷기 운동을 하려고 한다. 요즘에 운동을 자주 안가고 집에만 있는 경우가 많은데 확실히 배가 많이 나오고 몸이 무거워진 것 같다. 다시 운동을 시작해야겠다. 운동을 갔다 오면 몸이 가벼워지고 정신도 맑아져서 좋다.걷고 들어오면 다리도 가볍고 뿌듯한 마음이 든다.


Q. 후원홍보부 부서원들에게 한 마디 하신다면?

A. 생일상 차려줘서 고맙다.

Q. 앞으로 환갑을 맞이하게 될 태화샘솟는집 회원들에게 하고 싶은 말은?
A. 샘솟는집에 빠지지 말고 잘 나오고 그러다가 환갑도 잘 맞이했으면 좋겠다.(웃음) 내가 언제 60이 되었는지 모르겠다. 아휴....

Q.마지막으로 한 마디 한다면?
앞으로도 샘솟는집에 시간에 맞춰서 출퇴근 하고 업무를 하며 지내고 싶다. 일주일에 5일 출근하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니지만 샘솟는집에 나오면 청소하고, 밥 먹고 할 일이 있어서 좋다. 지금처럼 잘 지내고 싶다.


글: 김지현, 이경오                     사진: 김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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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낌없이 주는, 클럽하우스 취업아카데미

글쓴이 : 태화샘솟는집 / 쓴날자 : 2017.11.15 14:11 / 카테고리 : 클럽하우스/교육훈련

8월 31일부터 9월 1일까지 1박 2일 간, 태화샘솟는집에서는 '클럽하우스 취업 아카데미'가 진행되었다.가온누리, 사랑샘, 영광사회복귀시설, 원주시 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6명의 직원이 참여한 클럽하우스 취업 아카데미는 정신건강복지법 개정과 정신장애인의 취업, 취업 회원 유지 경험 발표, 취업장 개발법 등 실제로 활용할 수 있는 내용으로 진행되어 높은 교육 만족도를 보였다.

 

클럽하우스 취업아카데미 훈련팀 및 교육팀 단체 사진

 

 

"일정이 빡빡하여 힘든 부분도 있었지만 클럽하우스에 대해 자세히 알게 되었고, 시설에서 접목해서 사용했으면 하는 부분도 많아 유익했습니다."

 

 "이런 교육을 꾸준히 개설하여 주셨으면 합니다. 많은 토론을 나누며, 정보를 공유할 수 있었고, 개인  컨설팅을 받은 것 같습니다.만족합니다."

 

 "30년 간의 노하우를 다른 기관에 알려주는 것이 쉽지 않았을 텐데 취업에 대한 노하우와 경험들을 알려주고그리고 기관에서 사용하고 있는 취업 관련 양식 등을 기꺼이 공개해주어서 고마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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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9월 후원 보고

글쓴이 : 태화샘솟는집 / 쓴날자 : 2017.11.15 14:10 / 카테고리 : 후원/후원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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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3일(목) 출근시간 공지

글쓴이 : 태화샘솟는집 / 쓴날자 : 2017.11.15 14:10 / 카테고리 : 분류없음

11월 23(목) 출근시간 공지

※11월 23일(목) 수능으로 인해 출근시간이 10시로 변경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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