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을 요리하는 남자, 건강지원부 서영석씨를 만나다

글쓴이 : 태화샘솟는집 / 쓴날자 : 2018.12.13 16:43 / 카테고리 : 하는일/건강지원

행복을 요리하는 남자, 건강지원부 서영석씨를 만나다.


 

 

 

요리하는 남자 서영석씨 이야기

 

제가 태화샘솟는집의 국과 밥을 책임지기 시작한 지 8년이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건강지원부에 출근해서 가만히 앉아 있다 퇴근하는 것이 하루 일과였습니다. 그러나 주변 사람들의 권유로 주방 업무를 시작했습니다.

 

 요리에 흥미는 있었지만 방법을 몰랐기 때문에 배식업무를 맡았습니다. 그렇게 배식업무를 몇 개월 하다가, 식사 준비 인원이 부족한 날 우연히 주방업무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항상 식사준비에 참여하는 부서원들과 영양사 김경아씨의 도움을 받아 요리를 시작했죠.

 

 그때부터였습니다. 국을 만드는 방법을 몰랐지만 주변 사람들의 도움으로 간을 맞추기 시작했습니다. 한번 시작한 요리는 재미있었습니다. 제가 만든 음식을 먹고 맛있다고 해주는 사람들이 있었기에 더욱 즐거웠습니다. 덕분에 지금까지 매일매일 식사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태화샘솟는 집의 국과 밥을 만드는 것이 제 일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제가 만든 음식을 맛있게 먹는 사람들을 보면 너무 행복합니다. 저에게 있어 소확행은 요리입니다.

 


건강지킴이 김경아씨 이야기

 

 “서영석씨의 손바닥과 수첩에는 항상 태화샘솟는집의 식단표가 적혀있어요.”

 

 100인분의 식사 준비가 쉽지 않은 일인데 서영석씨는 자발적으로 매일 참여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태화샘솟는집의 식사업무가 안정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다고 생각해요. 처음부터 서영석씨가 잘 했던 것은 아니었습니다. 초반에는 요리 재료를 준비하는 것부터 간을 보는 것까지 제가 함께 했습니다.

 

 식사 준비를 반복하던 어느 날부터 서영석씨가 자신감을 가지고 요리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태화샘솟는집의 국과 밥을 책임지고 있습니다. 특히 가장 좋아하는 메뉴인 소고기무국이 나오면 더욱 즐겁게 일하는 모습이 보입니다.

 

 항상 태화샘솟는집의 건강을 위해 국과 밥을 만들어주는 서영석씨 덕분에 건강지원부가 맛있는 식사를 준비할 수 있어 감사합니다.

 

 

 

글 : 안지혜, 안향선

사진 : 안지혜, 안향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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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됨(건강, 운동으로 화합하다)

글쓴이 : 태화샘솟는집 / 쓴날자 : 2018.12.13 16:43 / 카테고리 : 하는일/건강지원

 

건강, 운동으로 화합하다.
하나됨

한국존슨앤드존슨과 함께하는 체육대회

 

 가을이 성큼 다가온, 10월 11일에는 태화샘솟는집과 한국 존슨앤드존슨이 함께한 ‘2018년 히어로즈 올림픽’이 진행되었습니다. 이 특별한 체육대회는 2014년부터 벌써 5년째 이어지고 있습니다. 체육대회의 생생한 이야기를 들어볼까요?

 

 매년 가을마다 만나게 되는 반가운 얼굴이 있습니다. 히어로즈 올림픽이라는 이름에 맞춰, 슈퍼맨팀과 어벤져스팀으로 나뉘어져서 팀 경기를 했습니다. 한 팀에 소속되어 2인 3각, 신발 양궁, 판 뒤집기, 복불복 릴레이 등 재미있는 경기를 함께 하니 금새 가까워진 것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가장 눈길을 끌었던 경기는 역시 체육대회의 꽃, 계주였습니다. 4명의 계주 선수 모두 있는 힘껏 달렸고, 응원하는 각 팀의 팀원들은 열띤 응원으로 화답하였습니다. 너무 열심히 응원해서 목이 쉬어버린 사람도 있었습니다. 치열한 접전 끝에 계주 우승의 영예는 슈퍼맨 팀이 가져갔습니다.

 

 아무리 즐거운 경기라도 승패는 있어야 법. 슈퍼맨 팀이 최종 우승을, 어벤져스 팀이 준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하지만, 진 팀도 슬퍼하지 않고, 이긴 팀도 우쭐해 하지 않고 함께 손을 잡고 웃으며 마무리를 할 수 있었습니다.

 

 이번 체육대회는 경기의 승패에 상관없이 함께 할 수 있어, 재미있고 즐거웠던 시간이었습니다. 좋은 추억을 선물해준, 한국 존슨앤드존슨의 임직원분들께 고맙다는 인사를 하고 싶습니다.

 

“고맙습니다! 운동으로 하나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내년에도 체육대회로 함께하면 좋겠어요!"

 

글  김은지, 김동길, 김정은
사진  박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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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업, 기분업

글쓴이 : 태화샘솟는집 / 쓴날자 : 2018.11.09 09:03 / 카테고리 : 하는일/건강지원

헬스업, 기분업

Health Up Program (With 김진우&이경오)

 

“헬스가 힘들다고 느껴지실 수 있겠지만,
어렵지 않고 재미있게 진행합니다!
많이 와서 같이 운동해요!”

 

 

 

안녕하세요. 저는 헬스업 강사, 김진우입니다. 태화샘솟는집에서 스트레칭 프로그램을 진행 중인 선배의 추천으로 인연을 맺게 되었습니다. 올해 4월부터 헬스업 강사로 활동하여 벌써 5개월에 접어들고 있습니다.

 

 헬스업은, 매주 화요일 11시에 체력단련실에서 모여 재미있게 함께 운동을 하면서 몸을 가꾸는 건강한 프로그램입니다. 혼자서 운동을 하면 잘못된 동작으로 인해 다치기도 쉽고, 운동을 포기하기 쉬운데 함께 운동을 하면, 즐겁고 재미있게 운동을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메인 강사로 운동 프로그램을 진행한 것은 처음인데, 헬스업을 진행하면서 저 또한 많이 배우게 되는 것 같습니다.

 

 매주 오는게 힘들지 않냐고 묻는 분들도 계신데, 힘들기는커녕 함께 운동하는 것이 재미있고, 같이 하시는 회원분들이 잘 따라해 주셔서 정말 좋습니다. 그리고 회원분들이 집에서 열심히 운동을 하고 있다고 말씀 해주실 때 참 뿌듯합니다. 체지방이 줄고, 근육량이 늘어나는 등 참여하는 회원분들께 긍정적인 변화가 일어났다는 이야기를 들을때도 기분이 참 좋습니다.

  앞으로 헬스업 강사로서 목표가 있다면, 참여하는 회원분들이 꾸준히 운동할 수 있도록 건강한 운동 습관을 만들어드리는 것입니다.

 

글   김은지, 이경오
사진   김은지, 이경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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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 짚고헤엄치기

글쓴이 : 태화샘솟는집 / 쓴날자 : 2018.09.14 11:24 / 카테고리 : 하는일/건강지원

땅 짚고헤엄치기

수영을 통한 자기관리, 취업부 오승재씨 이야기

 

3년 전, 약물치료를 위해 병동에 입원생활을 한적이 있습니다. 또 한 번의 힘든 고비를 넘길 수 있었던 힘은 바로 누나의 지지와 응원이었습니다. 퇴원 후 취업을 통해 월급을 받아 독립적인 생활을 하는 평범한 일상을 꿈꾸었습니다. 그래서 2016년 태화샘솟는집에 다니기 시작해 지금은 편의점에서 주 2일, 1시간 30분씩 매장관리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체력 및 건강관리를 위해 꾸준히 운동을 병행하고 있습니다.

 활동적인 것을 좋아해서 FC용녀(태화샘솟는집 축구팀, 용감한 녀석들), 헬스업(스트레칭 프로그램), 수영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요즘 제 관심사는 수영입니다. 저렴한 비용으로 전문 강사 강습을 받을 수 있는 기회는 흔치 않아 프로그램을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수영 강습을 시작한지 한 달 째로 수영 보드를 활용해 기본적인 자세와 호흡법을 배우고 있습니다. 주 1회 마포구 인근 수영장에서 전문 수영 강사가 직접 운동을 가르쳐줍니다. 처음에는 물속에서 헤엄치는 것도 쉽지 않았는데 회기마다 실력이 향상되어 편안하게 물에 떠서 수영을 합니다. 나중에는 땅 짚고 헤엄칠 수 있을 정도로 수영을 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수영은 전신운동으로 체력증진에 도움이 됩니다. 규칙적인 생활을 유지하고자 일과 운동, 샘솟는집 출근을 지속하는 저에게 체력은 가장 중요합니다. 규칙적인 생활을 유지하는 저만의 자기관리 비법은 체력관리와 기관에 소속감을 가지고 부서업무를 도맡아 하는 것입니다. 소속감이 생기면 업무의 책임감이 생겨 꾸준하게 일과 운동을 병행하게 됩니다.

 “제가 경험한 긍정적인 변화는 어려운 것이 아닙니다. 살면서 힘든 시기, 고비 없는 사람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힘들고 어려워도 도전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샘솟는집 식구들도 제가 경험한 변화를 함께하길 희망합니다.”

글 : 이예은, 김동길
사진 : 김민수, 정영록, 김지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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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의 힘, 변화가 생기다

글쓴이 : 태화샘솟는집 / 쓴날자 : 2018.09.14 11:23 / 카테고리 : 하는일/건강지원

운동의 힘, 변화가 생기다

 

제가 처음 태화샘솟는집에 다니기 시작했을 때에는 지금과는 달랐습니다. 항상 누군가에게 무엇인가 요구했고, 회원으로 등록했기 때문에 요구하는 것이 당연한 줄 알았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제가 가지고 있는 장점을 활용해 프로그램을 책임지고 진행하면서 주변 사람에게 도움을 주는 것이 얼마나 행복한지 알게 되었습니다.

 

 

 

 저는 매일 자조모임을 주도적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전문 강사 없이 운동에 관심이 많은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모여 스트레칭과 헬스업(전문 강사와 함께하는 운동프로그램)에서 배운 동작을 연습하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프로그램에서 배웠던 동작들이 생각 나지 않아 적은 인원이 모여 복습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복습이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회원들이 하나 둘 모이다 보니 매일매일 참여하는 회원들도 생겼습니다. 그렇게 샘솟는집 트레이닝이 시작되었습니다.

 

 단순히 제가 하고 싶어서 시작했지만 참여하는 사람들이 많아지자 책임감이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샘솟는집 트레이닝은 정확한 시간과 날짜에 모임이 진행되지 않고,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제가 시작한다는 방송을 하면 원하는 회원들이 체력단련실에 모여 운동을 시작합니다. 그러나 몸이 자주 아파서 샘솟는집에 출근하지 못하는 날이 종종 있었기에 활성화되는데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참여하는 인원이 늘어나서 책임감이 생기기 시작하자 아픈 날이 줄어들고 매일 출근하는 원동력이 되었습니다.

 

 샘솟는집에서 몇몇 자조모임이 진행되고 있지만, 더 풍요롭게 다양한 프로그램이 생겼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프로그램을 진행하면서 느낀 긍정적인 점을 많은 사람들이 느꼈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샘솟는집 트레이닝 처럼 자신이 잘할 수 있는 것들을 함께 나눌 수 있는 자조모임이 활성화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변화하는 것이 어렵게 느껴질 수 있지만, 작은 변화를 위해 다같이 노력하는 샘솟는집 식구들이 되길 소망합니다."

 

 

글 : 안지혜,김기석  사진 : 안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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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결은 꾸준한 건강관리

글쓴이 : 태화샘솟는집 / 쓴날자 : 2018.05.16 16:05 / 카테고리 : 하는일/건강지원

비결은 꾸준한 건강관리

 

 

60세가 넘어가면서 건강에 적신호가 켜졌습니다. 족저근막염이라는 질환으로 걷는 것이 힘들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노화로 인해 관절염도 심해져 특히 계단을 오르내릴 때는 무척 힘들었습니다. 문득 이래서 어르신들이 지하철 엘리베이터를 치열하게 다투어서 타는구나, 새삼 몸으로 깨닫게 되었습니다.


  병원에 가서 치료도 받고, 약도 먹었지만 근본적인 해결은 되지 않았습니다. 언제든 아플 것 같은 불안이 생겼습니다 평소에 건강을 관리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때마침 태화샘솟는집의 스트레칭 프로그램은 매주 전문가(서울시장애인체육회)가 찾아와 체계적으로 진행된다는 것을 알게되어 꾸준히 참여했습니다.


  가랑비에 옷 젖는 줄 모른다는 속담처럼 1년 반 정도를  꾸준히 한 결과, 놀라운 변화가 일어났습니다. 다리에 힘이 생겨 계단을 오를 때 이전보다 힘이 덜 들었고, 무엇보다 관절염 약을 끊게 될 정도로 통증이 게눈 감추듯 사라졌습니다. 더 나아가 대사증후군 수치도 변화할 정도로 신체건강이 개선되었습니다.


  비록 60세가 넘었지만 꾸준히 건강관리를 하면 건강이 나아지는구나라는 것에 무척 감사했습니다. 스트레칭은 남녀노소 누구나 할 수 있는 운동이기 때문에 많은 회원들이 참여했으면 좋겠습니다. 다같이 함께할 때 더 즐겁고 몸이 가벼워지는 것을 느낍니다.

 

 

“여러분도 할 수 있습니다. 저처럼 지병으로 고생한다면 꾸준한 건강관리를 해보세요!"

 

                                                                                                   꾸준한 스트레칭으로 관절염을 이겨내고 활짝 웃고 있는 김정은 선생님

 

 

글: 김정은 사진: 최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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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을 통해 건강해졌어요!

글쓴이 : 태화샘솟는집 / 쓴날자 : 2018.02.19 11:25 / 카테고리 : 하는일/건강지원

 

 운동을 통해 건강해졌어요!

 


 태화샘솟는집에서는 9월 한 달 간 마포체력인증센터와 함께 바디챌린지프로그램을 진행하였다. 매주 주 2, 전문 운동 처방사의 지도 하에 총 8명의 태화샘솟는집 회원들이 참여하여 운동을 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그 중 바디챌린지를 통해 건강해졌다는 건강지원부의 전민정씨를 만나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태화샘솟는집에서 바디챌린지라는 GX(Group Exercise)프로그램이 진행된다는 이야기를 듣고 참여를 결심하게 되었다. 운동을 하고 싶은 마음이 있어도 운동을 할 수 있는 방법을 모르고, 운동을 할 기회가 없어서 아쉬웠는데 그런 아쉬움을 해소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는 생각이 들었다.

 

바디챌린지에 참여하면서 자연스럽게 운동량이 늘고 많이 움직일 수 있어서 좋았고, 운동 처방사 선생님이 식이요법이나 자세교정, 유연성 등에 대해서도 자세히 알려주어서 많은 도움이 되었다. 또한 바디챌린지에 참여하고 나서 인바디를 측정을 했는데, 체지방량과 체지방률이 많이 줄고 골격근량이 늘어나 뿌듯 하기도 하였다.

 

내년에도 이런 바디챌린지와 같이 운동을 할 수 있는 기회가 또 있었으면 좋겠고, 이런 좋은 기회를 준 태화샘솟는집과 마포체력인증센터에 고맙다는 이야기를 하고 싶다.

 

덕분에 건강해 질 수 있었어요! 내년에도 또 운동을 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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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디챌린지 참여 이후 회원들의 변화

글쓴이 : 태화샘솟는집 / 쓴날자 : 2017.12.21 15:57 / 카테고리 : 하는일/건강지원

 

태화샘솟는집에서는 9월 한 달 간 마포체력인증센터와 함께 바디챌린지프로그램을 진행하였다. 매주 주 2, 전문 운동 처방사의 지도 하에 총 8명의 태화샘솟는집 회원들이 참여하여 운동을 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바디챌린지 이 후 회원들은 긍정적인 변화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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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쿠아로빅의 매력에 푹 빠졌어요, 안옥란씨 이야기

글쓴이 : 태화샘솟는집 / 쓴날자 : 2017.09.19 11:19 / 카테고리 : 하는일/건강지원

 

 

태화샘솟는집에서 여름맞이 프로그램으로 새롭게 시작한 아쿠아로빅!

아쿠아로빅을 통해 기분 좋은 변화를 경험했다는 후원홍보부 안옥란씨를 만나 그 시원한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Q. 아쿠아로빅이란?
 처음엔 아쿠아로빅이 뭔지, 단어도 처음 들어보고 생소했다. 간단히 설명하면 물 속에서 하는 에어로빅이다. 물속에서 하는 운동인데 수영을 못해도 할 수 있고, 특별히 힘들지 않아 누구나 쉽게 할 수 있는 운동이다.


Q. 아쿠아로빅을 어떻게 시작하게 되었는지?
 아쿠아로빅이 관절에 좋다고 직원으로부터 이야기를 들었다. 운동을 하고 싶었지만 관절 때문에 엄두도 못 냈었는데, 아쿠아로빅은 나처럼 관절이 좋지 않은 사람들도 쉽게 할 수 있는 운동이라고 들었다. 여름이라 덥고 아쿠아로빅을 하면 즐겁게 운동을 할 수 있을 것 같고, 태화샘솟는집에서 체육센터 동행 등 여러 지원을 한다고 해서 운동을 시작하게 되었다.


Q. 아쿠아로빅을 하고 나서 가장 달라진 점이 있다면?
 아쿠아로빅을 하고 나면 몸이 개운하고 기분전환에 참 좋은 것 같다. 가장 큰 장점은 다이어트에 정말 도움이 된다는 것이다. 나도 아쿠아로빅을 시작하고 체중을 9kg이나 감량했다! 살이 빠지니, 고혈압과 당뇨 수치가 많이 변화되었다. 또 살이 빠지니까 예쁜 옷을 많이 입을 수 있어서자신감이 생겼다. 무엇보다 몸이 가벼워진 느낌이고 항상 산뜻한 기분이라서 좋다.


Q. 이 글을 읽고 있는 분들께 하고 싶은 말은?
 올 여름 아쿠아로빅을 하면서 삶의 활력을 얻은 것 같다. 몸이 건강해지고, 정신적으로 아주 건강해진 것 같다. 이 글을 읽고 있는 분들에게 아쿠아로빅을 강력히 추천한다.

 

"백문이 불여일견 꼭 해보시길 추천해요!"

글: 안옥란,이정희

사진: 김은지,안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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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웠던 그 여름, 체육대회

글쓴이 : 태화샘솟는집 / 쓴날자 : 2017.08.14 15:39 / 카테고리 : 하는일/건강지원

 

2017년 6월 13일, 동대문훈련원운동장에서 Volunteer month와 태화샘솟는집이 함께한 체육대회가 개최되었다. 뜨거웠던 함성이 가득했던 생생한 현장의 이야기를 청팀 소속, 후원홍보부 조서진씨를 만나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Q. Volunteer month와 함께하는 체육대회에 참여하게 된 계기가 있나요?
태화샘솟는집에서 Volunteer month와 함께 체육대회를 한다는 소식을 듣고, 어떤 행사 인지 궁금했다.
그리고 평소 운동하는 것을 좋아해서 체육대회에 참여하게 되었다.


Q. 체육대회에서 가장 재밌었던 종목은 무엇이었나요?
다 재밌었는데 ‘공 튀기기’와 ‘다각이어달리기’가 가장 재밌었다. 두 종목 모두 팀원들이 함께 호흡을 맞추어야 하고 협동심을 요구하는 종목이어서 즐거웠다. 다른 팀이 경기를 하는 것을 보는 것도 재밌었다.


Q. 체육대회에서 가장 기억에 남았던 것은?
청팀, 백팀의 팀장들이 앞에서 응원을 하고, 끼를발산했던 것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팀을 위해 분위기를 즐겁게 만들어 주어서 흥이 나고, 기분 좋게 체육대회를 즐길 수 있었던 것 같다. 또 참여는 못했지만 단체 줄넘기를 했던 것이 기억에 남는다. 왜냐하면 평소 줄넘기를 좋아하는데 다른사람들과 함께 협동해서 줄넘기를 한 적은 없기때문이다. 그런데 함께 호흡을 맞춰 줄넘기를 하는 모습을 보니 같이 하고 싶은 생각이 들었고,보기 좋았다.


Q. Volunteer month와 함께한 소감은?
Volunteer month에 참여한 한국존슨앤드존스컨슈머·메디칼·비젼케어·한국얀센 등 한국 존슨앤드존슨 법인 회사의 여러 직원분들이 친절하게 잘 대해주고, 체육대회에서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어서 즐거운 시간이 된 것 같다.


“내년에도 체육대회를 함께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정말 즐거웠습니다!”

이 사업은 와 함께 진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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