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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는일/주거지원

정신장애인 주거복지의 패러다임 전환 정책토론회 안내 □ 일 시 : 2017년 10월 13일(금요일) 13:30∼17:40 □ 장 소 :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신분증 필참) □ 주 관 : 윤소하 국회의원, 한국정신재활시설협회, 태화샘솟는집 □ 후 원 : 사회복지공동모금회 □ 대 상 : 정신건강증진사업 관련 종사자 및 수련생, 당사자 등 (한국정신건강사회복지사협회 평점 3점 인정) □ 신청기간 : 2017년 9월 5일 ~ 25일 □ 신청방법 : 온라인 신청(구글 설문) https://docs.google.com/forms/d/1r9SVVd1u2RL9A_a4FbK8CZSXng8F7qI12e9Zx_gJwqc/edit?usp=sharing □ 참 가 비 : 무료 □ 문 의 : 태화샘솟는집 주거지원부 (02-392-1155) 더보기
건수독립만세, 김건수씨 독립주거 이야기 2017년 5월 18일 드디어 독립생활을 시작하게 되었다. 처음부터 독립을 하려던 생각이 있었던 것은 아니었다. 4년 전, 아무것도 모른 채 목동하늘샘에서 주거시설 생활을 시작하였다. 3년간 다른 회원들과 함께 지내면서 식사준비, 약물관리, 수면관리 등을 연습하였고 혼자 살아가는 방법을 습득하게 되었다. 그리고 6개월간 둥지주택에서 독립연습을 하면서 독립이 무엇인가에 대해 고민하기 시작했다. 먼저 독립을 하기 위해서 마음의 준비가 필요했다. 둥지주택에서 지원이 되는 기간이 끝나간다는 얘기를 들었을 때 마치 하늘이 무너지는 듯한 느낌을 받았다. 이를 받아들이기 위해 많은 생각과 고민을 시작하였고 보름간의 고민 끝에 독립을 위한 준비를 시작했다. 하지만 내가 살 집을 찾아보고 계약을 하는 것은 생각처럼 쉽지.. 더보기
정신장애인 자립생활 지원을 위한 주거복지서비스 과제와 대안 토론회 개최 태화샘솟는집에서 개최한 '정신장애인 자립생활 지원을 위한 주거복지서비스 과제와 대안 토론회가'가 지난 10월 23일 금요일 오후 2시에 여의도 이룸센터 이룸홀에서 있었습니다. 태화샘솟는집 문용훈 관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주거복지와 지역사회통합'이란 주제로 동덕여대 사회복지학과 남기철 교수의 강의가 있었습니다. 남기철 교수의 강의에서는 주거복지의 정의와 법률에서 논의와 지표를 두루 아우루는 강의가 이루어져 아직 주거복지의 개념이 생소한 참석자들의 높은 호응을 받았습니다. 이후 태화샘솟는집 박희정 팀장의 '정신장애인 체험홈 둥지주택 효과성 연구'에 대한 발표를 기점으로 토론이 이루어 졌습니다. 토론의 좌장으로는 중앙대 사회복지학과의 이선혜 교수가 참석해 주셨습니다. 토론자로는 태화샘솟는집 김민정씨와 박희정.. 더보기
자립생활회원지원 최근 사회적으로 정신장애인의 탈시설화의 중요성이 강조되면서 자립생활의 필요성이 증대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신병원 퇴원 이후 주거공간의 부재에 대해 28.4% 정도가 고민하고 있는 상황이며 마땅한 주거공간이 확보되지 않아 퇴원을 미루는 정신장애인도 12%에 달한다고 합니다.(홍선미 외 2010, 정신장애인의 지역사회적응을 위한 실태조사. 국가인권위원회) 또한, 자립생활을 시작하게 되었어도 정신장애인의 자립생활을 지원할만한 지역사회 인프라가 턱없이 부족한 상황이며 식사 및 정서적인 외로움, 낯선 환경에 대한 불안으로 인해 재발할 수 있는 가능성이 높아져 자립생활을 유지하는데 큰 걸림돌이 되고 있습니다. 이에 태화샘솟는집에서는 독립주거회원에 대해 다음과 같이 지원하고 있습니다. ① 독립주거회원 모..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