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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화샘솟는집

마음과 마음이 연결된 시간, 정신건강가족미션 MOU & 북콘서트 태화샘솟는집과 정신건강가족미션의 MOU 체결식이 있었습니다. 후원에 대한 감사 편지와 패를 전달한 이번 행사는 회복스카우트 회원들이 직접 안내와 촬영을 맡아 의미를 더했습니다. 또한, 김영철 소장님의 〈아주 정상적인 아픈 사람들〉 북콘서트도 함께 개최되었습니다. 파랑새합창단의 공연과 진솔한 강연, 일대일 상담이 어우러진 시간 속에서 참여한 가족분들은 큰 위로와 힘을 얻었다는 소감을 전해주셨습니다.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며 따뜻한 회복의 시간을 함께 만들어 주신 모든 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더보기
태화복지재단과 태화샘솟는집: "태화 105년, 당신은 세상의 빛" 1921년 설립된 대한민국 최초 사회복지법인 태화복지재단은 전국 산하 시설을 통해 소외이웃의 자립을 돕습니다. 산하 태화샘솟는집은 재단의 '섬김과 나눔' 정신 아래 정신재활 클럽하우스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함께합니다. 태화복지재단과 태화샘솟는집의 동행: taiwhafound.org 더보기
"이번에는 끝까지 해보고 싶어졌어요." "이번에는 끝까지 해보고 싶어졌어요." - 작은 흥미가 만든 변화 - (방준혁씨 인터뷰 중)자기소개 간단하게 부탁드립니다. 저는 건강지원팀에서 활동하고 있는 방준혁입니다. 올해 34살이고, 현재는 한양대학교병원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한마음자립생활주택에서 거주하고 있으며, 일과 생활을 스스로 꾸려가면서 조금씩 제 삶의 균형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이전 직장에서 일하면서 가장 힘들었던 점은 무엇이었나요? 이전에 한 대학병원에서 키오스크 직무를 맡아 근무했습니다. 업무 특성상 환자분들과 직원분들 사이에서 소통을 중간에서 돕는 역할이 많았는데, 서로의 상황이 잘 전달되지 않거나 오해가 생기는 경우가 잦았습니다. 그 과정에서 혼자 감당해야 하는 부담이 컸고, 문제 상황이 반복되면서 점점 지치고 힘들다는 .. 더보기
2025년 10월 후원보고 더보기
10월 연우회(취업회원 모임), 경제관리 교육 참여 지난 10월 31일, 연우회에서 경제관리 교육이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교육에서는 신용점수, 파킹통장, 고정비 및 변동비 관리, 가계부 작성, 예금자 보호, 청약 통장 등 일상에 바로 도움이 될 수 있는 내용을 배워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참여한 회원들은 "돈을 아끼고 모으는 방법이 실질적으로 도움이 됐다.", "대출 관리 교육도 있으면 좋겠다." 등의 의견을 전하며 높은 관심을 보였습니다. 이번 교육은 경제적 관심사와 필요를 더 깊이 이해할 수 있었던 의미있는 교육이었습니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