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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화샘솟는집 직원 채용 최종 합격자 발표 휴대폰 뒷번호8245 최종합격을 축하드립니다.지원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아쉽게 합격하지 못한 분들은 앞날에 더 큰 영광이 있으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감사합니다. 더보기
10년의 성실함, 대나무처럼 꿋꿋하게 일터를 지키다 - 임성경 선생님 인터뷰 Q1. 간단한 자기소개와 함께 현재 다니고 있는 직장과 담당 업무를 소개해 주세요.- 안녕하세요. 오늘도건강팀 임성경입니다. 저는 현재 태화기독교사회복지관 내 신성푸드에서 10년째 근무하고 있습니다. 식당에서 설거지, 배식대 정리, 음식 조리 등 다양한 업무를 맡고 있으며, 이용자분들이 맛있게 식사하실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Q2. 한 직장에서 오랜 시간 꾸준히 근무하며 ‘장기근속’을 이어오고 계십니다. 요즘 출근길 발걸음은 어떠신가요? 요즘의 직장 생활 근황이 궁금합니다.- 10년 동안 매일 똑같은 출근길을 오가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거리가 멀어서 길을 찾는 것조차 힘들었지만, 지금은 아주 익숙하게 잘 다니고 있습니다. 신기하게도 지난 10년 동안 출근하기 귀찮거나 싫었던 적이 거의 없.. 더보기
상추 한 장에 담긴 성취감 하늘샘에서는 3월부터 옥상 한켠에 작은 텃밭을 가꾸어 나가고 있습니다.회원들이 직접 상추, 방울토마토, 바질들을 심고 물을주고 수확합니다. 직접 수확한 채소들은 식사 시간 반찬으로 함께 나누어 먹습니다. 회원들은 ‘채소가 자라는 모습을 보니 뿌듯하다’며 긍정적인 말씀을 해 주시기도 하셨습니다.함께 작물을 관리하고 수확하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대화와 협력이 이루어집니다, 상추와 방울토마토가 하루하루 푸르게 자라나 결실을 맺듯, 회원들의 자립도 차근차근 성장하여 지역사회에서 건강한 삶의 열매를 맺을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더보기
김00선생님의 자립생활주택으로 새로운 출발을 응원합니다! 5월 27일, 하늘샘에서는 자립생활주택으로 이주를 앞둔 김00 선생님의 새로운 시작을 축하하고 응원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먼저 자립생활을 시작한 회원들을 초청하여 자립 경험을 나누는 Q&A 시간도 함께 마련하였습니다. 주거생활, 경제관리, 일상생활 적응 등에 대한 다양한 질문을 나누며 자립에 구체적인 목표와 노하우들을 전해들을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하늘샘은 보금자리를 가꾸어 나가실 선생님을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더보기
푸른 바다를 닮은 청년들의 도약, '샌드박스' 제주도 여행 5월 15일~16일까지 1박 2일간, 태화샘솟는집의 청년 모임인 '샌드박스'가 아름다운 제주도로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이번 여행은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청년들이 쉼을 얻고, 서로의 회복 과정을 격려하였습니다. 푸른 바다와 자연을 만끽하는 시간 속에서 청년들은 그동안 나누지 못했던 진솔한 이야기를 나누며 깊은 연대감을 쌓았습니다. 여행에 참여한 한 청년은 “함께 웃고 소통하는 과정이 소속감이 생기고 매우 즐거웠다”며 뿌듯한 소감을 전해 주기도 하셨습니다.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마음껏 도전하는 샌드박스의 이름처럼, 이번 제주도 여행이 청년들의 삶에 건강하고 밝은 이정표가 되었기를 바랍니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