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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동하늘샘] 더 건강한 마음건강, 청년마음건강 지원서비스 신청 목동하늘샘에 입소하여 생활하고 있는 국○○씨는 일상생활 속에서 느끼는 정서적 부담과 스트레스 관리에 대해 고민하던 중, 담당 사례관리자와의 상담을 통해 청년마음건강 지원서비스를 안내받았습니다. 신청 과정 중에 국○○씨는 "전문가와 정기적으로 만나 이야기를 나눌 수 있다는 점이 든든하다."며 "스스로 신청을 결정했다는 것이 의미 있게 느껴진다."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이러한 과정은 지역사회 적응과 자립 준비에도 긍정적이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더보기
[스롤라인] 회원의 재능이 강의가 되다. 2026년 말의 해를 맞이하여, 일본어에 능숙한 회원이 직접 준비하고 진행하는 외국어 강의가 새로 개설되었습니다. 이번 강의는 단순한 외부 강사 초청이 아닌, 외국어 실력을 갖춘 회원이 강의 기획부터 자료 제작(PPT), 강의 진행까지 직접 맡아 더욱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회원들이 주체가 되어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예정입니다. 더보기
[스롤라인] 함께해서 더 따뜻했던 2025 스롤라인 송년회 2025년 12월 12일 연말을 맞아 공덕역 인근에서 스롤라인 송년회를 진행했습니다. 한 공간에서 식사와 행사를 함께 진행하여 더욱 풍성한 연말 분위기를 느낄 수 있었으며, 이번 송년회에는 회원 가족분들과 고용주, 유관기관 관계자들도 함께 자리해 주어 의미를 더했습니다. 바리스타 자격증을 취득한 회원들에게는 자격증을 배부했으며, 그동안 수고한 스롤라인 회원들을 위해 깜짝 상장 수여식도 함께 진행했습니다. 2026년에는 스롤라인이 어떤 새로운 이야기를 써 내려갈지 더욱 기대됩니다. 더보기
성실함으로 이뤄낸 성장과 승진 이야기 - 유동원씨 인터뷰 간단한 자기소개와 함께 현재 근무하고 계신 직무를 소개해 주세요. 안녕하세요. 저의 이름은 유동원이고요 나이는 서른 아홉, 샘집에 다니게 된 지는 3년째 되었습니다. 재작년 말에 홍익덕원에 입사해서 현재까지 1년 5개월 근무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직무는 컴퓨터로 하는 멀티미디어 작업과 공방 운영을 보조하는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처음 입사하셨을 때의 소감과 기억에 남는 순간은 무엇인가요? 아르바이트 직무나 게스트 하우스 청소와 같은 일은 해봤지만, 사회 경험은 부족했는데 처음으로 회사에서 사회생활을 하게 되어서 적응하는 데 힘이 들었습니다. 같이 일하는 직원분들께 인사를 해야하는데 처음에는 어렵게 느껴졌으나, 시간이 지나면서 업무도 익숙해지고 다른 직원들과 잘 지내게 되어서 인사도 잘하고 안정감을 느끼.. 더보기
오랜 시간 함께하며 느낀 샘솟는집의 변화 - 유증재 선생님 인터뷰 간단한 자기소개와 함께 샘솟는집과의 인연을 소개해 주세요. 안녕하세요. 샘솟는집 서로이음팀에서 활동하고 있는 유증재입니다. 저는 1993년에 처음 샘솟는집에 오게 되었는데, 그때부터 분위기가 활기차고 회원들과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이 참 좋았습니다. 그런 느낌 덕분에 지금까지 자연스럽게 계속 출근하게 된 것 같습니다. 처음 샘솟는집에 오셨을 때의 기억이나 느낌은 어떠셨나요? 처음 왔을 때부터 분위기가 좋고, 함께 활동한다는 느낌이 들어서 좋았습니다. 지금도 그 분위기는 크게 변하지 않았다고 느끼고 있습니다. 다만 예전보다 환경이나 시설이 더 좋아지면서 전체적으로 더 풍부해졌다는 느낌을 받습니다. 오랜 시간 샘솟는집을 이용하시면서 가장 인상 깊었던 변화는 무엇인가요? 예전보다 회원 수가 많이 늘어났는데도 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