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한 플라워 카페, 스롤라인(Srolanh)

글쓴이 : 태화샘솟는집 / 쓴날자 : 2018.08.10 08:42 / 카테고리 : 이야기/태화샘솟는집 뉴스

 

 

 

 

스롤라인 이야기가 기사로 '이선옥 닷컴' 에 실렸습니다.

 

 스롤라인과 함께 하는 분들의 이야기까지도 같이 전달되길 소망하며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http://leesunok.com/archives/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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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여름캠프이야기 '자연속에서 자연스럽게 자연과함께'

글쓴이 : 태화샘솟는집 / 쓴날자 : 2018.08.10 08:42 / 카테고리 : 이야기/회원 이야기

2018 여름캠프이야기 "자연속에서 자연스럽게 자연과함께"

 

 

2018년 6월 21일 태화샘솟는집 가족들과 ‘청평 휴양림’으로 떠난 여행길, 그 길은 설렘과 기대감으로 시작되었습니다. 캠프를 가기 위해 49명의 회원들과 직원들은 샘집으로 모였습니다.

 

 

 

 

Q. 이번 여름캠프는 자연휴양림으로 다녀왔죠?
 2018년 여름캠프는 '자연속에서 자연스럽게 자연과함께'라는 태마로 진행되었습니다. 1박 2일 자연휴양림에서 숲체험의 일환으로 숲길을 걸었습니다. 도시생활에 지친 몸과 마음을 새소리, 흙냄새, 솔향기 등 자연을 통해 치유할 수 있는 시간이었어요.

 

 

 Q. 숲체험뿐만아니라 다른 활동들은 어땠어요?
 울창한 숲을 걸으며 주변의 나무와 식물에 대해서 숲해설가가 숲에 대해 해설해 주었어요. 각 팀별로 나눠서 이동했는데 숲속의 마술쇼를 관람하고, 나뭇잎으로 무당벌레도 만들었습니다. 울창한 숲에서 숲 향기에 마음이 취해서 좋았고 무엇보다 태화샘솟는집 가족들과 나눌 수 있어 기뻤습니다.

 

 

Q. 그 밖에 기억에 남는 것이 있다면 말씀해주세요.

 저녁시간에 바베큐를 먹고 레크리에이션을 진행했습니다. 각 부서에서 준비한 장기자랑이 가장 기억에 남아요. 포카리스웨트 광고를 패러디한 취업부, 게임 캐릭터를 소화한 후원홍보부 구현성씨 다들 청평 밤하늘 아래 열정을 불태웠습니다. 함께 웃고 즐길 수 있는 시간이어서 행복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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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노트를 통해 일상의 소중함과 행복을 배웠습니다

글쓴이 : 태화샘솟는집 / 쓴날자 : 2018.08.10 08:42 / 카테고리 : 이야기/회원 이야기

"감사노트를 통해,  일상의 소중함과 행복을 배웠습니다"

 

주일마다 교회에 다니며 신앙생활을 하고 있어 태화샘솟는집에서도 파랑새합창단과 성경공부모임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파랑새 합창단은 직원과 회원들이 모여 찬양 및 CCM을 연습하고, 외부요청에 따라 공연도 합니다.  

 

또 성경공부 모임은 김대년 목사님(남가좌교회)과 성경에 대해 공부하고 본인이 작성한 감사노트에 대해 공유하는 시간입니다.  처음에는 무엇을 감사해야할지 찾지 못해 힘들었지만 작고 사소한 부분일지라도 하나씩 적다보니 자연스럽게 감사한 것들이 늘게 되었습니다. 이로 인해 하루하루 감사함을 되새기고 긍정적인 생각을  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심적으로 힘들 때에도 감사글을 적다보면 힘들었던 일이 소소한 행복으로 바뀌게 됩니다. 그리고 이미 갖고 있는 것들도 만약 부족하거나 없어지면 불편하고 어려워질텐데 평소에 감사하면서 살아야겠구나라는 반성도 되었습니다.

 

이 글에 저의 감사를 몇 가지 나누자면 더위와 추위를 피할 수 있는 집이 있다는 것이 얼마나 큰 감사거리인지 새삼 느낍니다. 그리고 최근 성경공부 모임에서 가게 된 성지 순례 때, 가는 길 마다 오르막이 있었지만 회원들과 힘내서 같이 올라가서 시원하게 경치 나무향기도 느낄 수 있어서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은 강화도에 가서 바다를 보았는데 그 광경이 너무 아름다워서 너무 좋았고 또 한번 감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지금 삶 가운데 힘들고 어려운 점이 있는 분이 계시다면 감사노트를 써보길 권유합니다. 본인이 원하고 바라고 느끼고 힘들고 아플 때 언제든지 쓸 수 있기 때문에 정말 마음적으로 안정이 되고 위로가 되는 아주 좋은 습관이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느낀 이 감사를 여러분도 경험하시길 바랍니다.

 

글 : 최범호, 임창우 사진 : 최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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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화샘솟는집 직원 모집

글쓴이 : 태화샘솟는집 / 쓴날자 : 2018.08.06 14:48 / 카테고리 : 이야기/공지사항

 

태화샘솟는집 직원 모집

 

 

1. 응시자격

1) 정신건강전문요원

 

2. 업무내용

1) 지역사회 정신장애인 재활을 위한 제반 업무

 

3. 근무조건

1) 근무형태 : 정규직

2) 근무시작일 : 201891(1)

3) 근무시간 : 40시간

4) 급 여 : 서울시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인건비

5) 처음 3개월 수습기간을 가집니다.

4. 전형방법

1) 1차 전형 : 서류전형

2) 2차 전형 : 면접 및 필기시험(서류전형 통과자에 한함)

 

5. 전형일정

1) 원서접수기간 : 731() ~ 815()

2) 서류전형발표 : 817()

3) 면접 및 필기시험 : 서류전형 합격자에 한해 개별 통지합니다.

4) 최종합격자발표 : 합격자에 한해 개별 통지합니다.

 

6. 접수

1) 인터넷 접수만 받습니다.

이메일 :

fountainhouse@hanmail.net

 

7. 제출서류

1) 태화샘솟는집 양식의 지원서 : 태화샘솟는집_지원서.hwp

2) 최종성적증명서 (대학원인 경우 학부 성적표 포함)

 

*모든 서류는 하나의 파일로 만들어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증빙서류는 주민번호 뒷자리를 마스킹 처리하여 발급 받으세요.

*접수된 서류는 반환하지 않습니다.

*면접 및 필기시험은 서류전형 합격자에 한해서만 실시합니다.

*서류전형 합격자와 최종 합격자는 개별적으로 전화 연락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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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일보]잇단 강력범죄에… 일자리 잃는 정신질환자들

글쓴이 : 태화샘솟는집 / 쓴날자 : 2018.07.30 10:36 / 카테고리 : 이야기/태화샘솟는집 뉴스

 

최근 조현병환자 범죄 여파로  
기업들 일방적 취업 취소 통보  
실제 강력범죄율은 일반인 절반  
억울한 피해자 속출 대책 필요
 

조현병 환자가 저지른 강력범죄 사건이 연이어 발생하면서 정신질환자들이 갑작스럽게 해고를 당하거나 취업 계약이 취소되는 등 어려움을 겪고 있다. 특정인의 일탈·범죄 행위를 근거로 조현병 환자 전체를 잠재적 범죄자로 인식하는 ‘일반화의 오류’를 저질러서는 안 된다는 지적이 나온다. 

조현병을 앓는 40대 남성 A 씨는 최근 다니던 직장에서 그만두라는 말을 들었다. A 씨가 서울의 한 학원에서 청소 일을 시작한 지 한 달 만에 벌어진 상황이었다. 학원 측은 A 씨에게 그만 나오라는 말을 하면서 이유를 제대로 설명조차 하지 않았다. A 씨는 갑작스러운 해고 통보가 최근 조현병 환자들이 피의자인 강력범죄와 무관하지 않다고 추측했다. A 씨는 16일 “출근 시간보다 늘 15분 먼저 도착해 일을 시작했고, 누구보다 열심히 했다”며 억울함을 토로했다. 

정신질환자들의 사회복귀를 돕는 ‘태화샘솟는집’ 관계자들은 정신질환자들의 범죄에 사회적 관심이 쏠릴 때마다 마음을 졸이게 된다. A 씨처럼 약물치료 등을 통해 정상적으로 생활하는 정신질환자들까지 갑작스럽게 해고를 당하거나 긍정적으로 진행되던 취업 연계 프로그램이 무산되는 사례가 빈번하기 때문이다. 올해 4월 시설 측은 소규모 택배 회사, 제조회사와 2명의 직원 채용을 논의했다. 하지만 조현병을 앓고 있던 남성이 서울 서초구의 한 초등학교에서 인질극을 벌이는 사건이 발생하고 정신질환자에 대한 부정적 이미지가 확산되자 기업은 일방적으로 취업 취소를 통보했다. 한 회사로부터는 “여직원이 많은데 위험한 정신질환자가 직원으로 오면 어떻게 하느냐”는 말을 듣기도 했다. 

지난해 조현병을 비롯한 정신질환자의 ‘묻지 마 폭행’이 있었던 때에도 7명에 대한 취업 논의가 한창 진행되다가 마지막에 거절당했다. 문용훈 관장은 “정신질환자가 강력범죄를 저지른 비율은 일반인에 비해 낮고 조현병 환자들이 모두 폭력성을 가진 것은 아닌데도 불안과 공포가 퍼지면서 결과적으로 평범하게 생활하던 사람들까지 일자리를 잃는 등 사회에서 배제되고 있다”며 “정신질환자들이 사회와 많이 접촉할수록 병에 대한 관리가 잘 이뤄지게 되고 증상이 악화하는 것을 막을 수 있다”고 강조했다. 실제 강력범죄자 중 정신질환자들의 비율은 높지 않다. 대검의 ‘2015년 범죄자 처분 결과’에 따르

 

면 전체 인구 10만 명당 강력범죄자 수는 68.2명이다. 반면 전체 정신질환자(231만8820명 추산) 10만 명 중 강력범죄자는 33.7명으로 절반에도 못 미치는 수준이었다.

윤명진 기자 jinieyoon@munhwa.com 

 

출처: 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18071601071209317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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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오의 꿈, 샘집에서 이뤄내다!

글쓴이 : 태화샘솟는집 / 쓴날자 : 2018.06.28 17:20 / 카테고리 : 이야기/회원 이야기

경오의 꿈, 샘집에서 이뤄내다!

 

태화샘솟는집 후원홍보부 이경오씨가 서울신학대학교에서 '정신장애교육 프로그램의 효과성'을 주제로 발표한 내용을 발췌하였습니다.


서울신학대학교 학생들 앞에서 당사자 발표를 하고 있는 이경오씨

 

는 조현병을 가지고 있고, 특히 강박증이 심합니다. 그래서 메모를 통해 정확한 정보를 수차례 확인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불안함이 떠나지 않았죠. 이런 상황에 대인관계를 맺는 것은 언제나 힘들고 버거웠습니다.

 

 대학생활도 마찬가지였습니다. 대학을 가야할 나이가 되었지만 주변에서 이야기하며 들었던 ‘술 문화’에 대한 걱정이 앞섰고, 불안함은 떠나지 않았습니다. 선후배, 대학 동기들과 관계 맺는 것에 대해서도 걱정은 커져만 갔습니다. 그리고 ‘내가 과연 대학에 가서 잘 할 수 있을까?’에 대한 염려도 커졌습니다. 결국 다른 친구들은 전부 대학에 진학하고 저는 대학진학을 포기하고 집에서 생활하게 되었습니다.

 또래 친구들을 만나는 시간은 점점 줄어들었고, 배움에 대한 욕구는 커져갔습니다. 하지만 정신과 질병을 가지고 있는 사람을 이해해주며, 교육을 해주는 곳은 없었습니다.

 

 대학교에 다니면서 배우고 싶고, 친구들과 어울리고 싶고, MT 등 다양한 경험을 해보고 싶었지만 그런 기회가 정신장애가 있는 제게 쉽지 않았습니다. 대학교가 이렇게 많은 요즘 시대에 말입니다.

샘대는 ‘입학식, 수강신청, 중간고사, 기말고사, 과제, 졸업식’까지 대학교처럼 운영되고 있습니다. 따로 샘대 학생들만을 위한 강의실과 밴드실이 만들어져있어 학생들이 공부에 집중할 수 있도록 공간도 있습니다.

 

 저는 샘대에 입학한 뒤 2017년 ‘한국사, 태권도, 컴퓨터, 영어, 일본어, 드럼’ 등을 수강했습니다. 과제나 시험에 대한 부담감이 있지만 그래도 최선을 다해 공부했고, 성적도 노력한 만큼 만족스런 결과를 얻게 되었습니다. 

 

작년 말부터는 오후에 취업해 일을 하고 오전에 들을 수 있는 강의를 수강신청 해 2018년도 1학기 샘대에도 참여하고 있습니다. 이번 학기에는 ‘현대문학의 이해, 컴퓨터, 드럼’ 강의를 듣고 있습니다. 샘집에 출근해 부서업무를 하며 사람들과 함께 일하는 것도 충분히 의미 있는 시간이지만, 샘대를 통해 또래 친구들과 교제하는 것은 제 일상을 풍요롭게 하며 목적 있는 삶으로 이끌었습니다. 공부만 했다면 정말 힘들었겠지만, 여느 대학과 마찬가지로 학기가 시작되면  MT도 함께 갑니다. 그동안 파주, 강화도를 다녀왔고, 올해 1학기 MT로 양평에 함께 다녀왔습니다. 같이 축구하고, 바비큐도 먹으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아마 이 시간은 오래토록 잊지 못할 것 같습니다.

 

 아직은 15~18명 정도가 속한 작은 대학이지만 앞으로는 더 많은 기관에서 정신장애를 가진 젊은 청춘들이 대학생활을 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그리고 개인적인 목표로 샘대 강의 수강을 통해 드럼 실력이 향상되고, 컴퓨터 활용능력 자격증 취득이 꿈입니다.

 

 

글 : 이경오, 박상준  사진 :  박상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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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롤라인, 복지TV '휴먼다큐 희망인' 69회 출연

글쓴이 : 태화샘솟는집 / 쓴날자 : 2018.05.16 16:05 / 카테고리 : 이야기/태화샘솟는집 뉴스

스롤라인 이야기가 복지TV ‘휴먼다큐 희망인 69회’에 방영되었습니다.

스롤라인이 가지는 희망적인 메세지를 잘 전달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앞으로도 스롤라인에 많은 관심과 격려부탁드립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Mtx7YPBmflQ

 


스롤라인

☎ 주문전화 02-701-5325 / www.srolanh.or.kr
카카오톡: @스롤라인 / 인스타그램: srolanh_flowercafe
* 인스타그램에 방문하시면 실시간으로 업데이트되는 상품 사진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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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화샘솟는집 계약직 직원 채용 합격자 공고

글쓴이 : 태화샘솟는집 / 쓴날자 : 2018.05.16 11:19 / 카테고리 : 이야기/공지사항

합격자 : 핸드폰 뒷자리수 1806, 1093, 3354, 5536

 

태화샘솟는집 직원 채용에 응시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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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화샘솟는집 기관운영비, 회의비 사용내역 공지 (2018년 3·4월)

글쓴이 : 태화샘솟는집 / 쓴날자 : 2018.05.02 14:21 / 카테고리 : 이야기/공지사항

 

 


2018년도 3·4월분 태화샘솟는집 기관운영비, 회의비 사용내역을

붙임과 같이 공고합니다.

늘 태화샘솟는집

사업에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행복하세요!

 

 

기관운영비,회의비(2018-3,4).pdf

Tags : 공지, 사용내역, 투명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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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정신건강서비스 패러다임 전환, 그리고 미래전략 세미나

글쓴이 : 태화샘솟는집 / 쓴날자 : 2018.04.23 10:29 / 카테고리 : 이야기/태화샘솟는집 뉴스

세미나를 마무리하며



 지난 315~16 이틀 간 한국 클럽하우스연맹이 주관하고, 태화샘솟는집이 주최한 클럽하우스 세미나가 서울 마포중앙도서관에서  진행되었다


 지역정신건강서비스 패러다임 전환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세미나 및 클럽하우스 만찬에 참여한 김동길씨, 김정은 선생님과 함께 관련 내용, 소감 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어보았다.


 최근 정신건강 관련 국제표준(Global Standards)’이 대두되며 지역정신건강서비스 패러다임에도 새로운 변화가 시작되고 있다이와 관련해 성균관대 사회복지학과 김통원 교수가 국제표준과 정신건강 정책이라는 주제로 세미나 강연의 문을 열었다

 

성균관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김통원 교수 '국제표준(Global Standards)과 정신건강 정책' 발표


 이어서 태화샘솟는집 둥지주택에서 자립생활을 경험한 서정배씨가 회원 소감을 발표하고, 문용훈 관장이 정신보건 메가트렌드 변호에 따른 3가지 키워드’, 강남대학교 사회복지학과 이준우 교수가 사회복지서비스의 미래전략’을, 강남대학교 사회복지학과 최희철 교수가 ‘4차 산업혁명시대의 정신건강서비스와 복지기술을 발표하였다그 외 생명의터, 일본 산마리나 클럽하우스, 송국클럽하우스, 서대문해벗누리, 태화해뜨는샘, 해피라이프, 요한빌리지, 브솔시냇가, 새벗클럽하우스에서 각기 맡은 주제에 맞추어 발표하였다


 세미나가 진행된 후 클럽하우스 만찬을 통해 연합과 친목의 장이 이루어졌다


클럽하우스 만찬시간. 참석한 모든 이들의 꿈과 희망을 담은 촛불 점화식을 펼치고 있다.


클럽하우스 만찬에서 보컬을 맡은 김동길씨와 소감을 나누었다.

 

 “ 모든 클럽하우스가 모인 자리에서 노래를 부르게 되어 긴장감과 기대감이 컸다. 첫 곡은 조용한 분위기에서 진행되었으나 다음 곡을 이어가자 장내 분위기가 밝아져 기분이 좋았다. 앵콜도 이어져 곡의 하이라이트 부분을 더 힘차고 신나게 부르게 되었다. 선곡이 좋아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다음에도 모든 클럽하우스가 모인 자리에서 노래를 불러보고 싶다. ” - 태화샘솟는집 후원홍보부 김동길 씨 -



세미나 2일차, ‘상호작용이론과 지역정신건강서비스라는 주제로 대구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김문근 교수, ‘일본 지역정신건강서비스의 현황 및 미래전략이라는 주제로 발표하였다. 

 

대구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김문근 교수. "상징적 상호작용론과 지역정신건강서비스" 발표


 일본하바타끼 지역활동지원센터 및 일본중부학원대학에서는 '일본 지역정신건강서비스의 현황 및 미래전략'을 주제로 발표를 하여 한국 뿐 아니라 일본 지역에서의 정신건강 서비스의 현재를 알 수 있었다

 그 외 해피투게더늘푸름목동하늘샘참살이비타민에서 세미나 주제에 맞추어 거주서비스 및 정신장애인 건강에 대한 내용으로 발표를 하였다.

 

일본 하바타끼 지역활동센터 Tatsuzawa sinobu씨, 일본중부학원대학 Kato daisuke씨(왼쪽부터)의 "일본 지역정신건강서비스의 현황 및 미래전략" 발표



 마지막으로 클럽하우스 세미나에서 명단 확인 및 폐회식 발표를 맡은 김정은 씨의 소감을 들어보았다.


태화샘솟는집 김정은 씨, 문용훈 관장(왼쪽부터)의 폐회식 진행


 

여러 클럽하우스가 모여 함께 토론하고 발표하는 시간을 가지게 되어 좋았다. 마지막으로 폐회식 발표를 맡아 태화샘솟는집에서 주최하는 세미나에서 함께 일할 수 있어 보람이 있었다.” - 태화샘솟는집 후원홍보부 김정은 씨 -




: 김정은, 김동길, 이예은 사진 : 김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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