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월 9일, 올해는 COVID-19로 인해 약 3년 간 미뤄왔던 여름 캠프가 진행되었습니다. COVID-19 확진자가 감소되고, 정신재활시설의 방역수칙이 완화됨에 따라 개인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함께 캠프를 즐길 수 있었습니다. 총 68명의 회원과 직원이 꽃 여행과 바다 여행 중 원하는 테마를 선택하여 즐겼고, 서로 친해질 수 있었습니다. 또한, 6월 11일에는 취업회원을 위한 캠프도 별도로 진행되어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캠프를 다녀왔습니다. 캠프에 참여했던 현창훈 회원은 “집에 혼자 있을 때가 많아서 외롭고 답답할 때가 있었는데, 오랜만에 샘솟는집 회원들과 외부에서 바람도 쐬고 바닷물에 발도 담굴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함께 버스를 타고 떠나서 사진도 찍고, 맛있는 음식과 풍경을 즐길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라고 소감을 나누었습니다.

'이야기 > 취미, 교육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샘대 학생회, 그들은 누구인가? (0) | 2022.10.28 |
---|---|
여름을 알차게! ‘여름샘집학교’ 개강 (0) | 2022.08.05 |
예리한 미적 감각으로 자연을 표현하다 (0) | 2022.05.02 |
너의 새로운 시작을 응원해! (0) | 2022.03.29 |
새로운 도전을 시작한 샘집 유튜버들 (0) | 2022.03.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