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식/샘집X산하기관 마음까지 탁 트인 시간, 영종도에서 만든 목동하늘샘의 추억 태화샘솟는집 2026. 9. 10. 14:11 지난 8월 24일, 목동하늘샘 식구들이 다 함께 영종도로 여름 야유회를 다녀왔습니다. 먼저 탁 트인 서해 바다가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전망대에 들러 답답했던 마음을 시원하게 털어냈습니다. 점심에는 노릇노릇 구워지는 신선한 조개구이를 다 같이 둘러앉아 한가득 맛있게 나누어 먹었습니다. 회원분들 께서는 "오랜만에 바다도 보고 좋은 곳에서 여유롭게 수다도 떨다 보니 마음이 참 편안해지고 스트레스가 싹 풀렸다"라며 환한 미소로 소감을 전해주셨습니다.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태화샘솟는집 저작자표시 비영리 변경금지 (새창열림) '소식 > 샘집X산하기관' 카테고리의 다른 글 자립과 도약을 향해! 고용복지센터 방문기 (0) 2026.09.10 사랑의열매 「소규모 복지기관 지원사업」 스마트팜 교육 (1) 2026.08.06 뮤지컬 「인사이드미」와 함께한 대학로 나들이 (0) 2026.08.06 상추 한 장에 담긴 성취감 (0) 2026.07.24 김00선생님의 자립생활주택으로 새로운 출발을 응원합니다! (0) 2026.07.24 '소식/샘집X산하기관' Related Articles 자립과 도약을 향해! 고용복지센터 방문기 사랑의열매 「소규모 복지기관 지원사업」 스마트팜 교육 뮤지컬 「인사이드미」와 함께한 대학로 나들이 상추 한 장에 담긴 성취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