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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취미, 교육이야기

문우회 With 성신양회, 봉사자가 전하는 2년의 이야기

태화샘솟는집과 성신양회가 함께하는 글쓰기 소모임 문우회가 어느덧 2년간의 뜻깊은 여정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성신양회 임직원들은 단순한 봉사자를 넘어 글을 매개로 마음을 나누는 든든한 동반자로 자리를 함께해 왔습니다. 어느덧 만 2년이라는 시간을 함께한 성신양회 봉사자는 그간의 교류를 돌아보며 깊은 소회를 전했습니다. 특히 회원들이 각자의 어려움을 스스로 이겨내며 삶을 주체적으로 살아가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가장 가까이서 지켜본 것이 봉사자 자신에게도 큰 삶의 성찰과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다주었다고 전했습니다. 글을 통해 서로의 삶을 공유하고 긍정적인 자극을 주고받는 문우회는 앞으로도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하는 따뜻한 교류의 장을 계속해서 이어갈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