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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원/후원 이야기

함께하면 배가 되는 나눔의 기쁨 6월 23일, 서울코암로타리클럽에서 태화샘솟는집에 후원금 5,000,000원을 전달하였습니다. 서울코암로타리클럽의 조상욱 회장이 대표로 후원금을 전달하였으며, 회원들도 전달식에 참여하여 나눔의 기쁨에 함께하였습니다. 서울코암로타리클럽은 후원할 곳을 찾던 중, 중앙사회서비스원의 조상미 원장을 통해 태화샘솟는집을 알게 되었고 설립 이념과 운영 방식에 감명을 받아 후원을 결심했다고 합니다. "제가 대학교 1학년 때 '자원의 이해'라는 수업시간에 가장 먼저 방문한 곳이 태화샘솟는집이었습니다. 지역사회에서 정신장애인들이 함께 살아가는 모델을 보고 깊은 감명을 받았습니다. 서울코암로타리에서 의미 있는 곳에 후원하고 싶다고 하셔서 소개해드렸는데, 감사하게도 좋은 결정을 해주셔서 함께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 중앙사.. 더보기
지금, 여기서 행복한 우리 (행복한 저녁) 12월 2일, 3년 만에 대면으로 고용주, 후원자, 자원봉사자와 함께하는 행복한저녁이 진행되었습니다. 올해도 변함없는 마음으로 샘솟는집을 응원해주시는 소중한 40여 분을 모시고 서로의 이야기를 나누며 따뜻한 온기를 나눌 수 있었습니다. 맛있는 음식과 즐거운 이야기가 가득 넘쳐 ‘지금 여기서 행복한 우리’가 되었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2022년 1학기, 2학기 샘대에 참여한 김서현 자원봉사자입니다. 2022년 동계실습을 통해 태화샘솟는집과 좋은 인연을 맺게 되었고, 더욱 배우고 경험하기 위해 자원봉사를 신청했습니다. 2학기에는 매주 수요일마다 ‘고전으로 상상하기’를 강의하며, 회원들의 태도에 변화가 생겼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수업 첫날에 비해 자신의 생각을 이야기하는 데에 자신감이 생겼고, 토.. 더보기
2021년 후원금 통계 더보기
미국에서 날아온 후원자님의 따뜻한 소식 Q1.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A. 안녕하세요. 저는 2010년부터 2015년까지 샘솟는집에서 근무했던 노영은입니다. 지금은 미국에서 3살, 5살 아이들과 함께 살고 있습니다. 샘솟는집을 떠날 때만 해도 5년 후면 한국에 있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벌써 이렇게 5년이 지났네요. 당분간은 한국으로 돌아갈 계획이 없어서, 멀리서라도 샘솟는집과 함께하고 싶은 마음에 후원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샘솟는집에서는 후원금을 알뜰하게 잘 사용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어서, 신뢰하며 후원하고 있습니다. Q2. 근무할 때, 인상 깊었던 점은 무엇인가요? A. 샘솟는집에 인상 깊었던 점은 하루종일 말할 수 있을 만큼 많지만, 하나를 이야기하자면 직원과 회원의 관계인 것 같아요. 직원과 회원을 구분하지 않고, 사람 대 사람의 .. 더보기
우리 모두 VIP입니다 2019년 11월 29일. 샘솟는집에서는 고용주, 후원자, 자원봉사자 감사행사인 ‘행복한저녁’이 있었습니다! 샘솟는집과 함께 동행해주시는 분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표현하기 위한 자리이니만큼, 전날 골라둔 정장을 갖춰 입고 설레는 마음으로 집을 나섰습니다. 샘솟는집 VIP분들을 모시는 큰 행사에서 사회를 볼 생각을 하니 긴장감이 불쑥 올라왔지만, 여러 번 리허설을 하면서 익숙해지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행사시간이 다가올수록 오늘 행복한저녁에 참여하시는 VIP분들께서 즐겁게 행사에 참여해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에서 오는 설렘이 커져갔습니다. 드디어 저녁 7시! 관람 전 주의사항을 알리는 발랄한 영상으로 행사가 시작되었습니다. 이어 존슨앤존슨과 샘집밴드가 함께 그리는 아름다운 하모니, ‘A Whole New Wor..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