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스를 한 방에 날려버리다, 취업회원캠프

글쓴이 : 태화샘솟는집 / 쓴날자 : 2017.09.19 11:19 / 카테고리 : 하는일/취업지원

 

 

뜨거운 여름을 즐기기 위해 여름휴가를 떠나기 바쁜 요즘!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여름휴가를 손꼽아 기다리곤 한다.

화샘솟는집에서는 취업활동으로 여름휴가를 떠나지 못하는 취업회원을 위해 8월 17일, 휴(休)의 도시 포천으로 떠났다.

 

 

5년 만에 가는 여름휴가인 만큼 떨리는 가슴이 좀처럼 진정되지 않았다. 평소 취업활동 때문에 태화샘솟는집 출근은 물론이고 지인들과 만나는 것조차 힘이 들었는데 이번 기회에 친분이 있는 회원과 함께 오랜만에 느긋하게 산책도 하고, 담소도 나누고 사진도 찍을수 있어서 좋았다.

 

이번 캠프의 하이라이트는 사진콘테스트였다고 생각하는데, 함께 다닌 회원들과 다양한 포즈로 사진을 찍으면서 더 가까워진 기분이 들었다.

 

점심식사 후 숙소로 이동을 하여 짐을 풀고 레크레이션에 참여 했다. 영화 관람, 노래방, 체육활동 3가지레크레이션 프로그램을 통해 그동안 쌓인 스트레스를 한 번에 날려버릴 수 있었다.저녁식사 후에는 대화방이 진행되었다. 회원들과 둥글게 앉아 준비된 다과를 먹으면서 얘기도하고 캠프 첫날에 대한 소감도 나눴다. 오랜만가져본 대화 시간이라 그런지 편안하면서도 좋았다. 분위기가 무르익을 즈음 대망의 사진콘테스트를 시작하였다. 처음에는 서로 경쟁의식이있어 숙연하기까지 했던 분위기가 스크린에 사진이 한 장 한 장 올라 올 때 마다 웃음이 터져 나왔다. 매우 아름다운 밤이었다.

둘째 날에는 시원한 계곡도 가고, TV프로그램에 나온, 의정부에서 유명한 부대찌개식당으로가서 부대찌개를 먹었다. 큰 기대를하지 않고갔는데 정말 맛있게 먹었다. 식사를 마치고 취업회원캠프 모든 일정이 종료되어 샘솟는집으로 돌아왔다.

이번 취업회원캠프는 여유가 가득해서 좋았다.관광지를 보는 것도 좋지만 푹 쉬면서 회원들과얘기도 하고 내가 하고 싶은 것을 직접 선택해서 할 수 있는 자율성이 있어서 좋았고, 그 때문에 즐거운 추억을 남길 수 있었던 것 같다.

 

글: 김두태, 유덕연

사진: 김두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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