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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교육을 통해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다 - 김예지씨 인터뷰

태화샘솟는집 2026. 6. 5. 10:49

▲ AI 기술을 활용해보고 있는 김예지씨

 

Q. 간단한 자기소개와 요즘 샘집에서 어떻게 지내고 있는지 소개 부탁드립니!

 안녕하세요. 가치이음팀에서 활동하고 있는 김예지입니다. 2000년생이고 MBTIISFP입니다. 요즘 샘집에서는 다양한 업무와 활동에 참여하면서 지내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는 것이 쉽지 않았지만, 지금은 조금씩 익숙해지면서 적극적으로 참여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Q. 이번 서울사이버대학교 AI 직무 역량강화교육에 참여하게 된 계기가 무엇인가요?

 처음에는 AI 교육에 대해 잘 몰랐지만, 주변 샘집 회원분들과 직원분들께 추천을 많이 받으면서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요즘 AI가 많이 활용되고 있는 만큼 배워두면 앞으로 도움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교육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새로운 분야를 경험해보고 싶다는 마음도 있었습니다.

Q. 평소 AI나 디지털 기술에 대해 어떤 생각을 가지고 계셨나요? 또 처음 교육을 신청할 때 기대되거나 걱정되었던 부분이 있었나요?

 예전에는 AI에 큰 관심이 없었지만, 요즘 챗GPT 같은 기술을 사용해보며 생각이 많이 달라졌습니다. 실제로 도움을 받는 경험이 생기면서 긍정적으로 느끼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익숙하지 않은 분야라 내가 잘 활용할 수 있을까 걱정도 되었지만, 잘 배워서 실생활과 취업 준비에 활용해보고 싶다는 기대감도 컸습니다.

Q. 실제로 교육을 들어보니 가장 흥미롭거나 기억에 남는 내용은 무엇인가요?

 교육 중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AI를 활용한 음악 제작 활동이었습니다. 듣고 싶은 음악의 분위기를 입력하자 AI가 바로 음악을 추천해주는 것이 신기했고, 추천받은 음악을 바탕으로 직접 음악을 만들어보는 경험도 매우 인상 깊었습니다.

Q. 이번 교육이 취업 준비나 앞으로의 진로에 어떤 도움이 될 것 같다고 느끼시나요?

 예전에는 혼자 해결하기 어려운 부분이 많아 고민을 오래 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하지만 AI를 잘 활용하게 된다면 다양한 아이디어를 얻고, 학업이나 취업 준비 과정에서도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 같아 기대가 됩니다. 앞으로 실생활에서도 유용하게 활용해보고 싶습니다.

Q. 최근 복지카드 발급에도 성공하셨는데, 그 과정에서 느낀 점이나 기억에 남는 순간이 있으셨나요?

 복지카드 발급 과정이 어렵다는 이야기를 주변에서 많이 들어서 처음에는 기대를 크게 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이번에 발급을 받게 되어 기뻤고, 처음에 걱정했던 주변의 시선보다 스스로를 인정하고 지역사회 안에서 필요한 도움과 혜택을 받을 수 있다는 점이 더 크게 느껴졌습니다.

Q. AI 교육, 샘집 활동, 여러 일들을 함께 해내고 있는 지금의 자신에게 해주고 싶은 말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처음에는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는 것이 부담되고 긴장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막상 해보니 잘해내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고, 완벽해야 한다는 부담보다는 하루하루 성실히 해내고 있는 스스로에게 잘하고 있다고 말해주고 싶습니다.

Q. 마지막으로 AI 교육에 관심은 있지만 망설이고 있는 다른 청년 회원분들에게 한마디 부탁드립니다!

AI 교육이라고 해서 너무 어렵게 생각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실생활에서도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고 도움을 받을 수 있는 부분이 많다고 느꼈습니다. 고민하고 계신다면 부담 갖지 말고 한 번 도전해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