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대 자원봉사자 강선규,강선호 자원봉사자

글쓴이 : 태화샘솟는집 / 쓴날자 : 2017.08.22 14:30 / 카테고리 : 후원/후원이야기

샘대 강사로 열심히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는 강선규씨(좌), 강선호씨(우)

 

"샘대를 통해 편견이 바뀌었어요."  - 강선규씨 이야기

동생이 1년이 넘게 샘대에 일렉 기타 강사로 활동하는 것을 보면서 샘대라는 프로그램이 좋은 프로그램이라는 생각이 들었고, 한 번 시간이 되면 참여하고싶었다. 샘대 강사로 활동하면서, 정신장애를 가진 분들을 직접 접하고 관계를 쌓아가면서 그분들에 대한 생각이 많이 바뀐 것 같다. 사실 여러 보도나 매체를 통해서나도 모르게 편견이 있었는데, 실제로 만난 샘대 학생들이 정말 좋은 사람들이어서 놀랐다. 앞으로도 시간이 되면 계속 샘대 강사로 활동하고 싶다. 샘대 학생들이 드럼을 통해 삶의 활력과 즐거움을 조금 이나마 얻을 수 있었으면 좋겠다. 그리고 드럼을 배우면서 삶을 바라보는 좀 더 긍정적인 태도를 가질 수 있기를 바란다.

 



"샘대를 통해 뿌듯함을 느낍니다."   - 강선호씨 이야기

"샘대를 통해 편견이 바뀌었어요."강선규씨 이야기샘대 담당자인 박상준씨를 통해 샘대에 대해서 알게 되었고, 1년 넘게 일렉 기타 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샘대 학생들이 적극적으로 일렉 기타를 배우고, 수업을 하기 전부터 미리 연습을 하고 있는 모습을 볼때 샘대 강사로 활동하는 것이 뿌듯하고 기쁘다. 이번 학기 말에 샘대 학생들과 함께 곡을 연습하고 연주회를 했던 것이 기억에 남는다. 곡도 어렵고, 가르친 시간이 짧아서 준비하는 과정이 쉽지 않았지만 함께 해 준 샘대 학생에게 고마웠다. 연주회가 끝나
고 함께 해냈다는 생각에 벅차오르는 기분을 느끼기도 하였다. 앞으로도 여건이 된다면 샘대 강사로 활동하고 싶고, 가벼운 마음이 아닌 많은 고민으로 좋은 수업을진행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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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후원자, (주)JK건설 강기훈 대표 이야기

글쓴이 : 태화샘솟는집 / 쓴날자 : 2017.08.22 14:30 / 카테고리 : 후원/후원이야기

태화샘솟는집과 인연이 깊은 가족이 있다. 샘대 학생들을 위해 매년 후원을 결정하신 (주)JK건설의 강기훈 대표님과 샘대 강사로 활동하고 있는 강선규씨, 강선호씨가 그 주인공이다. 태화샘솟는집과 특별한 인연을 맺고 있는 강기훈 (주)JK건설 대표님과
자녀들인 강선규씨, 강선호씨를 만나 인터뷰를 진행하였다.

"어렸을 때, 사람들이 산이 견딜 수 없을 정도로 나뭇가지를 많이 주워 산이 황폐화 되었던 기억이 난다. 그 때 욕심을 부리지 않고, 다른 사람들을 배려하는 삶이 필요하구나 라는 생각을 했었던 것 같다. 그래서 돈을 버는사람은 사회에 일정 부분 책임이 있다고 생각했고, 사회에 번 돈을 환원할 때 더 건강한 사회가 될 수 있다고 믿게 되었다. 이러한 신념 때문에 평소에도 여러 단체에 기부를 해왔다. 그러던 중 샘대 담당자에게 샘대 프로그램에 대한 설명을 들었고, 좋은 프로그램이라는 생각에 매년 후원을 결정하게 되었다."


후원자로서 샘대에 바라는 것이 있다면, 샘대를 통해 학생들이 사회의 일원으로서 자신의 역할을 잘 감당할 수 있는 힘과 역량을 키울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생선을 주는 것이 아니라 고기를 잡을 수 있는 기술을 키워야 한다는 말이 있듯이, 장기적으로는 단순히 교육에 대해서 지원하는 것 뿐만이 아니라 회원들이 사회에 나가서 자신의 삶을 잘 유지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울 수 있는 장(場)이 되기를 바란다. 샘대에 다니는 회원들에게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다양한 경험과 다양한 도전을 해보라고 이야기하고 싶다. 나도 사업을 시작할 때에는 새로운 상황과 어려움이 닥치면 두려워하고 공포감을 느끼기도 했는데, 여러경험과 시간이 지나니 웬만한 상황에 웃을 수 있게 되었다. 샘대 학생들도 다양한 경험을 통해 시야도 넓히고 도전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할 수 있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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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 성모병원에서 취업을 시작한 조서진씨 이야기

글쓴이 : 태화샘솟는집 / 쓴날자 : 2017.08.22 14:30 / 카테고리 : 하는일/취업지원

 

부천 성모병원에서 취업을 시작한 조서진씨 이야기


3일, 30일, 120일...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했던 일들의 유지기간이다. 카페, 호텔 등에서 취업을 위해 많은 시도와 노력을 했었지만, 지속적으로 일을 하는 것은 늘 어려운 일이었다. 업무로 인한 스트레스를 스스로 관리하기가 어려웠고, 그로 인해 컨디션 조절이 힘들었다. 취업에 대한 자신감은 점점 떨어지고 과연 내가 할 수있을까 하는 두려움이 생겼다.

그러던 어느날, 태화샘솟는집을 알게되면서 취업에 대한 생각이 변하기 시작했다. 아침에 출근하고 저녁에 퇴근하는 연습을 시작했고, 다양한 업무들을 하면서 스스로를 조절하는 방법을 익혀나가기 시작했다.

자기조절능력이 생기면서 다시 취업에 대한 꿈과 자신감이 자라기 시작했다.

열심히 생활하고 노력한 덕인지 곧 가톨릭대학교 부천성모병원에서 일할 기회가 찾아왔다. 일을 시작하기 전, 내가 과연 잘 할수 있을까 하는 두려움과 일을 할 수 있다는 설렘이 공존했다.

처음에는 일에 적응하기도 힘들고 체력도 부족해서 일을 포기해버리고 싶은 마음이 생겼다. 

그러나 지금 포기하면 앞으로도 취업하기 어려울 것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참고 버텨냈다. 조금 참다보니 어느새 일도 익숙해지고 일하면서 만나는 사람들과도 친밀한 관계를 가질 수 있게 되었다.

아직 일을 시작한지 오래되지 않았지만 참고 버티며 노력한 결과 업무에 적응할 수 있게 되었다. 앞으로도 계속 노력해서 취업을 유지하는 것이 목표이다.

마지막으로 만약 취업을 희망하며 기다리고 있는 회원분이 있다면 취업이라는 결과에 너무 조급해 하지 않고, 자기관리를 할 수 있도록 능력을 키워나간 다면 좋은 결과가 있을 거라는 이야기를 드리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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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프로그램 8월 26일(토) 공지사항

글쓴이 : 태화샘솟는집 / 쓴날자 : 2017.08.22 14:29 / 카테고리 : 이야기/공지사항

※주말프로그램 8월 26일(토) 공지사항

- 일시: 8월 26일(토) 10시

- 장소: 시청역 10번 출구

- 내용: 서울시 시립미술관 관람 및 부대찌개 식사

- 회비: 2,000원

- 담당: 회원지원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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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웠던 그 여름, 체육대회

글쓴이 : 태화샘솟는집 / 쓴날자 : 2017.08.14 15:39 / 카테고리 : 하는일/건강지원

 

2017년 6월 13일, 동대문훈련원운동장에서 Volunteer month와 태화샘솟는집이 함께한 체육대회가 개최되었다. 뜨거웠던 함성이 가득했던 생생한 현장의 이야기를 청팀 소속, 후원홍보부 조서진씨를 만나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Q. Volunteer month와 함께하는 체육대회에 참여하게 된 계기가 있나요?
태화샘솟는집에서 Volunteer month와 함께 체육대회를 한다는 소식을 듣고, 어떤 행사 인지 궁금했다.
그리고 평소 운동하는 것을 좋아해서 체육대회에 참여하게 되었다.


Q. 체육대회에서 가장 재밌었던 종목은 무엇이었나요?
다 재밌었는데 ‘공 튀기기’와 ‘다각이어달리기’가 가장 재밌었다. 두 종목 모두 팀원들이 함께 호흡을 맞추어야 하고 협동심을 요구하는 종목이어서 즐거웠다. 다른 팀이 경기를 하는 것을 보는 것도 재밌었다.


Q. 체육대회에서 가장 기억에 남았던 것은?
청팀, 백팀의 팀장들이 앞에서 응원을 하고, 끼를발산했던 것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팀을 위해 분위기를 즐겁게 만들어 주어서 흥이 나고, 기분 좋게 체육대회를 즐길 수 있었던 것 같다. 또 참여는 못했지만 단체 줄넘기를 했던 것이 기억에 남는다. 왜냐하면 평소 줄넘기를 좋아하는데 다른사람들과 함께 협동해서 줄넘기를 한 적은 없기때문이다. 그런데 함께 호흡을 맞춰 줄넘기를 하는 모습을 보니 같이 하고 싶은 생각이 들었고,보기 좋았다.


Q. Volunteer month와 함께한 소감은?
Volunteer month에 참여한 한국존슨앤드존스컨슈머·메디칼·비젼케어·한국얀센 등 한국 존슨앤드존슨 법인 회사의 여러 직원분들이 친절하게 잘 대해주고, 체육대회에서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어서 즐거운 시간이 된 것 같다.


“내년에도 체육대회를 함께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정말 즐거웠습니다!”

이 사업은 와 함께 진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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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사회적 기업 커피지아, 존슨앤존슨 사내카페 오픈

글쓴이 : 태화샘솟는집 / 쓴날자 : 2017.08.14 15:39 / 카테고리 : 이야기/태화샘솟는집 뉴스


사회적 기업 커피지아, 존슨앤존슨 사내카페 'Cafe-IN' 오픈

정신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우러져 일하는 사회적 사내카페


 


한국 존슨앤존슨 본사인 용산 LS타워 28층에 정신장애인과 함께하는 사내카페 'Cafe-IN'이 7월 28일 오픈했다.


이번 오픈식에는 김옥연 한국얀센 대표이사, 김광호 한국 존슨앤드존슨 대표, 유병재 메디칼 대표, 김희경 비전케어 대표 등 한국 존슨앤존슨 주요 인사들이 참여해 'Cafe-IN' 오픈을 축하했다.

‘Cafe-IN’은 직무교육 훈련을 받은 정신장애인 3명과 비장애인 1명이 함께하는 이 사내카페로 사회적기업 커피지아의 사내카페 1호점이며 7월 31일부터 본격적인 운영관리와 함께 직접 로스팅을 진행한 커피를 판매한다.

존슨앤존슨에서 선보이는 커피지아의 사내카페는 다른 사내카페와는 달리 장애인들과 비장애인들이 함께 일하는 모습을 사람들에게 직접적으로 보여주며, 일하는 장애인들과 사내카페에서 판매하는 제품들을 구매하며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든다.

김옥연 한국얀센 대표이사는 “존슨앤존슨 사내에 ‘Cafe-IN’ 오픈으로 정신장애인들의 재활을 위한 기여에 함께 할 수 있어 의미가 크다”며, “이번 기회를 통해 정신장애인들에 대한 선입견과 편견을 없앨 수 있으면 좋겠고, 이러한 사회적 기업이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많은 이용 부탁드린다.” 전했다.

문용훈 태화 샘솟는집 관장은 “앞으로도 정신장애인이 사회적으로 많은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는 가운데 이러한 사회적기업이 앞장서주셔서 감사하다”며, “정신장애인이 사회에서 자립할 수 있도록 많은 도움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김희수 커피지아 대표는 “장애인들이 사회 구성원으로 일 할 수 있음을 보여줌으로써 장애인에 대한 인식의 변화가 되었으면 한다.”며, “이번 존슨앤존슨 사내카페 ‘Cafe-IN’ 1호점을 발판삼아 많은 기업들이 장애인들이 안정적으로 설 자리를 조금 더 넓혀주셨으면 좋겠고 커피지아도 이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감사함과 함께 앞으로의 계획을 밝혔다.

한편 커피지아는 정신장애인들과 비장애인들이 함께 커피를 로스팅하는 기업으로 발달장애인들은 커피지아에서 커피의 맛을 더하기 위해 결점두를 제거하는 핸드픽 작업을 주로 진행하고 있다.

핸드픽작업은 로스팅을 하기 전 한번, 로스팅을 진행한 후 한번, 총 두 번의 핸드픽을 진행해 커피의 품질과 맛을 높이는 역할을 한다.

커피지아는 존슨앤존슨, SK, 한국스마트카드 등과 같은 많은 중소, 외국계 기업들과 함께 협력하여 장애인의 일자리 창출과 함께 인식개선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장애인연계고용제도를 통해 장애인의 직접고용이 어려운 기업들에게 간접고용을 진행해 장애인 부담금을 감면받을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는 기업이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출처: http://news.mt.co.kr/mtview.php?no=2017073117167845466&outlink=1&ref=https%3A%2F%2Fsearch.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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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프로그램 공지 8월 19일 (토)

글쓴이 : 태화샘솟는집 / 쓴날자 : 2017.08.14 15:38 / 카테고리 : 이야기/공지사항

※주말프로그램 공지 8월 19일 (토)

-일시: 9시 50분 이대역 1번 출구

-회비: 2,000원

 jC새모와 함께하는 볼링 및 점심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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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5일(화) 태화샘솟는집 휴관 공지

글쓴이 : 태화샘솟는집 / 쓴날자 : 2017.08.14 09:06 / 카테고리 : 이야기/공지사항

8월 15일 화요일 광복절에는 태화샘솟는집이 운영되지 않습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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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6월 후원 보고

글쓴이 : 태화샘솟는집 / 쓴날자 : 2017.08.10 16:03 / 카테고리 : 후원/후원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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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화샘솟는집 기관운영비, 회의비 사용내역 공지 (2017년도 7월분)

글쓴이 : 태화샘솟는집 / 쓴날자 : 2017.08.10 15:58 / 카테고리 : 이야기/공지사항

 

2017년도 7월분 태화샘솟는집 기관운영비, 회의비 사용내역을

붙임과 같이 공고합니다.

늘 우리 태화샘솟는집 사업에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D

기관운영비,회의비 (7월).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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