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관운영비, 회의비 사용내역 공지 (2016년도 1월분)

글쓴이 : 태화샘솟는집 / 쓴날자 : 2016.02.29 10:08 / 카테고리 : 이야기/공지사항

 

 

2016년도 1월분 태화샘솟는집 기관운영비, 회의비 사용내역을

 

붙임과 같이 공고합니다.

 

 

늘 우리 태화샘솟는집 사업에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D

 

 

기관운영비,회의비(1월분).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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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운영비, 회의비 사용내역 공고 (2015년도 12월분)

글쓴이 : 태화샘솟는집 / 쓴날자 : 2016.02.29 10:03 / 카테고리 : 이야기/공지사항

 

 

2015년도 12월분 태화샘솟는집 기관운영비, 회의비 사용내역을

 

붙임과 같이 공고합니다.

 

 

늘 우리 태화샘솟는집 사업에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D

 

 

기관운영비,회의비(12월분).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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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대체영양사 모집 최종합격자 공지

글쓴이 : 태화샘솟는집 / 쓴날자 : 2016.02.24 16:21 / 카테고리 : 이야기/공지사항

2016년 대체영양사 모집 최종합격자 공지

 

 

  

최종 합격을 축하드립니다.

 

최0남  8331

 

 

 

지원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다음 기회에 더 좋은 인연으로 만나 뵐 수 있기를 기대하겠습니다.

 

건승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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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대체영양사 서류심사 합격 및 면접 대상자 공지

글쓴이 : 태화샘솟는집 / 쓴날자 : 2016.02.16 11:21 / 카테고리 : 이야기/공지사항

2016년 대체영양사 서류심사 합격 및 면접 대상자 공지

 

 

서류전형 합격을 축하드립니다.

 

면접 대상자의 전화번호 뒷자리를 공지합니다.

 

8331

1486

0240

 

면접 일시: 2016년 2월 18일 (목) 16시

 

장소: 태화샘솟는집

 

 

지원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아쉽게 이번 서류심사에 합격하지 못한 분들은

앞날에 더 큰 영광이 있으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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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날 휴관공지

글쓴이 : 태화샘솟는집 / 쓴날자 : 2016.02.05 10:46 / 카테고리 : 이야기/공지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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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cial Interview 취업부 임광순씨

글쓴이 : 태화샘솟는집 / 쓴날자 : 2016.01.22 14:07 / 카테고리 : 이야기/회원 이야기


취업부 임광순씨 손으로 하트를 그리다취업부 임광순씨




가정방문 가던 날

 개봉동을 향해 신나게 달리던 스타렉스가 동네 언저리에 들어섰을 때 전화벨 소리가 울렸다. “어디쯤 이세요?”, “5분 안에 도착이에요!” 네비게이션의 안내에 따라 골목길을 돌아서니 5층 신축 빌라 앞에서 반갑게 맞아주는 임광순씨가 보였다.

 태화샘솟는집 취업부를 이용 중인 임광순씨는 20148, 매입임대주택 입주자로 선정되어 홀로서기를 시작 했다. 2006년 형과 함께 생활하던 중 병세가 악화되어 입원을 하게 되었고, 퇴원 이후 지역의 주거시설에서 생활하게 되었다. 낮 시간을 보내며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곳을 찾던 중 태화샘솟는집을 알게 되어 20082월부터 샘집과의 인연이 시작되었다. 이후 취업프로그램에 참여해 이마트 카트 직종에 취업하는 등 차근차근 자신의 삶을 꾸려나갔다.


고시원을 떠나

 서울시 정책에 따라 주거시설 거주기간은 3년으로 제한되어 있다. 기간 만료 후 지낼 곳을 찾아야 했으나 여의치 않았고, 어쩔 수 없이 고시원으로 거처를 옮겨야 했다. 일을 하며 삶을 꾸려가는 보람은 있었으나 높은 가격에 비해 열악한 고시원의 환경에서 벗어나고 싶었다. 이에 태화샘솟는집의 주거지원부에서 제공하는 매입임대주택 입주 정보 설명 시간에 꾸준히 참석하여 정보를 얻었다. 취합한 정보를 토대로 부서의 담당직원과 상의하여 자신에게 가장 맞는 장소를 물색하였고 매입임대주택 입주 신청을 하여 거처를 옮기게 되었다.


후원홍보부 김지현, 실습생 최인석, 취업부 임광순, 실습생 박가영, 취업부 송현정(좌측부터)



'내 공간'에 대한 애착

 “고시원에 있을 때는 안 그랬는데 이곳에 오니 이제 내 집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20년 동안 지낼 수 있으니 그 동안 열심히 해서 더 좋은 곳으로 가야죠.”

쓰고 있던 중고 TV가 고장이나 얼마 전 거금을 들여 새 TV를 들여 놓았다. 임광순씨가 갖게 된 내 공간에 대한 애착은 삶에 대한 애착으로 번져가는 듯 했다.

 “홀로서기를 준비하는 분들이 계시다면 관련된 정보를 적극적으로 알아보셨으면 좋겠어요. 태화샘솟는집에서 제공하는 주거 정보도 좋고, 동사무소나 LH공사와 같은 공공기관에서 우리가 이용할 수 있는 혜택들이 있더라고요. 자신이 혜택을 받을 수 있는데도 알지 못해서 놓치는 경우도 많은 것 같아요.” 

 2월부터는 생활비를 좀 더 아껴 매월 5만원의 적금을 들기로 했다

새로운 삶터에서 미래를 준비하는 임광순씨의 눈에 생기가 돋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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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wer Interview- 법무법인세종 이윤경 과장, 박현주 대리

글쓴이 : 태화샘솟는집 / 쓴날자 : 2015.12.31 16:31 / 카테고리 : 하는일/취업지원


법무법세종 이윤경 과장, 후원홍보부 최은옥씨, 취업부 김민정씨, 후원홍보부 박정훈씨, 법무법인세종 박현주 대리(좌측부터)


"가장 중요한건 책임감과 성실성이라고 생각합니다."



1. 법무법인 세종은 어떤 곳인가요?


 법무법인 세종(SHIN & KIM)1983년 세종합동법률사무소로 시작하여 20011, 소송 전문 로펌인 <열린합동법률사무소>와의 합병을 계기로 600여명의 국내외 변호사님과 세무·회계 및 특허 전문가, 직원으로 구성된 국내 4대 종합 법무법인입니다.

 

2. 태화샘솟는집 회원들과 일 하시면서 걱정되는 부분은 없으셨나요?


 정신장애인에 대해 알지 못했기 때문에 어떻게 다가가서 일을 전달할지, 어떻게 대해줘야 할지가 많이 걱정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샘솟는집 직원들이 나와서 회원분이 초반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도와주셨고 또 회원분도 너무 적극적으로 일을 해주셔서 안심이 되었습니다. 이제는 태화샘솟는집에서 추천해주시면 회원분 누구라도 저희가 믿고 함께 일할 수 있습니다.

 

3. 함께 근무하면서 기억나는 회원이 있으신가요?


 2012년도에 근무하셨던 김석교씨가 생각이 납니다. 김석교씨는 종일근무를 하셨는데 외부 업무(문서전달)를 포함해서 복사, 제본이나 각층의 비품 채우기 등 사소한 업무들도 너무 잘 챙겨주셨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밝고 적극적인 분이셔서 먼저 다가와 다른 분들과 금방 융합이 되셔서 기억에 많이 남습니다.

 

4. 정신장애인과 함께 일하시면서 어떤 생각을 갖게 되셨는지?


 처음에는 정신장애인과 함께 일을 한다는 점이 걱정되고 두려웠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회원분들이 정직하시고 솔직하게 본인의 실수도 인정하시는 모습을 보면서 사람 대 사람으로 일하는 데에는 훨씬 더 좋았던 것 같습니다. 또 세종에서 일하시는 회원분이 6분 정도 계시는데 일만 열심히 하시는 게 아니라 어떻게 하면 더 협력하여 좋은 분위기에서 직장에 도움을 줄 수 있는지를 고민하고 노력하시는 모습을 보면서 큰 감명을 받았습니다.

 

5. 법무법인 세종과 같은 취업장에서 근무하길 원하시는 분들에게 한 말씀 하신다면?


 가장 중요한건 책임감과 성실성이라고 생각합니다. 자주는 아니지만 오기 싫어서, 일어나기 싫어서 저 오늘 못가요~’라고 말하시기 보다는 출근하셔서 일을 못하겠다고 말하고 가시더라도 책임감 있는 모습을 보여주셨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듭니다. 또 문서나 물건을 전달하는 업무를 하면서 전화연락을 자주 할 경우가 많은 데 그런 부분이 익숙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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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도 태화샘솟는집, 목동하늘샘, 화곡하늘샘 예산(안) 고지

글쓴이 : 태화샘솟는집 / 쓴날자 : 2015.12.31 11:51 / 카테고리 : 이야기/공지사항

 

항상 샘솟는집 사업에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2016년도 태화샘솟는집 예산(안)을 첨부로 고지해 드리오니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2016년도 예산서.xls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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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30년을 준비하며

글쓴이 : 태화샘솟는집 / 쓴날자 : 2015.12.31 10:33 / 카테고리 : 이야기/회원 이야기




 안녕하십니까? 

2016년, 건강하시고 계획하는 모든 일들이 이루어지시기를 기원합니다. 


2016년은 태화샘솟는집을 시작한지 30년이 되는 해입니다. 지나온 시간을 10년 단위로 뒤돌아보면 1996년 10주년이 되는 시기에 클럽하우스 본부에서 태화샘솟는집을 클럽하우스 교육훈련기관으로 지정하면서 한국과 클럽하우스본부, 일본의 클럽하우스들이 모여 아시아 클럽하우스 세미나를 주최하였습니다. 아시아에서 2004년 이후 아시아클럽하우스가 정기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는데 1996년 세미나가 실질적인 제1회 아시아 크럽하우스 컨퍼런스라고 생각됩니다.


 20주년이 되는 2006년은 태화기독교사회복지관의 팀으로 소속되어 있던 태화샘솟는집이 재단 산하기관으로 독립을 한 해입니다. 독자적인 운영이 되면서 지역정신보건 운동을 본격적으로 실시하게 되었고, 그러한 노력이 외부에서 높게 평가받아 국가인권위원장상, 인촌상, 총리표창, 대통령표창 등을 받게 되기도 했습니다.


 2016년 한국지역사회정신보건과 한국클럽하우스의 역사를 함께 하고 있는 태화샘솟는집은 그동안의 발자취와 역사적 의미를 찾아 정리하는 시간을 가지고, 새로운 30년을 준비하고자 합니다. 태화샘솟는집이 추구하는 클럽하우스 모델은 회원들의 참여보장과 지속적인 관리가 이루어지는 선순환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구조를 더 점검하여 태화샘솟는집을 이용하시는 회원들과 가족들이 다시 새로운 꿈을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지금처럼 많은 관심 부탁드리며 함께 하여주시기를 바랍니다.


                                                                               

                                                                                 태화샘솟는집 관장 문 용 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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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정신보건사회복지사 2급 수련과정 모집 최종합격자 공지

글쓴이 : 태화샘솟는집 / 쓴날자 : 2015.12.23 15:36 / 카테고리 : 이야기/공지사항

2016년 정신보건사회복지사 2급 수련과정 모집 최종합격자 공지

 

 

 

 

최종 합격을 축하드립니다.

 

김0정  3340

 

 

 

 

지원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지원해 주신 분들의 자질과 역량에도 불구하고 제한된 모집 인원으로 인해 인연을 맺지 못하게

 

되었음을 안타까운 마음으로 전해드립니다

 

다음 기회에 더 좋은 인연으로 만나 뵐 수 있기를 기대하겠습니다.

 

건승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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