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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동하늘샘] 새로운 한 걸음! 방준혁 회원 자립생활주택 이주 7월 11일, 하늘샘에서 4년 동안 생활하신 방준혁 회원이 자립생활주택으로 이주하셨습니다. 오랜 기간 동안 하늘샘 회원들과 동거동락하며 자립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신 만큼 더욱 의미 있는 결과입니다. 하늘샘 회원분들도 함께 이삿짐을 나르고 자립생활주택을 살펴보며, 자립에 대한 의지를 새로이 불러일으키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새로운 곳에서 꿈과 목표를 위해 한발 더 나아가는 방준혁 회원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보냅니다! 더보기
[목동하늘샘] 하늘샘의 여름나기, 한강 야유회 7월 30일, 하늘샘에서는 함께 여의도로 나들이를 떠나며 여름 동안 쌓인 더위를 잠시 식히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새로운 체험을 원하는 회원들의 의견에 따라 크루즈 유람선을 타며 서울을 구경하고, 이색카페를 찾아가 시원한 음료를 함께 마시며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회원들은 무더위로 지친 여름 하루 쉬어갈 수 있어 행복하다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더보기
[청년회복스카우트 사업] 우수프로그램 공모전 보건복지부장관상 수상 「2025년 지역사회 정신건강 우수프로그램·사례관리 공모」프로그램 부문에서 태화샘솟는집의 "사회적 고립 청년정신장애인의 사회적 관계망 형성 및 역량강화를 위한 맞춤형 복지서비스 개발사업 '청년 회복스카우트' 사업이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받게 되었습니다.함께 한 회원 분들, 직원 분들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더보기
2025년 7월 기관운영비, 회의비 사용 내역 2025년도 7월 태화샘솟는집 기관운영비, 회의비 사용내역을 공개합니다. 태화샘솟는집의 사업에 많은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더보기
샘집 3년 차, 최한준 씨의 첫 과도적 취업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안녕하세요. 저는 태화샘솟는집에 2년 전 등록하여 현재까지 열심히 활동하고 있는 최한준입니다. 2년간 태화샘솟는집에서 꾸준히 출근하면서 정신건강이 많이 회복된 것을 느끼고 있습니다. 이전에 취업했던 경험을 나누어주세요.현재까지 4곳에서 공공 근로로 취업했던 경험이 있습니다. 주로 주민센터나 구청에서 근무하며 단순 사무직에 종사했습니다. 4번의 취업 경험을 통해 출·퇴근을 책임감 있게 해야 한다는 것을 배웠고, 동료로부터 일하는 것을 배웠고, 동료로부터 일하는 것을 많이 배울 수 있었습니다. 과도적 취업을 결심한 이유? 샘솟는집에 과도적 취업장이 있어서 경험해 보고 싶었고, 이번 취업이 좋은 경력이 남기를 기대합니다. 경쟁력 있는 회사에 취업했다는 것이 뿌듯하고, 만족스럽습니다. 경..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