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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일과 자립, 새로운 시작을 준비하며 - 최기도씨 인터뷰 Q. 간단한 자기소개와 현재 샘집에서 어떻게 지내고 계신지 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성동구에서 생활하고 있으며 자립생활주택 입주를 앞두고 있는 최기도입니다. 태화샘솟는집에서는 회원들의 취업을 지원하는 누구나취업팀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요즘은 자립생활주택 입주를 준비하면서 앞으로의 생활을 계획하고 있고, 샘집에서도 꾸준히 활동하며 다양한 경험을 이어가고 있습니다.Q. 현재 서부지방법원 등기국에서 어떤 업무를 하고 계신지 설명해주실 수 있을까요? 현재 서부지방법원 등기국에서 무인발급기 안내와 관련된 사무보조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민원인분들이 무인발급기를 사용하는 과정에서 어려움을 겪을 때 사용 방법을 안내해드리고 있으며, 통신장애나 프린터 오류 같은 문제가 발생했을 때 상황에 맞게 대처하는 .. 더보기
AI 교육을 통해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다 - 김예지씨 인터뷰 Q. 간단한 자기소개와 요즘 샘집에서 어떻게 지내고 있는지 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가치이음팀에서 활동하고 있는 김예지입니다. 2000년생이고 MBTI는 ISFP입니다. 요즘 샘집에서는 다양한 업무와 활동에 참여하면서 지내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는 것이 쉽지 않았지만, 지금은 조금씩 익숙해지면서 적극적으로 참여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Q. 이번 서울사이버대학교 AI 직무 역량강화교육에 참여하게 된 계기가 무엇인가요? 처음에는 AI 교육에 대해 잘 몰랐지만, 주변 샘집 회원분들과 직원분들께 추천을 많이 받으면서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요즘 AI가 많이 활용되고 있는 만큼 배워두면 앞으로 도움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교육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새로운 분야를 경험해보고 싶.. 더보기
성실함으로 이뤄낸 성장과 승진 이야기 - 유동원씨 인터뷰 간단한 자기소개와 함께 현재 근무하고 계신 직무를 소개해 주세요. 안녕하세요. 저의 이름은 유동원이고요 나이는 서른 아홉, 샘집에 다니게 된 지는 3년째 되었습니다. 재작년 말에 홍익덕원에 입사해서 현재까지 1년 5개월 근무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직무는 컴퓨터로 하는 멀티미디어 작업과 공방 운영을 보조하는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처음 입사하셨을 때의 소감과 기억에 남는 순간은 무엇인가요? 아르바이트 직무나 게스트 하우스 청소와 같은 일은 해봤지만, 사회 경험은 부족했는데 처음으로 회사에서 사회생활을 하게 되어서 적응하는 데 힘이 들었습니다. 같이 일하는 직원분들께 인사를 해야하는데 처음에는 어렵게 느껴졌으나, 시간이 지나면서 업무도 익숙해지고 다른 직원들과 잘 지내게 되어서 인사도 잘하고 안정감을 느끼.. 더보기
오랜 시간 함께하며 느낀 샘솟는집의 변화 - 유증재 선생님 인터뷰 간단한 자기소개와 함께 샘솟는집과의 인연을 소개해 주세요. 안녕하세요. 샘솟는집 서로이음팀에서 활동하고 있는 유증재입니다. 저는 1993년에 처음 샘솟는집에 오게 되었는데, 그때부터 분위기가 활기차고 회원들과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이 참 좋았습니다. 그런 느낌 덕분에 지금까지 자연스럽게 계속 출근하게 된 것 같습니다. 처음 샘솟는집에 오셨을 때의 기억이나 느낌은 어떠셨나요? 처음 왔을 때부터 분위기가 좋고, 함께 활동한다는 느낌이 들어서 좋았습니다. 지금도 그 분위기는 크게 변하지 않았다고 느끼고 있습니다. 다만 예전보다 환경이나 시설이 더 좋아지면서 전체적으로 더 풍부해졌다는 느낌을 받습니다. 오랜 시간 샘솟는집을 이용하시면서 가장 인상 깊었던 변화는 무엇인가요? 예전보다 회원 수가 많이 늘어났는데도 불.. 더보기
도전을 통해 다시 일하고, 삶의 방향을 찾았습니다. - 한승민 선생님 인터뷰 간단한 자기소개와 함께 요즘 어떻게 지내고 계신지 말씀해 주세요. 저는 가치이음팀에서 활동하고 있는 한승민입니다. 현재 평일에는 복지관에 출근해 일을 하고, 퇴근 후에는 샘솟는집을 이용하며 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집에서는 식사 준비와 청소, 운동을 꾸준히 하며 일상생활도 잘 유지하고 있습니다. 규칙적인 생활을 이어가면서 몸과 마음이 점점 안정되어 가고 있다고 느끼고 있습니다. 올해 환갑을 맞이하셨는데, 어떤 마음이 드셨나요? 부서에서 환갑을 맞아 생일파티를 해주셔서 기분 전환이 되었습니다. 특별히 큰 변화를 느끼기보다는 평소처럼 일상생활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지금처럼 꾸준히 활동하며 건강하게 지내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지금의 생활을 잘 유지하고 싶습니다. 이번에 장애인복지일자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