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할 수 있다는 것을 알았어요, 정혜영씨 이야기

글쓴이 : 태화샘솟는집 / 쓴날자 : 2017.09.19 11:19 / 카테고리 : 하는일/취업지원

 

 

 

"안녕하세요. 무엇을 도와드릴까요?"

 

벌써 5개월째, 순천향대학교 서울병원에서 근무하고 있다. 나의 업무는 병원에 방문한 환자분들에게 길을 안내하고, 무인 수납기 사용 방법을 안내하는 일이다.


순천향대학교 서울병원은 태화샘솟는집의 직원이 추천해 주어서알게 되었다. 태화샘솟는집의 회원들이 일을 할 때 배려를 많이 해주는 좋은 취업장이라는 이야기를 들어서, 꼭 일을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그러던 중 나에게 일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왔다는 이야기를듣고 기뻤다. 처음에는 일하는 것이 쉽지 않고 실수도 많이 했었다. 일을 하면서 사람을 상대하는 일이 쉽지 않다는 것도 알게 되었다. 이 일하는 순천향대학교병원 직원분들이 잘 해주고 잘 가르쳐 주어서 계속 일을 할수 있는 힘을 얻었던 것 같다. 태화샘솟는집의 직원들도 지지해주고 잘할 수 있다고 격려해주었다. 주변의 도움이 없었으면, 계속 일을 할 수없었을지도 모른다. 일을 하면서 사회생활이 쉽지 않지만, 부딪히면서노력하면서 사는 것이라는 것을 배우고 조금이나마 성장하고 있다.


 첫 월급을 받고 나서 아버지께 처음으로 용돈을 드렸는데 아버지가 고맙다고 하시면서,잘하고 있다고 칭찬해 주셨다. 기뻐하시는 아버지를 보면서'나도 할 수 있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어머니와 언니도일 하는 것을 좋아하고 기뻐하셔서, 더 열심히 일을 해야겠다고 다짐하게 되었다. 예전에 카페에서 일을 할 때 건강 때문에 중간에 그만두게되어서 무척이나 아쉬웠다. 이번에는 건강관리도 잘하고, 일을 열심히 해서 만기까지 채워서 일을 하고 싶다. 가끔 일을 하는 것이 힘들고지쳐서 그만두고 싶을 때도 있지만, 나를 지지해주고 격려해주는 가족들과 고용주, 샘솟는집의 동료들이 있기에 힘을 내게 된다.

 

 

글:김은지,정혜영

사진:이정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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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를 한 방에 날려버리다, 취업회원캠프

글쓴이 : 태화샘솟는집 / 쓴날자 : 2017.09.19 11:19 / 카테고리 : 하는일/취업지원

 

 

뜨거운 여름을 즐기기 위해 여름휴가를 떠나기 바쁜 요즘!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여름휴가를 손꼽아 기다리곤 한다.

화샘솟는집에서는 취업활동으로 여름휴가를 떠나지 못하는 취업회원을 위해 8월 17일, 휴(休)의 도시 포천으로 떠났다.

 

 

5년 만에 가는 여름휴가인 만큼 떨리는 가슴이 좀처럼 진정되지 않았다. 평소 취업활동 때문에 태화샘솟는집 출근은 물론이고 지인들과 만나는 것조차 힘이 들었는데 이번 기회에 친분이 있는 회원과 함께 오랜만에 느긋하게 산책도 하고, 담소도 나누고 사진도 찍을수 있어서 좋았다.

 

이번 캠프의 하이라이트는 사진콘테스트였다고 생각하는데, 함께 다닌 회원들과 다양한 포즈로 사진을 찍으면서 더 가까워진 기분이 들었다.

 

점심식사 후 숙소로 이동을 하여 짐을 풀고 레크레이션에 참여 했다. 영화 관람, 노래방, 체육활동 3가지레크레이션 프로그램을 통해 그동안 쌓인 스트레스를 한 번에 날려버릴 수 있었다.저녁식사 후에는 대화방이 진행되었다. 회원들과 둥글게 앉아 준비된 다과를 먹으면서 얘기도하고 캠프 첫날에 대한 소감도 나눴다. 오랜만가져본 대화 시간이라 그런지 편안하면서도 좋았다. 분위기가 무르익을 즈음 대망의 사진콘테스트를 시작하였다. 처음에는 서로 경쟁의식이있어 숙연하기까지 했던 분위기가 스크린에 사진이 한 장 한 장 올라 올 때 마다 웃음이 터져 나왔다. 매우 아름다운 밤이었다.

둘째 날에는 시원한 계곡도 가고, TV프로그램에 나온, 의정부에서 유명한 부대찌개식당으로가서 부대찌개를 먹었다. 큰 기대를하지 않고갔는데 정말 맛있게 먹었다. 식사를 마치고 취업회원캠프 모든 일정이 종료되어 샘솟는집으로 돌아왔다.

이번 취업회원캠프는 여유가 가득해서 좋았다.관광지를 보는 것도 좋지만 푹 쉬면서 회원들과얘기도 하고 내가 하고 싶은 것을 직접 선택해서 할 수 있는 자율성이 있어서 좋았고, 그 때문에 즐거운 추억을 남길 수 있었던 것 같다.

 

글: 김두태, 유덕연

사진: 김두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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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 성모병원에서 취업을 시작한 조서진씨 이야기

글쓴이 : 태화샘솟는집 / 쓴날자 : 2017.08.22 14:30 / 카테고리 : 하는일/취업지원

 

부천 성모병원에서 취업을 시작한 조서진씨 이야기


3일, 30일, 120일...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했던 일들의 유지기간이다. 카페, 호텔 등에서 취업을 위해 많은 시도와 노력을 했었지만, 지속적으로 일을 하는 것은 늘 어려운 일이었다. 업무로 인한 스트레스를 스스로 관리하기가 어려웠고, 그로 인해 컨디션 조절이 힘들었다. 취업에 대한 자신감은 점점 떨어지고 과연 내가 할 수있을까 하는 두려움이 생겼다.

그러던 어느날, 태화샘솟는집을 알게되면서 취업에 대한 생각이 변하기 시작했다. 아침에 출근하고 저녁에 퇴근하는 연습을 시작했고, 다양한 업무들을 하면서 스스로를 조절하는 방법을 익혀나가기 시작했다.

자기조절능력이 생기면서 다시 취업에 대한 꿈과 자신감이 자라기 시작했다.

열심히 생활하고 노력한 덕인지 곧 가톨릭대학교 부천성모병원에서 일할 기회가 찾아왔다. 일을 시작하기 전, 내가 과연 잘 할수 있을까 하는 두려움과 일을 할 수 있다는 설렘이 공존했다.

처음에는 일에 적응하기도 힘들고 체력도 부족해서 일을 포기해버리고 싶은 마음이 생겼다. 

그러나 지금 포기하면 앞으로도 취업하기 어려울 것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참고 버텨냈다. 조금 참다보니 어느새 일도 익숙해지고 일하면서 만나는 사람들과도 친밀한 관계를 가질 수 있게 되었다.

아직 일을 시작한지 오래되지 않았지만 참고 버티며 노력한 결과 업무에 적응할 수 있게 되었다. 앞으로도 계속 노력해서 취업을 유지하는 것이 목표이다.

마지막으로 만약 취업을 희망하며 기다리고 있는 회원분이 있다면 취업이라는 결과에 너무 조급해 하지 않고, 자기관리를 할 수 있도록 능력을 키워나간 다면 좋은 결과가 있을 거라는 이야기를 드리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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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이 함께하는 터틀스 커피

글쓴이 : 태화샘솟는집 / 쓴날자 : 2017.03.27 14:09 / 카테고리 : 하는일/취업지원

터틀스 커피의 정희수 대표와 후원홍보부 최은옥씨가 커피를 만들고 있다.터틀스커피 정희수대표, 후원홍보부 최은옥씨(좌측부터)



 터틀스커피는 2013년 12월에 시작되었다. 

커피가 대중들의 일상에 작은 위로가 될 수 있다는 믿음으로 

시작한 정희수대표는 태화샘솟는집과 따뜻한 관계를 이어가고 있다. 




 단순히 일할 사람을 뽑는 것 외에도, 사회에 가치 있는 일을 해보자 생각하여 최은옥씨와 함께 일하게 되었다.


 청소와 설거지같이 쉽게 할 수 있는 일보다는 새 메뉴를 개발하고 테스트하는 일과같이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일에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주어진 업무를 잘 해내고 어엿하게 터틀스 커피의 일원이 된 최은옥 씨를 보면 처음에 품었던 생각이 틀리지 않았다는 것에 흐뭇하다. 6개월째 일하고 있는 최은옥씨는 새 메뉴를 개발할 때, 점심시간의 폭풍 같은 손님들을 대할 때,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특히 이번 겨울을 맞이하여 직접 구워낸 캬라멜로 만든 메뉴는 손님들의 인기를 얻고 있다.

 

 샘솟는집 회원들에게 전달하고 싶은 것은, 모두가 소중한 존재로서 개개인이 가진 장점과 재능이 있다는 것이다. 비록 그 재능을 발견한 기회가 없었더라도, 쓸모없거나 남들보다 못한 존재는 아니라는 것이다. 늘 마음에 꿈을 품고 장점을 찾으려 노력하면서 개인의 자존감을 회복시켜가기를 바란다. 회원들과 함께 일하고 있는 사업주들께도 회원들을 그저 우리가 사사롭게 여기는 일들을 처리해주는 분들로만 인식하지 않고, 개개인에게 더 많은 관심을 가져주셨으면 한다. 그리고 회원이 할 수 있는 일들을 찾아 자존감과 가치를 찾는 일에 함께 노력해 주셨으면 좋겠다.


 사회의 소외된 곳에 시선을 두고 선한 일들을 해나가는 샘집 직원들과 후원자들에게도 감사와 존경의 말씀을 드리고 싶다.




-터틀스 커피-


주소 : 서울 강남구 선릉로112길 21-4

전화 : 02-514-7459

영업시간 : 평일 08:00~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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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wer Interview- 법무법인세종 이윤경 과장, 박현주 대리

글쓴이 : 태화샘솟는집 / 쓴날자 : 2015.12.31 16:31 / 카테고리 : 하는일/취업지원


법무법세종 이윤경 과장, 후원홍보부 최은옥씨, 취업부 김민정씨, 후원홍보부 박정훈씨, 법무법인세종 박현주 대리(좌측부터)


"가장 중요한건 책임감과 성실성이라고 생각합니다."



1. 법무법인 세종은 어떤 곳인가요?


 법무법인 세종(SHIN & KIM)1983년 세종합동법률사무소로 시작하여 20011, 소송 전문 로펌인 <열린합동법률사무소>와의 합병을 계기로 600여명의 국내외 변호사님과 세무·회계 및 특허 전문가, 직원으로 구성된 국내 4대 종합 법무법인입니다.

 

2. 태화샘솟는집 회원들과 일 하시면서 걱정되는 부분은 없으셨나요?


 정신장애인에 대해 알지 못했기 때문에 어떻게 다가가서 일을 전달할지, 어떻게 대해줘야 할지가 많이 걱정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샘솟는집 직원들이 나와서 회원분이 초반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도와주셨고 또 회원분도 너무 적극적으로 일을 해주셔서 안심이 되었습니다. 이제는 태화샘솟는집에서 추천해주시면 회원분 누구라도 저희가 믿고 함께 일할 수 있습니다.

 

3. 함께 근무하면서 기억나는 회원이 있으신가요?


 2012년도에 근무하셨던 김석교씨가 생각이 납니다. 김석교씨는 종일근무를 하셨는데 외부 업무(문서전달)를 포함해서 복사, 제본이나 각층의 비품 채우기 등 사소한 업무들도 너무 잘 챙겨주셨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밝고 적극적인 분이셔서 먼저 다가와 다른 분들과 금방 융합이 되셔서 기억에 많이 남습니다.

 

4. 정신장애인과 함께 일하시면서 어떤 생각을 갖게 되셨는지?


 처음에는 정신장애인과 함께 일을 한다는 점이 걱정되고 두려웠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회원분들이 정직하시고 솔직하게 본인의 실수도 인정하시는 모습을 보면서 사람 대 사람으로 일하는 데에는 훨씬 더 좋았던 것 같습니다. 또 세종에서 일하시는 회원분이 6분 정도 계시는데 일만 열심히 하시는 게 아니라 어떻게 하면 더 협력하여 좋은 분위기에서 직장에 도움을 줄 수 있는지를 고민하고 노력하시는 모습을 보면서 큰 감명을 받았습니다.

 

5. 법무법인 세종과 같은 취업장에서 근무하길 원하시는 분들에게 한 말씀 하신다면?


 가장 중요한건 책임감과 성실성이라고 생각합니다. 자주는 아니지만 오기 싫어서, 일어나기 싫어서 저 오늘 못가요~’라고 말하시기 보다는 출근하셔서 일을 못하겠다고 말하고 가시더라도 책임감 있는 모습을 보여주셨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듭니다. 또 문서나 물건을 전달하는 업무를 하면서 전화연락을 자주 할 경우가 많은 데 그런 부분이 익숙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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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지원체계

글쓴이 : 태화샘솟는집 / 쓴날자 : 2015.07.06 01:14 / 카테고리 : 하는일/취업지원





 

"샘솟는집 등록한지 2달 후 샘집에 연계된 취업장에서 일을 하게되었다. 일을 시작한 첫주에는 취업장 담당직원의 적응기간지원이 있었고, 이후에도 정기적으로 취업장을 방문하면서 업무에 적응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다."(회원 김OO)

 

태화샘솟는집의 취업은 회사에서 최저임금 이상의 급여를 받으며 일하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많은 회원들이 다양한 직장에서의 취업경험으로 보람된 인생을 살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합니다.

 


1. 취업준비회원 지원

 


①취업 전 준비교육
*대상: 취업신청서를 작성하고 준비중인 회원
*내용: 취업지원관련 OT, 직장 내 예절, 대인관계 기술, 건강관리 및 스트레스 관리, 면접 시뮬레이션 및 평가

 

②맞춤형 취업교육
*대상: 맞춤형 취업신청회원
*내용: 지원고용, 사회적협동조합, 취업패키지 등 특정대상회원(연령, 수급, 장애인등록여부)이 할 수 있는 업종을 선택하여 실질적으로 취업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

 

 


2. 취업회원 지원

 


①취업회원 모임 + 연우회
*대상: 취업신청회원 + 현재 취업중인 샘솟는집 등록회원
*내용: 강의(건강관리, 자산관리, 계약서 작성법, 컴퓨터 교육 등)을 통한 취업회원 재교육 및 지지모임.

 

②취업장별 모임
*대상: 5인 이상 근무 회원이 있는 취업장
*내용: 취업장의 특성에 맞는 모임 진행. 스트레스 해소 및 정서적 지지, 취업장에 필요한 취업교육을  통해 취업유지지원

 

③취업장방문 지원
*대상: 현재 취업 유지중인 전체 취업회원
*내용: 주 1회 취업장 담당직원은 회원이 근무하는 취업장에 정기적으로 방문하여 고용주 면담, 취업회원 지지를 통해 취업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

 

 


3. 취업종결회원 지원(Restart 교육)

 


*대상: 취업종결 및 종결예정 한달 전인 회원
*내용: 취업종결 지지, 실업급여, 퇴직금 수령교육, 재취업 준비, 취업신청서 작성, 계좌제 등을 통한 취업관련교육 수강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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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프로그램

글쓴이 : 태화샘솟는집 / 쓴날자 : 2015.04.14 16:19 / 카테고리 : 하는일/취업지원




태화샘솟는집의 취업은 우리가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직장에서 최저임금 이상의 급여를 받으며 일하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또한 회원의 일하고자 하는 마음은 취업의 기회를 결정하는 가장 중요한 요소로 이전 취업의 성공 여부와는 관계없이 취업의 기회를

갖습니다.

취업이 된 후에도 정기적으로 직장을 방문하여 회원과 사업주를 만나 취업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4가지의 취업 형태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일시취업(One-day job)

지역에 있는 직장에 취업하는 것으로 보통 하루에서 길게는 2주일까지 일할 수 있도록 연계/지원해 드립니다.


과도적취업(Transitional Employment)

태화샘솟는집과 계약을 맺은 직장에서 최소 3개월~최대 9개월까지 일할 수 있도록 연계/지원해 드립니다.

주 평균 15~20시간을 일하는 시간제 근무형태이며 취업 초기에는 태화샘솟는집 직원이 취업한 회원과 함께 

근무하며 낯선 직장에서 적을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또한 회원이 건강상의 문제로 근무가 어려울때는 태화샘솟는집의 

회원 및 직원이 대신근무를 하여 취업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해 드립니다.


지지취업(Supported Employment) 

태화샘솟는집과 계약을 맺은 직장에서 경쟁적인 고용과정을 거쳐 전일제 또는 시간제로 일할 수 있도록 연계/지원해 드립니다.

직장내 사업주의 의사에 따라 최소1년~무기계약 형태로의 근무가 가능합니다.


독립취업(Independent Employment)

회원 스스로 경쟁적인 고용과정을 거쳐 전일제 또는 시간제로 근무하는 형태를 말합니다. 태화샘솟는집에서는 회원의 취업 과정에

필요한 고용과정을 지원해 드리고 취업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상담과 지원을 제공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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