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이야기 썸네일형 리스트형 "이번에는 끝까지 해보고 싶어졌어요." "이번에는 끝까지 해보고 싶어졌어요." - 작은 흥미가 만든 변화 - (방준혁씨 인터뷰 중)자기소개 간단하게 부탁드립니다. 저는 건강지원팀에서 활동하고 있는 방준혁입니다. 올해 34살이고, 현재는 한양대학교병원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한마음자립생활주택에서 거주하고 있으며, 일과 생활을 스스로 꾸려가면서 조금씩 제 삶의 균형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이전 직장에서 일하면서 가장 힘들었던 점은 무엇이었나요? 이전에 한 대학병원에서 키오스크 직무를 맡아 근무했습니다. 업무 특성상 환자분들과 직원분들 사이에서 소통을 중간에서 돕는 역할이 많았는데, 서로의 상황이 잘 전달되지 않거나 오해가 생기는 경우가 잦았습니다. 그 과정에서 혼자 감당해야 하는 부담이 컸고, 문제 상황이 반복되면서 점점 지치고 힘들다는 .. 더보기 새로운 봄, 새로 취업해봄 안녕하세요, ‘서울서부지방법원(법원장:정계선)등기국’ 에서 일하고 있는 교육지원팀 박효정이라고 합니다. 새로움이 꽃 피는 봄처럼 태화샘솟는집의 새로운 일자 리를 직접 소개할 기회가 생겨 기쁩니다. 제가 오늘 여러분들께 들려드릴 이야기는 태화샘솟는집의 새로운 취업장, 서울서부법원등기국에서의 취업 수기입니다. 제가 지금 일하고 있는 서울서부법원등기국은 장애인 개발원의 지원을 받아 올해 처음 개발된 취업장이라고 들었습니다. 제가 첫 근무자인 만큼 잘해야 한다는 부담감도 있지만, 요즘은 그저 열정과 활력이 가득한 일상을 보내고 있습니다.저는 민원인들이 등기 발급 키오스크를 잘 이용하실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맡고 있는데요. 이전 경험과는 전혀 다른 일이라 더 많은 것을 배우고 성장하고 있음을 느끼고 있습니다. .. 더보기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