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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롤라인] 내가 먹는 약, 이제는 제대로 알고 먹어요. 3월 9일 정신건강강좌를 위해 황재욱 교수님이 스롤라인을 방문해 주셨습니다. 이번 강좌는 회원들이 가져온 약 봉투와 처방전을 바탕으로, 현재 복용 중인 약을 개별적으로 설명해 주는 방식으로 진행되었습니다. 단순한 강의가 아닌 맞춤형 복약 지도 형식으로 이루어져 더욱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회원들은 평소 궁금했던 점을 직접 질문하고 답을 들으며 약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었습니다.이를 통해 자신의 약물과 건강 관리에 대한 자신감도 함께 향상되었습니다. 더보기
[스롤라인] 여의도 눈썰매장에서의 즐거운 주말프로그램 2월 7일 주말프로그램으로 여의도 한강공원에 위치한 여의도 눈썰매장을 방문했습니다. 썰매를 타기 위해 올라갈 때는 줄을 서서 약 5~7분 정도 기다려야 했지만, 내려오는 순간만큼은 기다림이 아깝지 않을 만큼 즐거웠습니다. 눈썰매를 타신 분들은 신나게 활동에 참여했고, 타지 않는 분들도 간식을 먹으며 함께 시간을 보냈습니다. 맑고 쾌청한 날씨 덕분에 더욱 기분 좋게 활동할 수 있었으며, 참여한 모두가 잠시 동심으로 돌아가 겨울을 즐기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더보기
[목동하늘샘] 목동하늘샘 회원들의 명절 만남 이야기 2월 18일, 설 연휴 마자믹 날 목동하늘샘 회원들이 한 자리에 모여 따뜻한 식사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번 만남은 명절의 정을 함께 나누는 자리이자, 골절로 병원에서 치료 중인 조○○씨를 격려하기 위한 병문안의 의미도 담겨 있었습니다. 특히 몸이 불편한 상황 속에서도 함께 자리해 준 조○○씨에게 "올해는 더 건강한 한 해가 되길 바란다"같은 따뜻한 응원의 말들이 이어졌습니다. 더보기
[목동하늘샘] 더 건강한 마음건강, 청년마음건강 지원서비스 신청 목동하늘샘에 입소하여 생활하고 있는 국○○씨는 일상생활 속에서 느끼는 정서적 부담과 스트레스 관리에 대해 고민하던 중, 담당 사례관리자와의 상담을 통해 청년마음건강 지원서비스를 안내받았습니다. 신청 과정 중에 국○○씨는 "전문가와 정기적으로 만나 이야기를 나눌 수 있다는 점이 든든하다."며 "스스로 신청을 결정했다는 것이 의미 있게 느껴진다."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이러한 과정은 지역사회 적응과 자립 준비에도 긍정적이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더보기
[스롤라인] 회원의 재능이 강의가 되다. 2026년 말의 해를 맞이하여, 일본어에 능숙한 회원이 직접 준비하고 진행하는 외국어 강의가 새로 개설되었습니다. 이번 강의는 단순한 외부 강사 초청이 아닌, 외국어 실력을 갖춘 회원이 강의 기획부터 자료 제작(PPT), 강의 진행까지 직접 맡아 더욱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회원들이 주체가 되어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예정입니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