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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샘집X산하기관

마음까지 탁 트인 시간, 영종도에서 만든 목동하늘샘의 추억

 

지난 824, 목동하늘샘 식구들이 다 함께 영종도로 여름 야유회를 다녀왔습니다. 먼저 탁 트인 서해 바다가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전망대에 들러 답답했던 마음을 시원하게 털어냈습니다. 점심에는 노릇노릇 구워지는 신선한 조개구이를 다 같이 둘러앉아 한가득 맛있게 나누어 먹었습니다.

회원분들 께서는 "오랜만에 바다도 보고 좋은 곳에서 여유롭게 수다도 떨다 보니 마음이 참 편안해지고 스트레스가 싹 풀렸다"라며 환한 미소로 소감을 전해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