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6일(토) 주말프로그램공지

글쓴이 : 태화샘솟는집 / 쓴날자 : 2017.09.13 10:23 / 카테고리 : 이야기/공지사항

주말프로그램 공지

일시: 9월 16일 토요일

장소: 마포구청역 5번출구

내용: 족구후 맛있는 식사

회비: 2,000원

담당: 차성근씨, 김지현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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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화샘솟는집 기관운영비, 회의비 사용내역 공지(2017년도 8월분)

글쓴이 : 태화샘솟는집 / 쓴날자 : 2017.09.08 14:33 / 카테고리 : 이야기/공지사항

 

2017년도 8월분 태화샘솟는집 기관운영비,회의비 사용내역을

붙임과 같이 공고합니다.

늘 우리 태화샘솟는집

사업에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기관운영비, 회의비(8월).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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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9일(토) 주말프로그램 공지

글쓴이 : 태화샘솟는집 / 쓴날자 : 2017.09.06 16:44 / 카테고리 : 이야기/공지사항

※주말프로그램 공지사항

 

- 일시: 9월 9월(토)

- 서울로 산책 및 문화역 서울 284 전시 관람

- 만나는 곳: 서울역 2번 출구 10시 또는 애오개역 9시 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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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일 서북모임 공지

글쓴이 : 태화샘솟는집 / 쓴날자 : 2017.08.30 14:19 / 카테고리 : 이야기/공지사항

서북모임 공지

- 일시: 9월 1일 금요일 5시 로비에서 모여서 출발

- 내용: 저녁식사와 스크린 야구장

- 회비: 5,000원

- 담당: 주거지원부 차성근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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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7월 후원 보고

글쓴이 : 태화샘솟는집 / 쓴날자 : 2017.08.28 15:39 / 카테고리 : 후원/후원보고

2017년 7월 후원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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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께 샘대를 추천합니다!"

글쓴이 : 태화샘솟는집 / 쓴날자 : 2017.08.22 14:31 / 카테고리 : 하는일/취미/교육지원

 


샘대(Saem college)는 태화샘솟는집에서 2016년부터 진행하고 있는 학업지원 프로그램으로, 대학생활을 제대로 경험하지 못한 20대 회원들이 이를 간접적으로나마 경험하고 학생의 역할을 통해 새로운 정체성을 형성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샘대에 참여하고 있는 회원 중에서 적극적으로 샘대를 추천하고 싶다는 17학번 이경오씨를 만나 인터뷰를 진행해 보았다.


  처음에 샘대를 시작할 때 '잘 할 수 있을까?' 하는 걱정이 많았다. 하지만 막상 샘대에 입학해보니 자신감이 생겼고, 수료를 하고 나니 정말 뿌듯하고 기분이 좋다. 그런데 한편으로는 수업에 출석도 열심히 했었고, 시험 공부도 열심히 했었는데 끝이라는 생각에 아쉬운 마음도 들고 시원섭섭하기도 하다. 꾸준히 할 일과 목표가 있어서 굉장히 좋았기 떄문이다. 이제 다시 쉰다는 생각에 스스로가 나태해질까봐 걱정이 많이 되지만, 이시기도 잘 이겨내서다음 학기에도 더 많은 것을 배우고 싶다. 

  샘대 수업 중에서 컴퓨터를 배웠던 것이 가장 기억이 남는다. 제일 많은 회원들이 참여해서 공간이 가득찬 느낌이 좋았고, 열심히 공부를 해서 선물을 받았는데 기분이 너무 좋았다. 컴퓨터를 하나씩 연습해보는 것도 재밌었고, 몰랐던 새로운 기능을 알게 돼서 신기하기도 했다. 다음 학기 샘대 할동에서는 사자성어나 속담을 배우고 싶다. 나의 생각을 사자성어나 속담으로 바꿔서 표현해보고 싶기 떄문이다.

  샘대는 실제 대학을 다니는 듯한 느낌도 들고 다양한 배움을 알아갈 수있는 기회를 가질 수도 있어서 참 좋았다.

  그래서 학기에 샘대에 참여하는 회원들이 최대한 참여할 수 있는 모든 활동에 다 참여했으면 좋겠고, 더 많은 즐거움을 누릴 수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가한다. 나도 원래 게으른 사람이었는데, 샘대에 참여하면서 꾸준함도 배운 것 같다. 샘대 수업이 있는 날에는 빠지지 않으려고 노력했고 그런 내 모습을 돌아보니 뿌듯하기도 하고 성취감도 생긴다. 다른 회원분들도 샘솟는집을 다니면서 이런 경험을 했으면 좋겠다.

 

샘대를 꼭 추천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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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대 자원봉사자 강선규,강선호 자원봉사자

글쓴이 : 태화샘솟는집 / 쓴날자 : 2017.08.22 14:30 / 카테고리 : 후원/후원이야기

샘대 강사로 열심히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는 강선규씨(좌), 강선호씨(우)

 

"샘대를 통해 편견이 바뀌었어요."  - 강선규씨 이야기

동생이 1년이 넘게 샘대에 일렉 기타 강사로 활동하는 것을 보면서 샘대라는 프로그램이 좋은 프로그램이라는 생각이 들었고, 한 번 시간이 되면 참여하고싶었다. 샘대 강사로 활동하면서, 정신장애를 가진 분들을 직접 접하고 관계를 쌓아가면서 그분들에 대한 생각이 많이 바뀐 것 같다. 사실 여러 보도나 매체를 통해서나도 모르게 편견이 있었는데, 실제로 만난 샘대 학생들이 정말 좋은 사람들이어서 놀랐다. 앞으로도 시간이 되면 계속 샘대 강사로 활동하고 싶다. 샘대 학생들이 드럼을 통해 삶의 활력과 즐거움을 조금 이나마 얻을 수 있었으면 좋겠다. 그리고 드럼을 배우면서 삶을 바라보는 좀 더 긍정적인 태도를 가질 수 있기를 바란다.

 



"샘대를 통해 뿌듯함을 느낍니다."   - 강선호씨 이야기

"샘대를 통해 편견이 바뀌었어요."강선규씨 이야기샘대 담당자인 박상준씨를 통해 샘대에 대해서 알게 되었고, 1년 넘게 일렉 기타 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샘대 학생들이 적극적으로 일렉 기타를 배우고, 수업을 하기 전부터 미리 연습을 하고 있는 모습을 볼때 샘대 강사로 활동하는 것이 뿌듯하고 기쁘다. 이번 학기 말에 샘대 학생들과 함께 곡을 연습하고 연주회를 했던 것이 기억에 남는다. 곡도 어렵고, 가르친 시간이 짧아서 준비하는 과정이 쉽지 않았지만 함께 해 준 샘대 학생에게 고마웠다. 연주회가 끝나
고 함께 해냈다는 생각에 벅차오르는 기분을 느끼기도 하였다. 앞으로도 여건이 된다면 샘대 강사로 활동하고 싶고, 가벼운 마음이 아닌 많은 고민으로 좋은 수업을진행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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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후원자, (주)JK건설 강기훈 대표 이야기

글쓴이 : 태화샘솟는집 / 쓴날자 : 2017.08.22 14:30 / 카테고리 : 후원/후원이야기

태화샘솟는집과 인연이 깊은 가족이 있다. 샘대 학생들을 위해 매년 후원을 결정하신 (주)JK건설의 강기훈 대표님과 샘대 강사로 활동하고 있는 강선규씨, 강선호씨가 그 주인공이다. 태화샘솟는집과 특별한 인연을 맺고 있는 강기훈 (주)JK건설 대표님과
자녀들인 강선규씨, 강선호씨를 만나 인터뷰를 진행하였다.

"어렸을 때, 사람들이 산이 견딜 수 없을 정도로 나뭇가지를 많이 주워 산이 황폐화 되었던 기억이 난다. 그 때 욕심을 부리지 않고, 다른 사람들을 배려하는 삶이 필요하구나 라는 생각을 했었던 것 같다. 그래서 돈을 버는사람은 사회에 일정 부분 책임이 있다고 생각했고, 사회에 번 돈을 환원할 때 더 건강한 사회가 될 수 있다고 믿게 되었다. 이러한 신념 때문에 평소에도 여러 단체에 기부를 해왔다. 그러던 중 샘대 담당자에게 샘대 프로그램에 대한 설명을 들었고, 좋은 프로그램이라는 생각에 매년 후원을 결정하게 되었다."


후원자로서 샘대에 바라는 것이 있다면, 샘대를 통해 학생들이 사회의 일원으로서 자신의 역할을 잘 감당할 수 있는 힘과 역량을 키울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생선을 주는 것이 아니라 고기를 잡을 수 있는 기술을 키워야 한다는 말이 있듯이, 장기적으로는 단순히 교육에 대해서 지원하는 것 뿐만이 아니라 회원들이 사회에 나가서 자신의 삶을 잘 유지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울 수 있는 장(場)이 되기를 바란다. 샘대에 다니는 회원들에게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다양한 경험과 다양한 도전을 해보라고 이야기하고 싶다. 나도 사업을 시작할 때에는 새로운 상황과 어려움이 닥치면 두려워하고 공포감을 느끼기도 했는데, 여러경험과 시간이 지나니 웬만한 상황에 웃을 수 있게 되었다. 샘대 학생들도 다양한 경험을 통해 시야도 넓히고 도전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할 수 있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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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 성모병원에서 취업을 시작한 조서진씨 이야기

글쓴이 : 태화샘솟는집 / 쓴날자 : 2017.08.22 14:30 / 카테고리 : 하는일/취업지원

 

부천 성모병원에서 취업을 시작한 조서진씨 이야기


3일, 30일, 120일...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했던 일들의 유지기간이다. 카페, 호텔 등에서 취업을 위해 많은 시도와 노력을 했었지만, 지속적으로 일을 하는 것은 늘 어려운 일이었다. 업무로 인한 스트레스를 스스로 관리하기가 어려웠고, 그로 인해 컨디션 조절이 힘들었다. 취업에 대한 자신감은 점점 떨어지고 과연 내가 할 수있을까 하는 두려움이 생겼다.

그러던 어느날, 태화샘솟는집을 알게되면서 취업에 대한 생각이 변하기 시작했다. 아침에 출근하고 저녁에 퇴근하는 연습을 시작했고, 다양한 업무들을 하면서 스스로를 조절하는 방법을 익혀나가기 시작했다.

자기조절능력이 생기면서 다시 취업에 대한 꿈과 자신감이 자라기 시작했다.

열심히 생활하고 노력한 덕인지 곧 가톨릭대학교 부천성모병원에서 일할 기회가 찾아왔다. 일을 시작하기 전, 내가 과연 잘 할수 있을까 하는 두려움과 일을 할 수 있다는 설렘이 공존했다.

처음에는 일에 적응하기도 힘들고 체력도 부족해서 일을 포기해버리고 싶은 마음이 생겼다. 

그러나 지금 포기하면 앞으로도 취업하기 어려울 것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참고 버텨냈다. 조금 참다보니 어느새 일도 익숙해지고 일하면서 만나는 사람들과도 친밀한 관계를 가질 수 있게 되었다.

아직 일을 시작한지 오래되지 않았지만 참고 버티며 노력한 결과 업무에 적응할 수 있게 되었다. 앞으로도 계속 노력해서 취업을 유지하는 것이 목표이다.

마지막으로 만약 취업을 희망하며 기다리고 있는 회원분이 있다면 취업이라는 결과에 너무 조급해 하지 않고, 자기관리를 할 수 있도록 능력을 키워나간 다면 좋은 결과가 있을 거라는 이야기를 드리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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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프로그램 8월 26일(토) 공지사항

글쓴이 : 태화샘솟는집 / 쓴날자 : 2017.08.22 14:29 / 카테고리 : 이야기/공지사항

※주말프로그램 8월 26일(토) 공지사항

- 일시: 8월 26일(토) 10시

- 장소: 시청역 10번 출구

- 내용: 서울시 시립미술관 관람 및 부대찌개 식사

- 회비: 2,000원

- 담당: 회원지원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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