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분류 전체보기

자립과 도약을 향해! 고용복지센터 방문기 8월 5일, 이00 회원님께서 구직 활동과 자립 준비를 위해 고용복지센터를 방문하였습니다. 센터에서 전문 상담사와의 1:1 맞춤형 상담을 실시하였으며, 회원님의 구직 등록과 함께 평소 관심사와 적성을 반영한 다양한 일자리 정보를 구체적으로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번 방문을 시작으로 차근차근 자립을 향한 목표를 실현해 나가실 이00 회원님의 도전을 목동하늘샘이 늘 곁에서 든든하게 응원하고 지원하겠습니다! 더보기
근뽀단·당뇨 챌린지, 함께해서 더 즐거운 건강한 도전! 태화샘솟는집 건강 프로그램 ‘근뽀단’에서 당뇨 챌린지 참여 회원들과 지난 8월 25일, 스포백 휘트니스 마포점으로 활기찬 외부 헬스장 활동을 다녀왔습니다. 이번 활동은 참여 회원들이 서로를 응원하고 격려하며 건강한 삶을 위한 실천을 함께 나누는 뜻깊은 시간으로 채워졌습니다. 이날 회원들은 전문 운동기구를 활용해 다양한 운동 동작과 올바른 기구 사용법을 배우며 다채로운 신체 활동에 몰입했습니다. 특히 혼자가 아닌 ‘함께’하는 운동의 가치를 깊이 체감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현장에 함께한 회원들은 다음과 같이 생생한 소감을 전하며 긍정적인 신체적·정서적 변화를 나누었습니다. 운동을 통한 즐거움과 성취감, 그리고 나아가 서로의 든든한 페이스메이커가 되어준 근뽀단과 당뇨 챌린지 회원들! 앞으로도 태화샘솟는집은 .. 더보기
문우회 With 성신양회, 봉사자가 전하는 2년의 이야기 태화샘솟는집과 성신양회가 함께하는 글쓰기 소모임 ‘문우회’가 어느덧 2년간의 뜻깊은 여정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성신양회 임직원들은 단순한 봉사자를 넘어 글을 매개로 마음을 나누는 든든한 동반자로 자리를 함께해 왔습니다. 어느덧 만 2년이라는 시간을 함께한 성신양회 봉사자는 그간의 교류를 돌아보며 깊은 소회를 전했습니다. 특히 회원들이 각자의 어려움을 스스로 이겨내며 삶을 주체적으로 살아가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가장 가까이서 지켜본 것이 봉사자 자신에게도 큰 삶의 성찰과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다주었다고 전했습니다. 글을 통해 서로의 삶을 공유하고 긍정적인 자극을 주고받는 문우회는 앞으로도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하는 따뜻한 교류의 장을 계속해서 이어갈 예정입니다. 더보기
포기하지 않은 수많은 시행착오, 마침내 세상에 나온 샘샘이 Q1. 간단한 자기소개와 함께 요즘 샘집에서 어떤 활동을 하며 지내고 계시는지 근황 부탁드립니다!안녕하세요, 오늘도건강팀 김원기입니다. 저는 블로그에서 ‘미소작가’라는 이름으로 창작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얼마 전 샘솟는집 마스코트인 ‘샘샘이’ 이모티콘 제작 작업을 무사히 마쳤고, 요즘은 사랑밭 미술대회 참가를 마음 담아 준비하고 있습니다.Q2. 작가님께서 직접 만드신 샘집 마스코트 ‘샘샘이’가 이번에는 ‘이모티콘’으로 새롭게 탄생했습니다! 완성 소감이 어떠신가요?사실 이모티콘을 처음 작업해 보는 거라 제작 과정에서 실패가 정말 많았습니다. 뜻대로 되지 않을 때는 마음고생도 하고 괴롭기도 했지만,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완성해 냈다는 사실이 참 뿌듯하고 자랑스럽습니다.Q3. 멈춰있는 캐릭터를 움직이거나.. 더보기
왼손으로 잡은 라켓, 나누는 즐거움으로 더 넓어진 탁구의 세계 Q1. 간단한 자기소개와 함께 요즘 샘집에서 어떤 활동을 하며 지내고 계시는지 근황 부탁드립니다!안녕하세요. 누구나취업팀 김요한입니다. 요즘은 머리가 조금 무겁고 컨디션이 흔들려서 평소 즐겨 하던 독서를 예전만큼 편하게 이어가기가 쉽지 않네요. 그래도 포기하지 않고 계속해서 책을 읽으려고 차근차근 노력하며 지내고 있습니다.Q2. 매년 우승을 차지하던 실력자이신데, 이번 대회에는 무려 ‘왼손’으로 경기에 임하셨다고 들었습니다! 왼손으로 라켓을 잡고 출전했을 때의 솔직한 기분과 경기 결과(수상)를 확인했을 때의 느낌은 어떠하셨나요?늘 치던 방식 대신 '왼손으로 치면 경기가 한층 흥미진진하겠다'라는 생각이 들어 도전하게 되었습니다. 실제로 오른손이 아닌 왼손으로 라켓을 잡고 경기를 뛰어보니 정말 색다르고 재미..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