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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화샘솟는집

"이번에는 끝까지 해보고 싶어졌어요." "이번에는 끝까지 해보고 싶어졌어요." - 작은 흥미가 만든 변화 - (방준혁씨 인터뷰 중)자기소개 간단하게 부탁드립니다. 저는 건강지원팀에서 활동하고 있는 방준혁입니다. 올해 34살이고, 현재는 한양대학교병원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한마음자립생활주택에서 거주하고 있으며, 일과 생활을 스스로 꾸려가면서 조금씩 제 삶의 균형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이전 직장에서 일하면서 가장 힘들었던 점은 무엇이었나요? 이전에 한 대학병원에서 키오스크 직무를 맡아 근무했습니다. 업무 특성상 환자분들과 직원분들 사이에서 소통을 중간에서 돕는 역할이 많았는데, 서로의 상황이 잘 전달되지 않거나 오해가 생기는 경우가 잦았습니다. 그 과정에서 혼자 감당해야 하는 부담이 컸고, 문제 상황이 반복되면서 점점 지치고 힘들다는 .. 더보기
2025년 10월 후원보고 더보기
10월 연우회(취업회원 모임), 경제관리 교육 참여 지난 10월 31일, 연우회에서 경제관리 교육이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교육에서는 신용점수, 파킹통장, 고정비 및 변동비 관리, 가계부 작성, 예금자 보호, 청약 통장 등 일상에 바로 도움이 될 수 있는 내용을 배워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참여한 회원들은 "돈을 아끼고 모으는 방법이 실질적으로 도움이 됐다.", "대출 관리 교육도 있으면 좋겠다." 등의 의견을 전하며 높은 관심을 보였습니다. 이번 교육은 경제적 관심사와 필요를 더 깊이 이해할 수 있었던 의미있는 교육이었습니다. 더보기
"금연은 제 삶을 다시 바라보게 만든 중요한 실천입니다." "금연은 제 삶을 다시 바라보게 만든 중요한 실천입니다."- 허가연 선생님 인터뷰-자기소개 간단하게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교육지원팀에서 활동하고 있는 허가연입니다. 지난 8월말 금연을 시작해 현재까지 약 3개월간 금연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금연을 통해 많은 변화와 배움을 얻었습니다. 금연에 도전하게 된 계기가 무엇이었나요? 사실 예전부터 금연을 해야겠다는 마음은 있었지만, 쉽게 실천하지 못했습니다. 그러던 중 유튜브에서 "담배는 법적으로 기호품이지만, 실제로는 중독성 약물" 이라는 내용을 접하게 되면서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이를 계기로 월별기록 담당직원과 이야기를 나누고 본격적으로 금연을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금연을 시작하면서 스스로 가장 힘들었던 순간은 무엇이었나요? 그때 어떻게 극복하셨나요.. 더보기
"나의 이야기가 누군가에게 힘이 될 수 있다는 걸 느꼈습니다." "나의 이야기가 누군가에게 힘이 될 수 있다는 걸 느꼈습니다."- 이경미씨 인터뷰-자기소개 간단하게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샘솟는집 회원으로 등록한 지 10년차이며, 현재 마포정신장애인자립생활센터에서 동료지원가로 활동하고 있는 이경미입니다. 취업한 지도 어느덧 10년 가까이 되었습니다. 고용공단 직원을 대상으로 온라인 강의를 맡게 된 계기와 과정이 궁금합니다. 취업지원팀 직원분이 먼저 제안을 했습니다. 처음에는 '내가 할 수 있을까?' 라는 걱정이 더 컸고, 부담감 때문에 여러 번 고민도 했습니다. 하지만 직원들이 "도와줄테니 함께 준비해보자." 라고 격려해주셔서 용기를 낼 수 있습니다. 그렇게 조금씩 마음을 열고 준비하다 보니, 어느새 제 경험을 나누고 싶다는 생각이 자연스럽게 들었습니다. 강..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