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솟는집 둥지 이야기, 자유함

글쓴이 : 태화샘솟는집 / 쓴날자 : 2018.11.09 09:05 / 카테고리 : 하는일/주거지원

샘솟는집 둥지 이야기, 자유함

삶, 나만의 공간을 즐기다

 

 

8월 7일, 제가 자립생활을 시작한 날입니다. 주거시설에서 거주하던 저는 계약 기간이 끝나 자립을 해야만 했습니다. 가지고 있는 금액으로 서울에서 살 수 있는 곳을 찾아봤지만 쉽지 않았습니다. 그러던 중 지원주택인 ‘둥지’를 알게 되었습니다. 2명이 함께 거주하는 형태이긴 하지만 현재 다니고 있는 직장과 샘솟는집을 고려했을 때 가장 적합한 장소였습니다. 그래서 둥지에서의 자립생활을 결정했습니다.

 

 처음 둥지에 입주하던 날, 샘솟는집 회원들이 짐을 포장하는 것부터 청소까지 다들 내일인 것처럼 도와줬습니다. 그래서 많은 짐을 수월하게 옮길 수 있었습니다. 둥지에서의 생활이 시작되고 저는 주거시설에서 느낄 수 없었던 자유를 가질 수 있게 되었습니다. 주거시설에서는 단체로 생활하는 곳이기 때문에 청소, 식사 등 모든 것에 시간과 규칙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둥지에 살게 된 지금은 제가 하고 싶은 것들을 원하는 시간에 할 수 있습니다. 남는 시간에는 수영과 영화감상 등 취미 생활도 즐길 수 있게 되었습니다. 물론 룸메이트와 함께 거주하고 있지만 활동하는 시간이 달라 큰 불편함은 없습니다.

 

 주거시설에서 생활할 때 자립은 그저 막연하다고만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자립할 수 있을 것이라는 희망을 잃지 않고 기다리다 보니 둥지라는 행운과 기회가 제게 찾아왔습니다. '둥지'는 제게 있어서 취업을 유지하고 규칙적인 생활과 취미를 즐길 수 있는 등 삶에 필요한 모든 활동을 할 수 있게 해주었습니다.

 

 자립하는 과정을 통해 저는 ‘감사하다.’라는 생각이 가장 많이 듭니다. 자립은 필요하지만 내가 할 수 있을까에 대한 두려움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직접적으로 이사를 도와줬던 사람들과 간접적이지만 지원주택인 둥지에 입주할 수 있도록 도와준 사람들이 있었기 때문에 제가 자립할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많은 사람의 도움으로 저는 자유를 선물 받을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글  안지혜, 현창훈, 여지인
사진  안지혜, 여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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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전환점, 이제부터 시작

글쓴이 : 태화샘솟는집 / 쓴날자 : 2018.06.28 17:20 / 카테고리 : 하는일/주거지원

인생의 전환점, 이제부터 시작

 

 

안녕하세요. 저는 영구임대아파트에 입주한 지 한 달 된, 자립생활 새내기 서정배입니다.
부모님께서 돌아가신 이 후,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주거 공간이 마땅치 않아 시설에 입소해 생활하게 되었습니다.

 

 

 입소 후 취업을 해서 저축하면서 독립을 준비하던 중에 영구임대아파트에 당첨이 되었습니다. 

영구임대아파트에 당첨이 되었지만, 대기하는 기간이 있어서 태화샘솟는집에서 운영하는 둥지주택에 입주하였습니다. 그 곳에서 샘솟는집과 연계된 취업장에서 일도 했습니다. 그렇게 조금씩 돈을 모을 수 있었고, 직원과 회원들이 주기적으로 가정방문 해주어 혼자 살면서 느끼는 외로움도 덜어주었습니다.

 

 이후 저는 영구임대아파트에 당첨되어 입주하기까지 2년이라는 긴 시간을 기다려야 했습니다. 이 기간 동안 여러 사람의 도움의 손길이 없었다면 지금의 결실을 맺을 수 없었다고 생각합니다. 자립생활 회원들을 위해 반찬과 김치를 후원해주었던 후원자분들, 선배로서 자립생활의 노하우를 아낌없이 주었던 동료자립지원가들, 그리고 늘 안부를 확인해주는 따뜻한 태화샘솟는집의 직원과 회원들이 저에게 부모님같은 무한한 사랑을 주었습니다. 그래서 든든한 마음으로 긴 시간을 기다릴 수 있었습니다.


 기다리고 기다리던 자립생활을 시작한 지금, 당연히 힘든 점도 있습니다. 아침밥을 스스로 챙겨 먹어야 하는 것, 혼자 해결해야 하는 일 등이 아직도 어렵습니다. 자립생활을 하면서 깨닫게 된 것은 자유로운 만큼, 스스로 삶에서 규칙을 세우고 지켜나가는 것이 필요하다는 사실입니다. 그래서 주어진 일상에서 규칙적인 생활을 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적금을 하며 미래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언젠가 사랑하는 사람과 가정도 꾸리고 행복한 노후를 보내고 싶습니다. 샘솟는집에서 자립을 희망하는 회원들에게도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고 싶습니다.

 

 

“하루하루 일상을 허투루 보내지 않으면, 큰 기쁨이 다가오는 것 같아요. 다들 열심히 일상을 보내시고,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글 : 김은지, 최은옥  사진 :  김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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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립생활 새내기, 최성아씨 이야기

글쓴이 : 태화샘솟는집 / 쓴날자 : 2018.04.23 10:29 / 카테고리 : 하는일/주거지원

둥지주택은 태화샘솟는집에서 회원들의 자립생활을 위한 지원주택, 주거공간이다.
여기서 현재 자립생활을 시작한 최성아씨를 만나, 독립경험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자립생활 새내기, 최성아씨 이야기

 

                                                글 이정희, 최성아        사진 이정희

 

 

 는 이제 막 자립생활을 시작한 지 일주일 된, 자립생활이 마냥 신기하기도 어색하기도 한 자립생활 새내기이다. 2월 5일부터 태화샘솟는집에서 운영하고 있는 지원주택인 둥지주택에 입주하여 살고 있다.  둥지주택에 입주하기 전에는 어머니와 함께 살았었다. 점점 나이가 들어가시는 어머니를 보면서, 언제까지 어머니와 함께 살 수 있을까 라는 걱정이 늘 마음 한 구석에 있었다. 그리고 어머니가 돌아가시면 나는 어떻게 살아야 하나 늘 불안하고 초조함이 있었다.

 

 그러던 중 태화샘솟는집 직원으로부터 둥지주택 입주에 대한 이야기를 듣게 되었다. 막상 자립생활을 시작하려니 무섭기도 하고 두렵기도 하였지만, 언젠가는 자립을 준비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고 태화샘솟는집에서 운영하는 지원주택이라 믿을 수가 있어서 둥지주택 입주를 결정하였다.

 

 둥지주택 입주 날, 샘솟는집의 직원과 회원분들이 이사와 짐 정리를 도와 주셨는데, 무척이나 감사하다는 생각이 들었고 여러 사람의 지원이 있기에 자립생활을 잘 해낼 수 있을 것 같다는 자신감도 생겼다.
 
 자립생활을 시작하니, 왜 그렇게 걱정하고 두려워했나 싶게 불안함이 없어지고 안정감과 평안함이 생겼다. 이 또한 샘솟는집의 여러 지원과 직원, 회원들의 응원 덕분인 것 같아 감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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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지사업 결과 보고

글쓴이 : 태화샘솟는집 / 쓴날자 : 2018.01.15 11:43 / 카테고리 : 하는일/주거지원

태화샘솟는집에서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원으로 2014년부터 정신장애인 자립생활을 위한 둥지모델'개발 사업(이하 둥지사업)을 3년간 진행하였다. 둥지사업을 통해 어떤 변화들이 있는지 함께 나누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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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거복지의 패러다임 전환! 주거토론회

글쓴이 : 태화샘솟는집 / 쓴날자 : 2017.11.24 11:21 / 카테고리 : 하는일/주거지원

 


지난 10월 13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윤소하 국회의원, 한국정신재활시설협회, 태화샘솟는집이 함께 주최한 정책토론회가 개최되었다.

정신장애인 주거복지의 패러다임 전환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토론회에 참여한 서정배씨와 함께 정책토론회의 내용, 의의 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어보았다.


주거복지의 패러다임 전환! 주거토론회

 

 

 최근 정신보건법이 개정된 이 후, 정신장애인 주거권이 중요한 이슈로 떠오르고 있고, 장애인 분야에서 자립생활 패러다임의 보급과 확대가 중요한 화두로 다루어지고 있다. 정신장애인 주거복지 패러다임의 전환 정책토론회(이하 정책토론회)는 이러한 변화에 맞추어 진행 되었다.

 

 정책토론회 1부에서는 루터대 사회복지학과 김민석 교수가 '정신장애인 지원주택모델개발연구'라는 주제로 발표 하였고, 이어 태화샘솟는집 문용훈 관장은 '정신장애인 주거복지의 패러다임'을 논의하였다. 2부는 당사자,사회복지학과 교수 등이 참여한 토론이 진행되었다. 이번 정책토론회를 통해 정신장애인의 주거서비스가 확보되고 나아가 주거 전달체계가 확립될 수 있기길 희망한다.

 

이번 정책토론회에서 정신장애인 당사자로써 자립생활에 대해 발제한 서정배씨는 다음과 같은 소감을 나누어주었다.

 

 "자립생활은 제 인생에 있어 큰 전환점이자 희망을 현실로 느꼈던 순간이었어요, 이번 토론회를 계기로 주거복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서비스가 확대되서 더 많은 당사자들이 제가 느낀 희망을 함께 공유할 수 있게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글: 서정배, 이정희

사진: 김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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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장애인 주거복지의 패러다임 전환 정책토론회 안내

글쓴이 : 태화샘솟는집 / 쓴날자 : 2017.10.17 10:33 / 카테고리 : 하는일/주거지원

 

 

일 시 : 20171013(금요일) 13:3017:40

장 소 :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신분증 필참)

주 관 : 윤소하 국회의원, 한국정신재활시설협회, 태화샘솟는집

후 원 :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대 상 : 정신건강증진사업 관련 종사자 및 수련생, 당사자 등

(한국정신건강사회복지사협회 평점 3점 인정)

신청기간 : 201795~ 25

신청방법 : 온라인 신청(구글 설문)

https://docs.google.com/forms/d/1r9SVVd1u2RL9A_a4FbK8CZSXng8F7qI12e9Zx_gJwqc/edit?usp=sharing

참 가 비 : 무료

문 의 : 태화샘솟는집 주거지원부 (02-392-1155)

 

2017-133(공문) 정신장애인 주거복지의 패러다임 전환 정책토론회.pdf

붙임1 정신장애인 주거복지의 패러다임 전환 정택토론회 개요.hwp

붙임2 정신장애인 주거복지의 패러다임 전환 정책토론회 안내문.hwp

붙임3 국회의원회관 및 주차장 안내.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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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수독립만세, 김건수씨 독립주거 이야기

글쓴이 : 태화샘솟는집 / 쓴날자 : 2017.06.20 15:54 / 카테고리 : 하는일/주거지원

 2017년 5월 18일 드디어 독립생활을 시작하게 되었다. 처음부터 독립을 하려던 생각이 있었던 것은 아니었다. 


 4년 전, 아무것도 모른 채 목동하늘샘에서 주거시설 생활을 시작하였다. 3년간 다른 회원들과 함께 지내면서 식사준비, 약물관리, 수면관리 등을 연습하였고 혼자 살아가는 방법을 습득하게 되었다. 그리고 6개월간 둥지주택에서 독립연습을 하면서 독립이 무엇인가에 대해 고민하기 시작했다. 


  먼저 독립을 하기 위해서 마음의 준비가 필요했다. 둥지주택에서 지원이 되는 기간이 끝나간다는 얘기를 들었을 때 마치 하늘이 무너지는 듯한 느낌을 받았다.  이를 받아들이기 위해 많은 생각과 고민을 시작하였고 보름간의 고민 끝에 독립을 위한 준비를 시작했다.


 하지만 내가 살 집을 찾아보고 계약을 하는 것은 생각처럼 쉽지 않았다. 일주일 간 다양한 지역을 돌아다니며 많은 집들을 둘러보았다. 가격, 위치 뿐만 아니라 물이 잘 나오는지, 햇빛이 잘 드는지 등 신경쓸 것이 무척 많았다.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부모님이 해주는 것, 기관에서 해주는 것에만 의존했기 때문에 스스로 집을 구하는 것은 더욱 힘이 들었다. 만약 태화샘솟는집 회원, 직원들의 응원과 진심어린 걱정, 관심이 없었다면 집을 구할 수 없었을 것이다. 


 그렇게 많은 사람들의 도움과 나 자신의 결단력으로 마음에 드는 집을 찾아 계약을 하게 되었다. 어렵게 독립을 시작한 만큼 아무 문제 없이 독립생활을 유지했으면 하는 바람이 있다.

 독립을 준비하면서 힘이 들기도 했지만 많은 것을 느끼고 생각할 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이었던 것 같다. 무엇보다 독립의 과정을 경험하면서 세상은 혼자사는 것이 아니라 함께 더불어 살아가야 한다는 것을 마음으로 느낄 수 있었다. 마지막으로 독립을 준비하시는 분들에게 인생을 살면서 무엇인가를 스스로 해보는 것도 바람직 하고, 한번쯤 경험하면 좋을 것 같다는 말을 해주고 싶다.

글: 김건수, 안지혜           사진: 안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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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장애인 자립생활 지원을 위한 주거복지서비스 과제와 대안 토론회 개최

글쓴이 : 태화샘솟는집 / 쓴날자 : 2015.10.28 20:21 / 카테고리 : 하는일/주거지원

<태화샘솟는집 박희정 팀장, 동양대 사회복지학과 서규동 교수, 한국사회복귀시설협회 김동선 사무총장, 태화샘솟는집 김민정씨, 중앙대 사회복지학과 이선혜 교수(좌측부터)>



태화샘솟는집에서 개최한 '정신장애인 자립생활 지원을 위한 주거복지서비스 과제와 대안 토론회가'가 지난 10월 23일 금요일 오후 2시에 여의도 이룸센터 이룸홀에서 있었습니다.





태화샘솟는집 문용훈 관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주거복지와 지역사회통합'이란 주제로 동덕여대 사회복지학과 남기철 교수의 강의가 있었습니다. 남기철 교수의 강의에서는 주거복지의 정의와 법률에서 논의와 지표를 두루 아우루는 강의가 이루어져 아직 주거복지의 개념이 생소한 참석자들의 높은 호응을 받았습니다. 이후 태화샘솟는집 박희정 팀장의 '정신장애인 체험홈 둥지주택 효과성 연구'에 대한 발표를 기점으로 토론이 이루어 졌습니다.



토론의 좌장으로는 중앙대 사회복지학과의 이선혜 교수가 참석해 주셨습니다. 토론자로는 태화샘솟는집 김민정씨와 박희정 팀장, 동양대 사회복지학과의 서규동 교수, 한국사회복귀시설협회의 김동선 사무총장께서 함께 해 주셨습니다.





이번 토론회에는 약 200여명의 참석자 분들이 함께 해 주시어 정신장애인 주거복지서비스에 대한 많은 관심과 필요를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질의 응답 시간에 나오는 참석자 분들의 실제적 고민과 논의가 토론회의 내용을 더욱 풍성하게 해 주었습니다.



정신장애인이 자주성을 세워 자신의 삶을 이끌어가는데 더욱 큰 힘이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태화샘솟는집이 함께 해 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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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립생활회원지원

글쓴이 : 태화샘솟는집 / 쓴날자 : 2015.08.11 11:28 / 카테고리 : 하는일/주거지원




 최근 사회적으로 정신장애인의 탈시설화의 중요성이 강조되면서 자립생활의 필요성이 증대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신병원 퇴원 이후 주거공간의 부재에 대해 28.4% 정도가 고민하고 있는 상황이며 마땅한 주거공간이 확보되지 않아 퇴원을 미루는 정신장애인도 12%에 달한다고 합니다.(홍선미 외 2010, 정신장애인의 지역사회적응을 위한 실태조사. 국가인권위원회)

또한, 자립생활을 시작하게 되었어도 정신장애인의 자립생활을 지원할만한 지역사회 인프라가 턱없이 부족한 상황이며 식사 및 정서적인 외로움, 낯선 환경에 대한 불안으로 인해 재발할 수 있는 가능성이 높아져 자립생활을 유지하는데 큰 걸림돌이 되고 있습니다.

 

이에 태화샘솟는집에서는 독립주거회원에 대해 다음과 같이 지원하고 있습니다.

 

독립주거회원 모임

- 자립생활을 하고 있는 지역을 권역별로 묶어 진행하는 지역별모임과 전체 독립주거회원 모임인 둥지모임을 각각 월1회씩 진행합니다. 모임을 통해 자립생활에 필요한 주제에 대해 정보를 공유하며 친목활동을 진행합니다. 또한 영화관람, 미술관관람과 같은 문화활동도 함께 지원합니다.

 

자립생활 준비과정 지원

11실의 장애인체험홈과 유사한 원룸주택인 둥지주택을 운영하여 일정 기간 자립생활을 경험해보고 실제 자립생활을 시작하게 되었을 때 둥지주택경험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자립생활을 시작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동료자립지원가 양성

- 먼저 자립생활을 시작한 회원이 동료자립지원가 교육을 수료한 뒤 자립생활을 시작할 회원들을 직접 지원할 수 있도록 합니다.

 

매뉴얼 제작/보급

- 자립생활을 준비 할 때 참고할 수 있는 당사자용 자립생활 매뉴얼과 동료자립지원가가 자립생활준비회원을 지원할 때 참고할 수 있는 동료자립지원가용 매뉴얼을 제작하고 보급합니다.

 

지역사회네트워크 구성

자립생활을 시작한 뒤 해당 지역사회에서 이용할 수 있는 시설이나 서비스를 안내하고 연계합니다.

 

독립주거회원 현물지원

- 자립생활을 하고 있는 회원에게 후원자를 통해 후원받은 김치와 반찬을 월1회 지원합니다.

 

공공임대주택 교육 및 공지

- 공공임대주택에 대한 공지를 확인하고 신청하실 수 있도록 교육/지원합니다.

 

주거복지아카데미

- 타 사회복귀시설에서도 정신장애인의 주거복지에 대한 관심을 증대시키고 전문성을 갖추도록 지원하기 위해 교육을 신청 받고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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