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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

새로운 30년을 준비하며 안녕하십니까? 2016년, 건강하시고 계획하는 모든 일들이 이루어지시기를 기원합니다. 2016년은 태화샘솟는집을 시작한지 30년이 되는 해입니다. 지나온 시간을 10년 단위로 뒤돌아보면 1996년 10주년이 되는 시기에 클럽하우스 본부에서 태화샘솟는집을 클럽하우스 교육훈련기관으로 지정하면서 한국과 클럽하우스본부, 일본의 클럽하우스들이 모여 아시아 클럽하우스 세미나를 주최하였습니다. 아시아에서 2004년 이후 아시아클럽하우스가 정기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는데 1996년 세미나가 실질적인 제1회 아시아 크럽하우스 컨퍼런스라고 생각됩니다. 20주년이 되는 2006년은 태화기독교사회복지관의 팀으로 소속되어 있던 태화샘솟는집이 재단 산하기관으로 독립을 한 해입니다. 독자적인 운영이 되면서 지역정신보건 운동을 본격적으.. 더보기
2015년도 11월분 태화샘솟는집 기관운영비, 회의비 사용내역 2015년도 11월분 태화샘솟는집 기관운영비, 회의비 사용내역을 공지합니다. 항상 샘솟는집 사업에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더보기
태화샘솟는집 수의계약 내역 공고 태화샘솟는집 수의계약 내역을 아래와 같이 공고합니다. 더보기
제2회 태화샘솟는집 영상제 - 기독교타임즈기사 “마음 아픈 사람들의 친구가 돼 주세요”태화샘솟는집 ‘제2회 영상제’, 정신장애인 인식 개선 요구2015년 11월 25일 (수) 16:27:35가한나 기자 hanna@kmctimes.com ▲태화복지재단 태화샘솟는집은 제2회 영상제를 개최하고 정신장애인에 대한 인식개선을 요청했다. “저는 조울증을 앓고 있는 자원봉사자입니다. 마음의 병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받기만 하는 사람이라는 인식을 바꿔주세요.”우울증, 조울증, 결벽증, 거식증 등 정신장애를 가진 이들의 일상과 고충을 담은 단편영상 6편이 ‘태화샘솟는집 영상제’에서 소개됐다.태화복지재단 태화샘솟는집(관장 문용훈, 이하 샘솟는집)은 지난 19일 명동 롯데시네마 에비뉴엘에서 ‘제2회 태화샘솟는집 영상제’를 개최하고 정신장애에 대한 지식전달과 함께 이들에.. 더보기
2015 고용주, 자원봉사자, 후원자 초청 행복한저녁 "따뜻해유" 2015 고용주, 자원봉사자, 후원자 초청 행복한저녁 "따뜻해유" - 일시 | 2 015년 11월 27일(금) 19:00~20:20 - 장소 | 태화샘솟는집 별관홀 - 대상 | 고용주, 자원봉사자, 후원자 - 문의 | 후원홍보부 이두리(02-392-1155) - 오시는길ㅣ차량 이용 시 : 서울시 마포구 마포대로 173-20 지하철 이용 시 : 5호선 애오개역 1번 출구에서 700m 직진 후 마포경찰서를 50m 지나 GS25편의점 골목으로 200m 직진 버스 이용 시 : 1002, 7013, 160, 260, 600 마포경찰서 하차 ※ 오후 6:40분부터 식사를 시작하실 수 있습니다. 편한 마음으로 지인과 함께 오셔서 즐기시기 바랍니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