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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집의 New Face

이야기/회원 이야기

by 태화샘솟는집 2019.02.11 2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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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집의 New Face

 

 

(좌측 상단부터)배영훈, 이상헌, 박소빈, 김시나

 

배영훈_함께한지 103일

 다른 기관에 다니던 중 더 큰 기관에 다니는 것을 권유받아 샘솟는집에 오게 되었습니다.  이곳에서는 환영받는 기분이 들어서 마음 편히 다니고 있습니다. 그리고 후원홍보부에서 후원을 받고 샘솟는집을 홍보하는 등 다양한 업무를 경험할 수 있어서 즐겁습니다. 무엇보다도 2,000원에 푸짐하고 맛있는 식사를 먹을 수 있어서 정말 좋습니다. 이곳에 다니며 서로 존중하고 치료에 도움을 주는 생활을 계속 하고 싶습니다.

 

이상헌_함께한지 114일

 병원 사회복지사님 소개로 알게 되어 샘솟는집에 다니기 시작했습니다. 첫 느낌은 서로 존중해주는 편안한 장소였습니다. 직원과 회원이 서로 못하는 것을 보완해주는 모습들이 제게 편안한 장소라는 느낌을 주었습니다. 샘솟는집에 다니면서 샘대활동을 하며 영어, 일본어 등 다양한 공부도 하고, 취업시스템을 통해 취업까지 성취하고 싶습니다.

 

박소빈_함께한지 24일

 서로를 존중하면서 함께 일하고 생활하는 클럽하우스의 분위기가 제가 알던 사회복지와는 달라서 신기했습니다. 이곳에서는 협력적인 관계를 형성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되었습니다. 그래서 회원분들을 마주치면 밝게 인사드리고, 회원분들과 대화할 수 있는 기회가 되면 많은 이야기를 나누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회원분들과 좋은 관계를 형성해서 모두에게 좋은 사회복지사라고 기억되고 싶습니다.


 

김시나_함께한지 24일

  클럽하우스를 경험해보니 관계와 소통이 중요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업무를 같이 하려면 서로 잘 알아야 더 즐겁게 일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회원들과 친해지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샘솟는집에서 하고싶은 것들도 있습니다. 즐길 수 있고 자발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교육이나 프로그램을 함께 고민하고 만들어 나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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