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취미, 교육이야기 문우회 With 성신양회, 봉사자가 전하는 2년의 이야기 태화샘솟는집 2026. 9. 10. 14:06 태화샘솟는집과 성신양회가 함께하는 글쓰기 소모임 ‘문우회’가 어느덧 2년간의 뜻깊은 여정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성신양회 임직원들은 단순한 봉사자를 넘어 글을 매개로 마음을 나누는 든든한 동반자로 자리를 함께해 왔습니다. 어느덧 만 2년이라는 시간을 함께한 성신양회 봉사자는 그간의 교류를 돌아보며 깊은 소회를 전했습니다. 특히 회원들이 각자의 어려움을 스스로 이겨내며 삶을 주체적으로 살아가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가장 가까이서 지켜본 것이 봉사자 자신에게도 큰 삶의 성찰과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다주었다고 전했습니다. 글을 통해 서로의 삶을 공유하고 긍정적인 자극을 주고받는 문우회는 앞으로도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하는 따뜻한 교류의 장을 계속해서 이어갈 예정입니다.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태화샘솟는집 저작자표시 비영리 변경금지 (새창열림) '이야기 > 취미, 교육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포기하지 않은 수많은 시행착오, 마침내 세상에 나온 샘샘이 (0) 2026.09.10 샘대, 나 혼자가 아니라는 확신, 배움으로 지어 올린 내일의 꿈 (0) 2026.08.06 마이크를 잡은 용기, 세상 앞에 당당히 나를 세우다 - 박은정씨 인터뷰 (1) 2026.08.06 푸른 바다를 닮은 청년들의 도약, '샌드박스' 제주도 여행 (0) 2026.07.24 함께 쌓은 제주에서의 추억, 더 단단해진 우리를 만나다 - 김예림씨 인터뷰 (0) 2026.07.24 '이야기/취미, 교육이야기' Related Articles 포기하지 않은 수많은 시행착오, 마침내 세상에 나온 샘샘이 샘대, 나 혼자가 아니라는 확신, 배움으로 지어 올린 내일의 꿈 마이크를 잡은 용기, 세상 앞에 당당히 나를 세우다 - 박은정씨 인터뷰 푸른 바다를 닮은 청년들의 도약, '샌드박스' 제주도 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