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 썸네일형 리스트형 알파고를 이기는 바둑교실 바둑의 매력에 빠지게 된 것은 초등학교 때로 기억한다. 아버지가 바둑을 두는 모습을 보고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처음에는 바둑을 배울 곳이 없어서 책을 통해 독학으로 시작하였다. 독학으로 바둑을 배우는 것은 쉽지 않았지만, 여러 책도 보고 사활공부도 하면서 바둑 실력을 키워 나갔다. 초등학교 때부터 시작된 바둑에 대한 열정은 지금까지 이어졌다. 요즘도 부서업무를 끝낸 일과 외 시간에는 다른 회원들과 바둑대전을 하기도 하면서 바둑에 대한 끈을 놓지 않고 지내왔다. 그러던 중 부서 직원으로부터 ‘바둑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것에 대한 제안을 듣게 되었고, 흥미롭고 재미있을 것 같았다. 지금은 매주 수요일 12시40분 부터 약 30분 가량 다른 회원들을 대상으로 바둑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여러 명이 참여할.. 더보기 치아관리의 소중함. 이희숙씨 이야기 태화샘솟는집에서는 올해 1월과 4월, 서울시 장애인치과병원과 함께 구강 검진, 구강 보건 교육을 진행하였고 회원들이 건강한 치아로 보다 더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도록 지원하였다. 그 중 구강 검진과 구강 보건 교육을 통해 치아 관리의 소중함을 깨닫게 되었다는 후원홍보부의 이희숙씨를 만나 그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의사가 그러는데, 치료를 안 받았으면 너무 이가 썩어서 큰일 날 뻔 했대요." 치통으로 고생을 한 지 꽤 오래 되었다. '언젠가 괜찮아 지겠지, 괜찮아 지겠지'하고 방치해 둔 치아의 상태는 점점 나빠졌다. 어느 날부터 연두부를 씹을 때 조차도 통증이 심했고 왼쪽 치아로는 음식을 전혀 씹지 못하게 되었다. 그러다가 태화샘솟는집에서 구강검진을 받을 수 있는 기회가 있다고 하여 검진을 받았는데, 충치.. 더보기 미국 지원주거 프로그램 현장연수 2월 4일부터 10일까지 태화샘솟는집의 직원 3명과 회원 1명이 미국으로 주거 연수 프로그램을 다녀왔다. 미국 주거 연수팀은 미국 주거 서비스 제공기관 5개소를 방문하여 미국의 지원주거 서비스 제공 현황을 파악하는 시간을 가졌다. 우리나라 지원주거 서비스 도입을 위한 미국의 주거 정책 서비스 현장을 직접 확인하고, 우리나라 주거 서비스 발전을 위한 방향을 모색할 수 있어 의미가 있었다. 또한 현재 태화샘솟는집에서 진행하고 있는 둥지주택사업을 모델화 할 수 있는 세부 서비스 내용 등을 확인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 되기도 하였다. 이번 연수를 통해 우리나라 지원주거 서비스 발전에 기여하는 태화샘솟는집이 되기를 바란다. 더보기 "내가 일어나는 모습을 보고 다른 사람도 일어날 수 있었으면" 이종호씨는 태화샘솟는집에서 ‘든든한 동료’로 불린다. 분리수거와 같은 궂은 일도 마다하지 않고, 다른 회원들의 건강을 위한 야채스틱 판매에도 앞서서 참여하여 동료들의 건강을 챙긴다. 태화샘솟는집에서의 일상을 소중히 여기던 이종호씨는 지난 2월 ‘죠스떡볶이 가산디지털단지역점’에서 일을 시작했다. “이전에 정신요양원에서 1년 6개월간 지냈어요. 태화샘솟는집에 와서 다시 시작한다는 마음으로,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다녔어요. 부모님이 지금까지 살아오신 것처럼 사회인으로서 해야 할 일을 해나가고 싶다는 생각에 취업 신청도 하게 되었습니다.” 이종호씨는 죠스떡볶이에서 전단지 돌리기, 음식 재료 손질 등 전반적인 일들을 맡고 있다. “태화샘솟는집에 오기 전까지는 나와 같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람이 이렇게 많다.. 더보기 5월 27일(토) 주말프로그램 공지 주말프로그램 공지 - 일시 : 5월 27일(토) 9시 - 장소 : 샘집내부 - 내용 : 탁구, 노래방, 맛있는 점심식사 (함박스테이크, 샐러드) - 회비 : 2,000원 - 담당 : 회원지원부 많이 참여해주세요 더보기 이전 1 ··· 151 152 153 154 155 156 157 ··· 19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