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화샘솟는집 기관운영비, 회의비 사용내역 공지 (2018년 1월)

글쓴이 : 태화샘솟는집 / 쓴날자 : 2018.02.14 15:36 / 카테고리 : 이야기/공지사항


2018년도 1월분 태화샘솟는집 기관운영비, 회의비 사용내역을

붙임과 같이 공고합니다.

늘 태화샘솟는집

사업에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기관운영비,회의비(2018-1).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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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라서 즐거웠던 2017 샘집의 날

글쓴이 : 태화샘솟는집 / 쓴날자 : 2018.02.09 10:16 / 카테고리 : 이야기/회원 이야기

 

 2017년 12월 22일, 서대문역에 위치한 한 식당에서 태화샘솟는집의 송년모임인, 샘집의 날이 진행되었다. 태화샘솟는집의 직원, 회원 120명이 참여하여 2017년을 마무리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던 이번 샘집의 날 소감을 후원홍보부 염승환씨와 이규제씨에게 들어보았다.

 

"함께라서 즐거웠던 2017 샘집의 날"

 

 

 

  2017년 샘집의 날은 말 그대로 '해피 데이'였다. 샘솟는집의 직원과 회원이 모두 모여서 함께 뷔페에서 잘 먹고 잘 놀았던 시간이었기 때문이다.


  특히 이번 샘집의 날은 뉴스 형식으로 꾸며서 색다르고 재미 있었다. 2017년에 태화샘솟는집에서 일어난 일들을 뉴스로 확인하였는데, 한 해 동안 있었던 많은 좋은 일들을 함께 축하하고 기뻐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서 좋았다. 


  샘집의 날의 모든 순서가 좋고 즐거웠지만, 가장 기억에 남았던 것은 바로 부서별 장기자랑이었다. 다들 부서 업무와 여러 일과 때문에 바빴을 텐데 열심히 준비해 왔다는 생각이 들었다. 부서별 장기자랑 중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것은 건강지원부가 심혈을 기울여 준비한 차력이었다. 차력쇼 중에서 건강지원부 임창우씨가 사과를 손으로 쪼개는 모습을 보니 식사 준비의 힘이 여기서 나오는 구나 라는 생각도 들었다.


  맛있는 음식도 먹고 장기 자랑, 레크레이션 등 즐거운 시간을 함께 보내니 연말 느낌도 물씬 나고 진짜 한 가족 같다는 생각도 들었다. 2018년 다가올 샘집의 날이 더더욱 기대 되는 시간이었다.


마지막으로 태화샘솟는집 식구들에게 이렇게 말하고 싶다.
"2017년 수고가 많았습니다. 2018년 한 해에도 우리 함께 힘냅시다!"

 

글: 김은지, 염승환, 이규제
사진: 최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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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6일(금) 설날잔치 안내

글쓴이 : 태화샘솟는집 / 쓴날자 : 2018.02.09 10:13 / 카테고리 : 이야기/공지사항

2월 16일(금) 설날잔치 안내

 

일시: 2월 16일(금) 오전9시~ 오후2시

장소: 로비층, 4층

내용: 노래방. 전통놀이 등

식단: 떡만두국 등

회비: 2,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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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정신보건사회복지사 2급 수련과정 모집 최종합격자 공지

글쓴이 : 태화샘솟는집 / 쓴날자 : 2018.02.01 15:14 / 카테고리 : 이야기/공지사항

2018년 정신보건사회복지사 2급 수련과정 모집 최종합격자 공지

 

 

 

 

최종 합격을 축하드립니다.

 

김0태 7017

안0혜 9832

 

 

 

 

지원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지원해 주신 분들의 자질과 역량에도 불구하고 제한된 모집 인원으로 인해 인연을 맺지 못하게

 

되었음을 안타까운 마음으로 전해드립니다

 

다음 기회에 더 좋은 인연으로 만나 뵐 수 있기를 기대하겠습니다.

 

건승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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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2월 후원 보고

글쓴이 : 태화샘솟는집 / 쓴날자 : 2018.01.30 11:18 / 카테고리 : 후원/후원보고

 


2월 월간샘지 지면 관계상 후원자님들의 후원내역을 싣지 못하여, 홈페이지에 게시하게 되었습니다.

후원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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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방문신청서

글쓴이 : 태화샘솟는집 / 쓴날자 : 2018.01.29 16:38 / 카테고리 : 태화샘솟는집/기관방문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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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씨드하우스 '안옥란선생님 이야기'

글쓴이 : 태화샘솟는집 / 쓴날자 : 2018.01.25 10:53 / 카테고리 : 분류없음

안녕하세요? 저는 열린여성센터 지원주택 '씨드하우스'의 사례관리자 이주연 사회복지사입니다.

 지원주택 씨드하우스의 커뮤니티 공간
 지원주택 씨드하우스의 커뮤니티 공간
ⓒ 씨드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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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드하우스는 '정신질환 여성노숙인을 위한 지원주택'이에요. 생소하게 느껴지시죠? 당연히 그러실 거라 생각해요. 실무자로 1년간 일한 저에게도 아직은 '지원주택'이라는 말이 낯설거든요.

지원주택에 대해 간단하게 설명을 할게요. 지원주택이란, '정신질환이나 알코올 문제 등으로 시설 이용이 장기화될 가능성이 있거나 시설 공동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분들에게 저렴하고 안정적인 주거와 함께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주택'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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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주 희망자가 신청서와 관련 서류를 작성하면 '지원주택 입주자 심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입주가 결정돼요. 입주 관련 서류는 지원주택으로 연계해준 사회복지사 분들이 도와서 작성해주고 있답니다.

2016년 12월에 첫 입주를 시작한 '씨드하우스'는 1인 1실 원룸형 주택으로, 이용인 분들이 임대차 계약을 맺고 입주하고 있어요. 총 18호인데 17가구가 입주해있고, 1호는 커뮤니티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어요. 이 커뮤니티 공간이 제가 근무하고 상담하는 공간인데요, 입주민 분들끼리 함께 모여 차를 마시며 이야기 나누는 소통의 공간이기도 합니다.

 안옥선 님의 집
 안옥선 님의 집
ⓒ 씨드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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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오늘 이야기할 주인공은 안옥선(가명) 님이에요.

안옥선 님은 50대 후반이십니다. 40대에 가정폭력으로 이혼을 하고, 절집 등을 전전하다가 정신질환이 발병하여 노숙까지 하게 되셨습니다. 노숙인시설, 정신장애인시설 등에서 7년여간 생활하다가 열린여성센터를 통해 지원주택에 입주하셨지요. 시설에서 공공근로를 하며 꾸준히 돈을 모아 독립할 준비를 해오셨고, 현재는 질환으로 근로가 어려워 기초생활수급을 받으며 지원주택에서 생활하고 계십니다.

그동안 제가 느껴왔던 안옥선 님의 기운은? 바로 '행복함!'이랍니다.

깨끗한 주거환경과 저렴한 임대료, 위기가 있을 때 도와주는 사회복지사의 존재, 이 모든 것이 기반이 되어 걱정 없이 살 수 있어 감사하다는 말씀을 자주 하시기 때문에 제가 느끼는 감정으로 감히 유추해봅니다.

 안옥선 님
 안옥선 님
ⓒ 씨드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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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방이 마련되어 있는 원룸에서 독립적으로 생활하면서 식사와 일상생활, 증상관리를 스스로 하고 계세요. 뿐만 아니라 지원주택에서 진행되는 각종 프로그램에 참여하면서 대인관계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하시고, 다른 입주민 분들과 가족 같은 관계를 맺고 있습니다.

 꽃다발 만들기 활동을 함께하는 씨드하우스 식구들
 꽃다발 만들기 활동을 함께하는 씨드하우스 식구들
ⓒ 씨드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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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 동안에는 '태화샘솟는집'이라는 정신장애인 사회복지시설에 꾸준히 다니면서 후원인들께 편지보내기 등 여러 업무를 돕고 계십니다. 관절염도 있으셨는데, 매일 1시간씩 꾸준하게 운동하여 지금은 여행을 다니셔도 무리가 없을 만큼 건강을 회복한 상황이에요.

가끔씩 저에게 넋두리처럼 이야기보따리를 풀어 놓으실 때가 있어요. 힘들었던 시절, 집에 두고 나왔던 자식들이 눈에 밟힌다며, 이제는 자식들이 잘 살기만 하면 더 이상 바랄 것이 없겠다는 말씀을 종종 하시곤 해요. 올해 설날과 추석 명절에는 아드님과 함께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고 저에게 말씀하셨답니다.

자식들을 돌보지 못했다는 죄책감에 힘들어 하셨던 걸 잘 알고 있기에 아드님의 방문이 저에게도 큰 기쁨이었어요.

입주 후 안정적으로 생활하시다 한 번은 위기가 온 적이 있어요. 외부활동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갑자기 머리가 어지럽고, 사람들이 자신을 해칠 것 같은 공포감에 사로잡혀 한 발짝도 움직일 수가 없으셨다고 해요. 공황과 불안증세 때문에 바닥에 그대로 주저앉을 정도였죠.

연락을 받자마자 제가 안옥선님께 뛰어가서 안심시켜 드리고, 병원까지 동행해서 진료를 받으실 수 있도록 했어요. 이웃 입주민 분도 곁에서 도와 증상이 완화될 수 있도록 노력했지요. 증상이 호전되는 것을 매일 확인하고, 안정을 찾으실 수 있도록 도왔던 경험이 떠오릅니다.

이유 없이 생긴 증상악화로 인해 혼란스러워 하셨지만, 지금은 하룻밤 감기에 걸렸다가 다음날 낫듯이 증상은 변할 수 있다는 생각으로 꾸준히 증상관리를 하고 계세요.

지원주택에서 혼자 근무하는 저에게 따뜻한 정을 나눠주실 때도 있어요. 과일이나 간식을 챙겨주시기도 하고, 제가 힘들거나 지칠 때는 마음을 다독여 주시기도 한답니다.

안옥선 님이 자주 하시는 말씀을 떠올려 봅니다.

"노숙할 때처럼 불안하거나 두렵지 않고 마음 편히 지낼 수 있는 내 집이 있어 감사해요. 문을 열면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이웃들이 있고, 어려운 일이 생겼을 때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사회복지사 선생님이 있어 감사해요. 이런 곳이 천국 아닐까요?"

이런 긍정의 에너지가 지원주택 이웃들에게도 열심히 생활하고자 결심하는 계기를 만들어 내고 있답니다.

아프고 힘들었던 과거를 이겨내고 미래의 행복을 설계하며, 지원주택 '씨드하우스'에서 건강하고 안정적으로 생활하시는 안옥선 님께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싶어요.

마지막으로 안옥선 님이 직접 쓰신 감사의 편지를 전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지원주택 씨드하우스 입주민 안옥선입니다.

거처할 곳이 없어 거리를 헤매던 때가 엊그제 같았는데, 지금은 너무 행복해서 믿어지지 않습니다. 그 이유는 마음 편히 쉴 수 있는 내 집이 생겼기 때문입니다.

지원주택으로 이사한 후 아들이 명절마다 찾아와서 함께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것도 저의 행복의 한 부분입니다. 이웃들과 가족 같이 지내면서 건강을 위해 매일 운동도 하고, '태화샘솟는집'에 다니면서 안정적인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어려운 일이 생길 때마다 항상 보살펴주는 사회복지사 선생님이 있어서 마음이 든든합니다. 사회복지를 위해 애쓰시는 시장님, 센터에서 저희들과 같은 처지에 놓인 분들을 위해 열심히 일하시는 여러 직원들에게 감사하고 고마운 마음을 어떻게 표현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앞으로 저의 작은 바람은 지원주택에서 건강하고 행복하게 오래오래 사는 것입니다. 집이 없어 거리생활을 하며 어려움에 처해있는 분들이 하루 빨리 안식처를 찾아서 행복의 문을 열 수 있도록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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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화샘솟는집 기관운영비, 회의비 사용내역 공지 (2017년 12월)

글쓴이 : 태화샘솟는집 / 쓴날자 : 2018.01.25 10:19 / 카테고리 : 이야기/공지사항

 

 

2017년도 12월분 태화샘솟는집 기관운영비, 회의비 사용내역을

붙임과 같이 공고합니다.

늘 태화샘솟는집

사업에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추운 겨울, 건강 유의하십시오!

 

기관운영비,회의비(2018-1).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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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화샘솟는집 계약직 직원 모집 공고

글쓴이 : 태화샘솟는집 / 쓴날자 : 2018.01.23 15:12 / 카테고리 : 이야기/공지사항

 

태화샘솟는집 직원 모집

 

1. 응시자격

1) 간호사, 심리사, 사회복지사

2) 정신보건전문요원자격증 소지자

 

2. 업무내용

1) 지역사회 정신장애인 재활을 위한 제반 업무

 

 

3. 근무조건

1) 근무형태 : 계약직(12개월)

2) 근무기간 : 201831~ 2019228

3) 근무시간 : 40시간

4) 급 여 : 정신재활시설 종사자 인건비

4. 전형방법

1) 1차 전형 : 서류전형

2) 2차 전형 : 면접 및 필기시험(서류전형 통과자에 한함)

 

5. 전형일정

1) 원서접수기간 : 123() ~ 2월 7(수) 오후 5시까지

2) 서류전형발표 : 2월 8(목)

3) 면접 및 필기시험 : 서류전형 합격자에 한해 개별 통지합니다.

4) 최종합격자발표 : 합격자에 한해 개별 통지합니다.

 

6. 접수

1) 인터넷 접수만 받습니다.

이메일 :

fountainhouse@hanmail.net

 

 

7. 제출서류

1) 태화샘솟는집 양식의 지원서

2) 최종성적증명서 (대학원인 경우 학부 성적표 포함)

*모든 서류는 하나의 파일로 만들어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증빙서류는 주민번호 뒷자리를 마스킹 처리하여 발급 받으세요.

 

 

*접수된 서류는 반환하지 않습니다.

*면접은 서류전형 합격자에 한해서만 실시합니다.

*서류전형 합격자와 최종 합격자는 개별적으로 전화 연락드리겠습니다.

*근무 시작 예정일은 201831일입니다.(기관 사정에 따라 조정 될 수 있습니다.

 

태화샘솟는집_지원서.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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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부금 영수증 관련(1월 20일 이후부터 국세청 연동 가능)

글쓴이 : 태화샘솟는집 / 쓴날자 : 2018.01.15 16:38 / 카테고리 : 후원/후원이야기

안녕하세요.

태화샘솟는집에 언제나 관심을 가져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017년에 후원해주신 소중한 후원금이

연말정산 받을 수 있도록 국세청에 신고하였습니다.

 

20일 이후부터 태화샘솟는집 후원금이 국세청 홈택스(국세청 홈택스 www.hometax.go.kr/)에서 검색 가능합니다.

혹시라도 연동되지 않을 경우 태화샘솟는집 후원홍보부(02-392-1155)에 연락주시면 처리해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태화샘솟는집 후원홍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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