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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취미, 교육이야기

문우회 With 성신양회, 봉사자가 전하는 2년의 이야기 태화샘솟는집과 성신양회가 함께하는 글쓰기 소모임 ‘문우회’가 어느덧 2년간의 뜻깊은 여정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성신양회 임직원들은 단순한 봉사자를 넘어 글을 매개로 마음을 나누는 든든한 동반자로 자리를 함께해 왔습니다. 어느덧 만 2년이라는 시간을 함께한 성신양회 봉사자는 그간의 교류를 돌아보며 깊은 소회를 전했습니다. 특히 회원들이 각자의 어려움을 스스로 이겨내며 삶을 주체적으로 살아가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가장 가까이서 지켜본 것이 봉사자 자신에게도 큰 삶의 성찰과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다주었다고 전했습니다. 글을 통해 서로의 삶을 공유하고 긍정적인 자극을 주고받는 문우회는 앞으로도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하는 따뜻한 교류의 장을 계속해서 이어갈 예정입니다. 더보기
포기하지 않은 수많은 시행착오, 마침내 세상에 나온 샘샘이 Q1. 간단한 자기소개와 함께 요즘 샘집에서 어떤 활동을 하며 지내고 계시는지 근황 부탁드립니다!안녕하세요, 오늘도건강팀 김원기입니다. 저는 블로그에서 ‘미소작가’라는 이름으로 창작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얼마 전 샘솟는집 마스코트인 ‘샘샘이’ 이모티콘 제작 작업을 무사히 마쳤고, 요즘은 사랑밭 미술대회 참가를 마음 담아 준비하고 있습니다.Q2. 작가님께서 직접 만드신 샘집 마스코트 ‘샘샘이’가 이번에는 ‘이모티콘’으로 새롭게 탄생했습니다! 완성 소감이 어떠신가요?사실 이모티콘을 처음 작업해 보는 거라 제작 과정에서 실패가 정말 많았습니다. 뜻대로 되지 않을 때는 마음고생도 하고 괴롭기도 했지만,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완성해 냈다는 사실이 참 뿌듯하고 자랑스럽습니다.Q3. 멈춰있는 캐릭터를 움직이거나.. 더보기
샘대, 나 혼자가 아니라는 확신, 배움으로 지어 올린 내일의 꿈 Q1. 간단한 자기소개와 함께 현재 어떤 팀에서 어떤 활동하며 지내고 계시는지 소개해 주세요.안녕하세요. 미래성장팀 김의성입니다. 저는 현재 주 4일 출근하며 부서 내 다양한 업무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특히 복합기 관리 업무에 큰 보람을 느끼며 즐겁게 임하고 있습니다. Q2. 이번에 회복스카우트 맞춤활동인 ‘샘대(회복대학)’ 교육 과정을 정말 성실하게, 꾸준히 이수하셨다고 들었습니다. 학업을 멋지게 마친 소감과 함께, 오랜만에 ‘학생’이 되어 매주 강의를 들으러 출근했던 기분이 어떠셨는지 궁금합니다.무사히 종강을 맞이하게 되어 참 뿌듯합니다. 강의 내용도 실생활에 정말 유익해서 샘대를 들으러 출근하는 길은 언제나 즐겁고 부담이 없었습니다. 처음에는 직원분의 권유로 시작했지만, 3년 동안 수강하다 보니 이.. 더보기
마이크를 잡은 용기, 세상 앞에 당당히 나를 세우다 - 박은정씨 인터뷰 Q1. 간단한 자기소개와 함께 요즘 샘집에서 어떤 활동을 하며 지내고 계시는지 말씀해 주세요.안녕하세요. 가치이음팀 000입니다. 저는 현재 순천향대학교병원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태화샘솟는집에는 주 5일 꾸준히 출근하면서 일 중심 일과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알찬 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Q2. 지난 6월 26일, 청년 회복 스카우트 심포지엄 사회자라는 중요한 역할을 맡으셨습니다. 처음에 사회자로 추천받거나 결심하셨을 때 어떤 마음이 드셨나요?처음에 사회자로 추천받았을 때는 아무 생각이 없었고, “설마 내가 하겠어?” 하는 마음이 먼저 들었습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사회를 맡는 경험이 나에게 아주 소중한 기회가 될 것 같아 놓치고 싶지 않은 욕심도 생겼습니다. 예전에 전체 회의 때 진행을 맡았던 적이 있.. 더보기
푸른 바다를 닮은 청년들의 도약, '샌드박스' 제주도 여행 5월 15일~16일까지 1박 2일간, 태화샘솟는집의 청년 모임인 '샌드박스'가 아름다운 제주도로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이번 여행은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청년들이 쉼을 얻고, 서로의 회복 과정을 격려하였습니다. 푸른 바다와 자연을 만끽하는 시간 속에서 청년들은 그동안 나누지 못했던 진솔한 이야기를 나누며 깊은 연대감을 쌓았습니다. 여행에 참여한 한 청년은 “함께 웃고 소통하는 과정이 소속감이 생기고 매우 즐거웠다”며 뿌듯한 소감을 전해 주기도 하셨습니다.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마음껏 도전하는 샌드박스의 이름처럼, 이번 제주도 여행이 청년들의 삶에 건강하고 밝은 이정표가 되었기를 바랍니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