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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회에 대한 관심은 삼성증권의 당연한 책임(박인호 팀장 인터뷰) Q. 후원을 하게 된 계기는? 문용훈 관장님 소개로 알게 되었으며, 단순 복지사업을 하는 정도로 생각했는데 정신장애인의 회복을 위한 특수하고 의미 있는 사업을 하고 있어 더욱 정이 갔습니다. 특히 시간이 지날수록 회원들이 늘어가고 밝아지는 모습이 보기 좋아서 저희의 지속적인 결연처로 방문 봉사활동과 실비, 물품지원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Q. 삼성증권의 사회공헌은? 기업의 사회 공헌 활동은 선택적 사항이 아닙니다. 지역사회에 대한 관심과 역량에 따른 지원은 당연한 책임이라 생각합니다. 다만 당사는 삼성증권이 반드시 지속적으로 할 수 있고 해야 하는 일이냐를 고민합니다. 직원들이 매월 시행하는 봉사활동은 지역사회에 대한 관심과 참여의 최소한의 활동으로 생각하고, 삼성증권의 특성을 반영한 청소년경제교육 등의 .. 더보기
"이제 적금 한 번 들어 보려고요." “이제 적금 한 번 들어 보려고요.” 2016년 3월의 어느 날. 김복기 씨는 빨간 통장과 파란 통장 하나씩을 내밀었다. 사십 평생 저축해 본 적이 없었던 김복기 씨는 적금을 넣기로 했다. “처음에는 굳이 적금을 들고 돈을 모은다는 것이 의미가 없게 느껴졌어요. 지금 일을 해서 받는 급여로 잘 쓰면 되지 꼭 나중을 위해서 저축을 해야 한다는 의지가 없었죠. 주변에서도 푼돈 모아서 뭐하냐며 지금 일이나 잘하라고 했습니다. 이런 이야기를 들을 때면 기분도 상하기는 했지만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하며 살아온 것 같습니다.” 김복기 씨에게 저축은 ‘나의 일’이 아니었다. 저축을 하지 않는다고 당장 생활에 문제가 있는 것도 아니었고 그럴 여유도 없다고 생각하니 관심을 두지 않았다. “김지현 씨와 면담을 하는데 적금을.. 더보기
기관운영비, 회의비 사용내역 공지 (2016년도 7월분) 2016년도 7월분 태화샘솟는집 기관운영비, 회의비 사용내역을 붙임과 같이 공고합니다. 늘 우리 태화샘솟는집 사업에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D 더보기
2016년도 제2차 태화샘솟는집 운영위원회의록 공고 2016년도 제 2차 태화샘솟는집 운영위원회의록을 붙임과 같이 공고합니다. 늘 우리 태화샘솟는집 사업에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D 더보기
샘대 밴드 ‘도레미’의 첫 번째 공연 샘대 밴드 ‘도레미’의 첫 번째 공연 지난 6월 29일(수요일) 점심시간! 국립정신건강센터에서 태화샘솟는집의 Sam College(이하 샘대) 참여 회원들의 첫 번째 공연이 있었습니다. 3월부터 악기를 배우기 시작해서 연말에 공연을 해야겠다고 계획하면서 ‘키보드와 드럼, 일렉 기타, 베이스 기타’를 배우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공연의뢰가 들어오면서 생각보다 빠르게 공연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12명의 참여자 중 3명의 드러머와 1명의 키보드 연주자, 1명의 베이스 기타 연주자가 가르치던 강사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총 6곡의 노래를 1달간 연습했습니다. 연습하는 과정에서 많은 실수들이 있었지만 차근차근 맞춰져가는 연주를 들으면서 더 즐겁게 준비할 수 있었습니다. 매일매일 모여서 연습하는 과정이 쉽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