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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드박스

푸른 바다를 닮은 청년들의 도약, '샌드박스' 제주도 여행 5월 15일~16일까지 1박 2일간, 태화샘솟는집의 청년 모임인 '샌드박스'가 아름다운 제주도로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이번 여행은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청년들이 쉼을 얻고, 서로의 회복 과정을 격려하였습니다. 푸른 바다와 자연을 만끽하는 시간 속에서 청년들은 그동안 나누지 못했던 진솔한 이야기를 나누며 깊은 연대감을 쌓았습니다. 여행에 참여한 한 청년은 “함께 웃고 소통하는 과정이 소속감이 생기고 매우 즐거웠다”며 뿌듯한 소감을 전해 주기도 하셨습니다.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마음껏 도전하는 샌드박스의 이름처럼, 이번 제주도 여행이 청년들의 삶에 건강하고 밝은 이정표가 되었기를 바랍니다. 더보기
함께 쌓은 제주에서의 추억, 더 단단해진 우리를 만나다 - 김예림씨 인터뷰 Q1. 간단한 자기소개와 함께 요즘 샘집에서 어떤 활동을 하며 지내고 계시는지 말씀해 주세요.- 안녕하세요. 누구나취업팀 김예림입니다. 요즘 한창 취업 준비를 하던 중, 평소 관심이 많았던 헬스장 인포메이션 업무에 도전하게 되었습니다. 다행히 바로 합격하여 독립취업에 성공했는데요, 하고 싶던 분야에서 일하게 되어 무척 기쁘고 요즘 즐겁게 활동하고 있습니다. Q2. 이번에 또래 회원분들과 단체로 제주도 여행을 다녀오셨다고 들었습니다. 샘집에서의 여행은 처음이고 모르는 사람들도 많았을 텐데, 여행을 가기로 결심하게 된 특별한 계기가 있었나요?- 평소 또래 청년들과 함께 여행을 떠날 기회가 흔치 않았는데, 이번 기회 자체가 저에게 너무나 소중하게 다가왔습니다. 다 함께 뜻깊은 추억을 쌓을 수 있고 평소 마주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